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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부르는 기억의 힘

윌리엄 W. 앳킨스 저 | 박별 역 | 나래북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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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134208 / 240쪽 14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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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인간관계가 원만하지 못하고, 모든 일에 자신감이 없고,
성공하지 못하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당신의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풀어 주는 마법의 기억법!

기억의 힘이란, 아주 평범한 사람이 모든 것에 흥미를 갖는 일에서부터 시작 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이미지를 머릿속에 보관 했다가 다시 꺼내 쓰는 일이야말로 꾸준한 노력과 가능한 한 많은 감각을 훈련하여 필요할 때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당신의 무한한 가능성에 기억의 힘을 빌려 세상에 우뚝 설 수 있도록 작게나마 이 책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공부를 잘하는 방법도, 일과 사랑에서 호감을 받을 수 있는 방법도, 인간관계의 좋은 습관도 자신의 기억을 바탕으로 한다는 사실과 그 효과는 엄청난 결과를 가져다준다는 것을 잊지 마라. 분명한 것은 ‘원인과 결과의 법칙’이 작용한다는 것이다. 게으른 사람에게는 절대로 이룰 수 없다. 힘이 들어도 자신의 재능을 열심히 시험해 보라.

저자 소개

 미국 메릴랜드 주에서 태어났다. 19세기 미국에 널리 퍼져 있던 신사상철학의 선구자로 알려져 있으며 변호사로도 성공하였지만 과다한 스트레스로 심신의 병을 앓기도 했다. 그 뒤로 뉴 소트(신사상)철학을 접하게 되면서 정신의학과 동양사상, 비즈니스, 인간관계 등의 폭넓은 테마로 집필 활동에 전념해 재기에 성공한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잡지를 편찬하고 학교를 창설하는 등 정력적으로 활동하며 신사상철학의 보급에 박차를 가한다. 그는 약 100여 권에 달하는 저서를 남겼으며, 대표작으로는 ‘The Power of Concentration(집중력)’, ‘Memory Culture(기억력)’, ‘Low of Attraction(인력의 법칙)’ 등이 있다. 

역자 소개

사진작가이자 전문번역가, 아카시에이전트 대표. 
역서로는 「세상을 자신 있게 사는 부의 지혜」「성공을 꿈꾸는 부자의 기술」「성공 열쇠」「성공의 비밀법칙」「1% 리더만 아는 정신의 힘」「당당 심리학」「마음 먹은 대로 된다」「부의 복음」외 다수가 있다.

책 속에서

기억에 관한 세 가지 원칙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이 정의를 하고 있다.

<제1원칙>
모든 이미지는 유사한 성질을 가진 과거의 이미지를 되살리는 경향이 있다. 단, 과거에 받아들인 이미지가 현재의식의 영역으로 되살릴 수 있는 것은 다음과 같은 경우이다.
▪이미지를 선명하게 받아들인 경우.
▪애매하게 받아들여진 이미지가 기억을 떠올리는 작업 덕분에 반복적으로 현재의식으로 되살아난 덕분에 강해진 경우.

<제2원칙>
이미 기록된 이미지와 닮아 있는 이미지를 받아들인 경우 서로의 유사성이 인식되지 않는다면 두 개의 이미지는 따로 보관된다. 그러나 새로운 이미지를 받아들임과 동시에 과거의 이미지가 되살아나 유사성이 있는 이미지라고 인식을 한다면 두 개의 이미지는 기록 속에서 서로 이어져 함께 보관된다.

<제3원칙>
연관 지어진 이미지의 고리 일부가 현재의식으로 되살아나면 나머지 이미지 또한 최소한의 노력만으로도 떠올릴 수 있다. 또한 하나의 이미지를 떠올리면 그와 동시에 기록되어 있던 다른 이미지도 유사성과 상관없이 모두 되살아난다.

제1원칙을 생각할 때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은, 어떤 사람은 유사성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또 다른 사람에게는 아무런 유사성도 없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이 차이는 당연히 제1원칙에도 영향을 끼친다. 이미지끼리 유사성이 없거나 혹은 인식할 수 없다면 연결 지어 떠올리는 것은 불가능하다.
무언가를 자연스럽게 떠올리는 행위는 대부분 잠재의식의 작업이라 할 수 있으며, 인간이 그 작용을 의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온갖 생각이 줄줄이 의식을 통과하기 때문에 그 순간에는 생각들끼리의 연결이나 연관성을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생각의 흐름을 순서대로 따라 거슬러 올라가보면 전혀 다른 테마나 생각들이라도 가는 실로 이어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처음에는 테이블을 생각하고 있었지만 결국에는 전혀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무언가를 생각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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