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글로벌 에티켓 2 유럽,아메리카,오세아니아

시리즈 : 세계로 한 발짝 [20]

박동석, 송진욱 저 | 봄볕(꿈꾸는꼬리연) | 2012년 12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7824144 / 168쪽 165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다양한 민족의 전 세계 사람들과 만날 때 꼭 필요한 것은? 열린 마음, 큰 꿈, 그리고 독특한 문화를 존중할 줄 아는 글로벌 에티켓! 글로벌 인재로 한 발짝! 요즈음 시대를 ‘지구촌 시대’라고? 한다. 세계의 모든 나라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한 마을처럼 가깝게 지내는 시대가 되었다. 예전에 비해 다른 나라로 여행을 가고, 공부를 하러 떠나는 어린이들 역시 많이 늘어났다. 나라마다 말도 다르고, 문화도 다르다 보니 사람들과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을 때가 종종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나라에는 옛날부터 내려오는 독특한 ... 다양한 민족의 전 세계 사람들과 만날 때 꼭 필요한 것은? 열린 마음, 큰 꿈, 그리고 독특한 문화를 존중할 줄 아는 글로벌 에티켓! 글로벌 인재로 한 발짝! 요즈음 시대를 ‘지구촌 시대’라고 한다. 세계의 모든 나라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한 마을처럼 가깝게 지내는 시대가 되었다. 예전에 비해 다른 나라로 여행을 가고, 공부를 하러 떠나는 어린이들 역시 많이 늘어났다. 나라마다 말도 다르고, 문화도 다르다 보니 사람들과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을 때가 종종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나라에는 옛날부터 내려오는 독특한 문화가 있다. 우리나라와는 다른 생각, 행동, 생활 모습들인 것이다. 이처럼 낯설고 어색한 다른 나라의 문화를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행동할지 고민이 생긴다. ‘에티켓’은 인간관계에 있어서 교통 표지판 역할을 한다. 사람들과 만나고 소통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도록 돕는 표지판이 바로 에티켓인 것이다. 요즘처럼 세계가 한 마을로 이어진 지구촌 시대에서는 더더욱 중요한 표지판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어디를 가든 에티켓을 잘 지키면 다른 사라들과 보다 좋은 인간관계를 맺을 뿐 아니라 자신의 행동 또한 더 부드럽고 단정하게 가꾸는 지름길이다. 에티켓을 모르고 함부로 행동하면 상대를 무시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그렇다. 존댓말이 발달하고 어른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는 것이 예의지만, 영어권 나라 사람들이 그들의 습관대로 우리나라에서 노인의 이름을 부르고 반말로 이야기를 건네면 당장 버릇없는 친구로 오해를 받기 십상이다. 물론 문화가 다르다고 이해할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 대한 충분한 공부를 하고 오지 않은 사실에 대해서는 큰 점수를 줄 수가 없는 게 사실이다.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갖춘 글로벌 시민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상대방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낯선 관습과 사소한 에티켓 하나를 어떻게 이해하는 가에 따라, 더 없이 좋은 친구를 얻게 되기도 하고, 큰 오해를 불러일으켜 곤란한 처지에 놓일 수도 있다. 우리나라와는 전혀 다른 문화에 자신 있고 씩씩하게 도전하려면, 떠나기 전 그 나라의 에티켓 공부는 필수다. 『세계로 한 발짝, 글로벌 에티켓』은 어린이들이 세계로 나가기 전, 지도 위 여러 나라의 문화와 에티켓들을 함께 짚어보는 책이다.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는 곧 배려와 소통의 시작이다. 각 나라에 대한 문화와 에티켓을 익혔다면 이제 짐을 꾸려 열린 마음, 큰 걸음으로 세계로 나가 보자! 흥미 가득! 호기심도 가득! 방학을 맞아 다른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외국어를 배우기 위해 많은 친구들이 배낭을 메고 비행기를 탄다. ‘세계로 한 발짝’ 시리즈인 『글로벌 에티켓 1: 아시아, 아프리카』는 세계로 나아가는 우리 친구들이 다양한 문화에 한 발짝 더 가깝고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글로벌 에티켓』은 1권 ‘아시아, 아프리카’ 편, 2권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편 등 총 2권으로 구성된 책이다. 식사 에티켓을 비롯한 옷 입는 법, 인사하는 법, 대화하는 법과 같은 기본 에티켓부터 나라마다 독특하고 재미있는 에티켓들을 모았다. 다른 나라 문화에 대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채워 주고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재미있고 꼼꼼하게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각 나라의 지형이나 종교, 역사가 에티켓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살펴볼 수 있을뿐더러 우리나라의 에티켓과 다른 나라의 에티켓이 어떻게 다른지도 비교해 볼 수 있다. 머리를 끄덕이면 NO, 좌우로 흔들면 YES 그리스에는 다른 나라와 구별되는 특별한 몸짓과 손짓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가장 헛갈려 하는 게 바로 ‘예스(YES)’와 ‘노(NO)’에 대한 몸짓이야. 그리스 사람들이 머리를 위아래로 끄덕이는 것이 ‘노’라는 의미야. 그러면 반대로 머리를 좌우로 흔들면 무슨 뜻일까? 그게 바로 ‘예스’야.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는 완전히 반대의 의미를 가지고 있지?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지 않거나 익숙하지 않으면 ‘예스’와 ‘노’를 반대로 사용할 수 있으니까 주의해야 해. (본문 중에서) 각 나라 에티켓 정보 마지막 부분에 정리된 ‘꼼꼼 에티켓 노트’에서는 앞서 설명한 에티켓과 더 알아야 할 에티켓들을 간략하게 정리해 두었다. 또 ‘문화 에피소드’ 코너에서는 각 나라의 흥미로운 문화를 짤막하게 소개한다. 일본의 스모, 베트남의 전통복식인 아오자이와 논, 캄보디아의 앙코르 와트 사원, 파리의 에펠 탑, 스페인의 토마토 축제, 이탈리아의 스파게티와 피자, 스위스의 용병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문화 에피소드들이 실려 있다. 마지막으로, 책 끝 부분에 있는 ‘한눈에 살펴보는 글로벌 에티켓’을 통해서는 지금까지 배운 각 나라의 에티켓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다.

저자 소개

성균관대학교에서 화학과와 신문방송학과를 전공했다. 현재는 정직한 한 뼘의 손과 아이다운 순수한 마음으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중·고등학교 CA반 만화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워런버핏 경제학교》 《일등 아이 바보 엄마》 《7일 안에 난 달라질 거야》 《고품격 유머》 《행복이 뭐 별건가요?》 《소문난 애나 로쉬》《어린이를 위한 꿈꾸는 다락방》《세상에서 가장 읽기 어려운 책》《그래서 이런 직업이 생겼대요》《복작복작 세상을 바꾸는 법칙》등이 있고, 개인 작품으로 《스타벅스에서 떠는 달콤한 수다 하트라떼》《재미있는 스포츠 스타 이야기》, 《땅에서 찾고 바다에서 건진 우리 역사》, 《돼지 오월이》, 《잘난 척하는 놈 전학 보내기》, 《전구는 올빼미의 빛나는 호기심》가 있다. 




 

경북 문경 출생. 가난한 농부였던 박상기·이경자의 2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시골 생활을 하면서 농사의 어려움과 고달픔을 경험했다. 서울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곧바로 출판사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어린이 관련 교육 회사에서 연구원으로 일했다. 40대 초반까지는 주위를 둘러볼 여유도 없이 바쁘게 생활했다. 어느 날 문득, 아내와의 첫 해외여행에서 삶에 대한 가치관이 바뀌었고, 이때부터 여유와 낭만, 소소한 행복 등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임을 깨달았다. 특히, 일흔이 넘은 아버지를 모시고 떠난 부자(父子)의 첫 해외여행은 그에게 또 다른 삶의 희열을 선물해 주었다. 그는 지금 아버지의 행복과 자신의 행복을 위해 늘 아버지와 함께하는 여행을 꿈꾸고 있다.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며 쓴 책으로는 <책, 즐겁게 읽는 법>, <글로벌 에티켓 1, 2>, <세계를 움직이는 국제기구>, <복작복작 세상을 바꾸는 법칙>, <이야기로 배우는 인성 교과서>(전2권),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국경일, 기념일 51> <디베이트 토론 삼국지>, <세계의 기념일>, <지구 여행자의 도시 탐험>, <세계를 움직이는 약속 국제조약>, <세상을 바꾼 재판 이야기>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머리를 끄덕이면 NO, 좌우로 흔들면 YES
  그리스에는 다른 나라와 구별되는 특별한 몸짓과 손짓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가장 헛갈려 하는 게 바로 ‘예스(YES)’와 ‘노(NO)’에 대한 몸짓이야. 그리스 사람들이 머리를 위아래로 끄덕이는 것이 ‘노’라는 의미야. 그러면 반대로 머리를 좌우로 흔들면 무슨 뜻일까? 그게 바로 ‘예스’야.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는 완전히 반대의 의미를 가지고 있지?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지 않거나 익숙하지 않으면 ‘예스’와 ‘노’를 반대로 사용할 수 있으니까 주의해야 해.    (본문 중에서)

 

  각 나라 에티켓 정보 마지막 부분에 정리된 ‘꼼꼼 에티켓 노트’에서는 앞서 설명한 에티켓과 더 알아야 할 에티켓들을 간략하게 정리해 두었다. 또 ‘문화 에피소드’ 코너에서는 각 나라의 흥미로운 문화를 짤막하게 소개한다. 일본의 스모, 베트남의 전통복식인 아오자이와 논, 캄보디아의 앙코르 와트 사원, 파리의 에펠 탑, 스페인의 토마토 축제, 이탈리아의 스파게티와 피자, 스위스의 용병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문화 에피소드들이 실려 있다. 마지막으로, 책 끝 부분에 있는 ‘한눈에 살펴보는 글로벌 에티켓’을 통해서는 지금까지 배운 각 나라의 에티켓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다.
<꼼꼼 에티켓 노트, 문화 에피소드>  

 

목차

목차
책을 읽기 전에
유럽으로 GoGo!
투우와 플라멩코의 나라, 스페인
신사의 나라, 영국
예술과 문화의 나라, 프랑스
로마의 역사가 숨 쉬는 나라, 이탈리아
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나라, 터키
서양 문명의 발상지, 그리스
통일의 나라, 독일
알프스의 나라, 스위스
세계에서 가장 넓은 나라, 러시아
아메리카로 GoGo!
세계 최강의 나라, 미국
단풍이 아름다운 나라, 캐나다
축구의 나라, 브라질
탱고의 나라, 아르헨티나
고대 문명의 발상지, 멕시코
오세아니아로 GoGo!
캥거루의 나라, 오스트레일리아
가장 아름다운 자연을 가진 나라, 뉴질랜드
한눈에 살펴보는 글로벌 에티켓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