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백영수의 1950년대 추억의 스케치북

백영수 저 | 열화당 | 2012년 12월

북트리

정가
$50.00
판매가
$27.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55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0104371 / 223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5,200
  • 26,010
  • 18,000
  • 21,6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청당(靑唐) 백영수(白榮洙)는 1922년 수원 출생으로, 두 살 때 일본으로 건너가 그곳에서 유년시절과 학창시절을 보냈다. 오사카 미술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으며, 1945년 귀국하여 전남 목포고등여학교 미술교사,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로 재직했다. 해방 후 미군정청 문교부 주최로 열린 조선미술전 심사위원, 대한미술협회 상임위원 등을 역임했고, 이후 김환기, 이중섭, 장욱진 등과 함께 신사실파(新寫實派) 동인으로 활동했다. 1977년 프랑스 파리로 건너가 정착했으며,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등 유럽과 국내에서 백여 회에 이르는 초대전을 가졌다. 2011년 영구 귀국한 뒤 꾸준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목차

목차
책 머리에.추억의 글, 빛바랜 그림 ― 백영수
새하얀 기쁨으로 / 일요일 같은 태양 / 봄이란 이름의 계절 / 봄비 1 / 봄비 2 / 나비는 꽃 피운다 / 춘필춘상春筆春像 / 모춘도상暮春途上 / 내 가슴에 꽃 피어?야 / 후루하 히히히 / 아카시아 / 아지랑이 낀 가슴 1 / 아지랑이 낀 가슴 2 / 봄의 화첩畵帖 / 봄 봄 봄 / 봄날 / 숨 가쁜 풍경 / 글과 그림 / 희망의 녹색 / 오월의 보리밭 / 비 오는 오후 / 게 / 해녀海女 / 바다와 나비 / 송사리 떼 / 인어人魚 1 / 인어 2 / 조개랑 소라랑 / 나폴리 야화夜話 / 금붕어 / 바위틈 그늘로 / 소라 고동 조개껍질 / 풍선風船 / 이넉 아든 / 복숭아 장수 / 가로수 / 가을을 그린다 / 가을 한강 / 낙엽의 심리心理 / 나무는 가을을 먹는다 / 만추도晩秋圖 / 가을의 입체立體 / 가을은 팔아서 / 남한산성南漢山城 / 가슴은 가을에 멍든다 / 귀뚜라미 / 소야곡小夜曲처럼 / 햇빛을 싸고도는 물체 모양 / 빈손 빈 마음으로 / 재첩국 할머니 / 새콤한 귤이 먹고 싶다 / 숄을 쓴 여인 / 길목의 소녀 1 / 길목의 소녀 2 / 코스튬의 추억 / 나의 디자인 / 의상(衣裳)의 봄 / 겨울에도 투명한 옷 / 팔자라는 것 / 패션모델 / 종군화첩從軍畵帖 / 짠바람 / 회상 / 낙동강변의 달밤 / 기분을 풀어 놓을 수 있는 자하문紫霞門 밖 / 명동의 밤 / 야시夜市 / 슬픈 풍경 / 연기가 내 심정을 뿜는다 / 연통 보이는 빌딩 / 두부집 / 야래향夜來香 / 돌체 / 탄식하는 모나리자 / 모나리자 / 르네상스 / 포엠 / 경음악輕音樂과 나 / 오후 일곱 시 / 백일몽白日夢 1 / 백일몽 2 / 오후의 욕정欲情 / 난쟁이 화가 / 화랑畵廊에의 화방畵房 / 이 추억 저 상념들 / 여백餘白의 처리
백영수 화백의 출판미술을 말한다 ― 이기웅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