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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 룩 어웨이

린우드 바클레이 저 | 신상일 역 | 해문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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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8205186 / 512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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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놀이공원에서의 행복한 시간들이 잇따른 실종 사건으로 순식간에 악몽으로 변해버린다. 가족을 되찾기 위한 한 남자의 처절한 몸부림 ‘지난 5년간 읽은 스릴러 중 최고 작품’ - 스티븐 킹 전 세계 베스트셀러 《이별 없는 아침》의 작가 아서 엘리스 상 수상 작가 2010년 3월 아마존 이달의 베스트북 선정 “내가 왜 여태까지 린우드 바클레이를 몰랐을까? 지난 5년간 읽은 스릴러 중 최고다. 말 그대로 내려놓을 수가 없었다. 문체는 명쾌했고 예상치 못한 반전은 충격적이었다.” _ 스티븐 킹 “바클레이는 결백... 놀이공원에서의 행복한 시간들이 잇따른 실종 사건으로 순식간에 악몽으로 변해버린다. 가족을 되찾기 위한 한 남자의 처절한 몸부림 ‘지난 5년간 읽은 스릴러 중 최고 작품’ - 스티븐 킹 전 세계 베스트셀러 《이별 없는 아침》의 작가 아서 엘리스 상 수상 작가 2010년 3월 아마존 이달의 베스트북 선정 “내가 왜 여태까지 린우드 바클레이를 몰랐을까? 지난 5년간 읽은 스릴러 중 최고다. 말 그대로 내려놓을 수가 없었다. 문체는 명쾌했고 예상치 못한 반전은 충격적이었다.” _ 스티븐 킹 “바클레이는 결백하고 순수한 행동이 의심을 받게 되는 과정을 솜씨 좋게 보여주면서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놀라운 반전들과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갖춘 이 소설은 그의 작품 중에서도 수작에 속한다.” _ “이 소설의 흐름은 마치 스키 활강처럼 쏜살같다…… 매우 실감 나는 캐릭터들…… 강렬하다.” _ “바클레이의 여덟 번째 작품. 굉장히 훌륭하다.” _ 몬트리올 “놀라움과 반전이 가득하다.” _ 방울뱀의 똬리보다 더욱 탄탄한 줄거리를 가지고, 독자들의 마음을 헤집어 놓을 《네버 룩 어웨이》와 함께 린우드 바클레이가 돌아왔다. 어느 무더운 여름, 놀이공원에 간 데이빗 하우드는 아내 잰과 4살짜리 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즐거운 가족 나들이가 설명할 수 없는 실종 사건으로 한순간 악몽으로 변해버린다. 가족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데이빗 앞에 전혀 예상치 못한 진실들이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제2의 할런 코벤이라는 수식어를 가진 린우드 바클레이는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 스릴 넘치는 이 작품을 통해 미스터리 스릴러의 거장 영역에 확고하게 자리매김을 한다. ⊙ 줄거리 신문기자인 데이빗 하우드는 어느 여름날 오랜만에 가족들과 나들이를 간다. 최근 우울감을 드러내던 아내 잰의 급격한 감정변화에 걱정을 하던 그도, 잰이 직접 놀이공원에 갈 계획을 세우자 조금은 안심을 한다. 하지만 뉴욕의 놀이공원에서 잰과 4살짜리 아들 이썬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그의 작은 행복은 순식간에 끔찍한 악몽으로 변해버린다. 이썬이 갑자기 사라진 것이다. 데이빗과 잰은 패닉에 빠져 아들을 찾아 나선다. 다행히도 데이빗은 이썬을 찾지만, 한숨을 돌린 것도 잠시, 이번에는 잰이 사라져 버린다. 이썬과 달리, 그녀는 끝내 찾을 수가 없었다. 잰은 유괴된 것일까? 도망간 것일까? 흔적도 없이 사라진 아내에 대한 걱정도 잠시, 수사를 진행하던 경찰은 미스터리한 실종사건의 의심스러운 증거들이 데이빗을 향해 드러나자, 그가 아내를 살해하고 실종이야기를 꾸며냈다고 보고 그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이제, 아내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찾아내는 것은 온전히 데이빗 혼자만의 몫이 되어버린다. 아내를 잃어버린 남편에서 강력한 살해 용의자가 되어버린 데이빗은 자신의 가족을 불행으로 몰아넣은 자들이 누구인지 찾아 나서는데…….

저자 소개

린우드 바클레이(Linwood Barclay)는 미국에서 태어났으나, 네 살 무렵 부모를 따라 캐나다 토론토의 교외로 이사를 갔다. 온타리오 카와타 호수 부근에 오두막 리조트와 이동주택 주차지를 사들여 운영하던 아버지가 사망하자 당시 열여섯이었던 린우드가 가업을 이어받게 되었다(그의 회고록 《Last Resort》는 당시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였다).
린우드는 스물두 살이 되던 해 리조트를 떠나 <피터버러 이그재미너>(Peterborough Examiner)에서 처음으로 신문사 일을 시작했으며, 1981년에는 캐나다 최대 규모의 신문사인 <토론토 스타>(Toronto Star)에 입사했다. 1993년부터 신문사의 유머 칼럼니스트로 일하며 큰 인기를 얻은 그는 이후 수천 개의 칼럼을 썼다.
동시에 작가로 활동하던 린우드는 2004년부터 발표한 잭 워커(Zack Walker)가 등장하는 네 권의 코믹 스릴러로 큰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이후, 2007년 발표한 《이별 없는 아침(No Time for Goodbye)》이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게 되면서 2008년, 신문사를 퇴사하고 본격적으로 책을 쓰기 시작한다.
그를 추리소설의 거장 반열에 올린 《이별 없는 아침》은 40개에 가까운 언어로 번역이 되었으며, 영미권 추리범죄소설 부문에서 가장 권위 있는 아서 엘리스 상 수상 후보작에 올랐다. 특히 이 작품은 영국에서 아마존 5주 연속 종합 베스트셀러 1위, 2008년 단독 베스트셀러 소설로 선정되었으며, 독일에서 50만 부가 매진이 되는 등 유럽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발표된 린우드의 소설들(Too Close to Home(아서 엘리스 상 Best Novel 부문 수상), Fear the Worst, 네버 룩 어웨이(Never Look Away), The Accident, Clouded Vision, Trust Your Eyes)은 모두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이중 최근작인 《Trust Your Eyes》는 할리우드에서 영화화가 준비 중이다.
린우드는 현재 트렌트 대학에서 만나 결혼한 아내 니타와의 사이에 스펜서와 페이지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저서 《네버 룩 어웨이》, 《트러스트 유어 아이즈》, 《이별 없는 아침》, 《사고》

역자 소개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언어심리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코드명 투어리스트>(올렌 슈타인하우어), <말라스트라나 이야기>(얀 네루다, 공동번역), <네버 룩 어웨이><트러스트 유어 아이즈>(린우드 바클레이)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완전히 맛이 갔어.”
“열쇠를 찾아봐.”
“말했잖아. 주머니들은 다 뒤졌어. 수갑 열쇠 따위는 없어.”
“서류 가방 암호는? 암호를 적어둔 종이가 있지 않을까? 지갑 같은 데?”
“뭐? 암호를 적어서 들고 다닌다고? 그런 머저리가 어디 있어!”
“그럼 체인을 잘라. 일단 서류 가방을 들고 가자. 여는 방법은 나중에 생각하고.”
“이거 생각보다 훨씬 단단하네. 절단하려면 한 시간은 걸리겠어.”
“수갑을 손 위로 당겨서 뺄 수 없을까?”
“내가 계속 얘기했잖아. 이걸 절단해야 된다니까.”
“수갑은 안 끊길 거라고 말하지 않았어?”
“수갑 얘기하는 게 아니야.”
……

 

목차

목차
PROLOGUE
PART ONE
PART TWO
PART THREE
PART FOUR
PART F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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