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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척어멈과 그 자식들

원제 : MUTTER COURAGE UND IHRE KINDER
시리즈 : 범우 희곡선 [42]

베르톨트브레히트 저 | 이연희 역 | 범우 | 201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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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650234 / 194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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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독일의 시인이자 극작가, 서사극의 창시자. 1898년 2월 10일 독일 바이에른 주 아우크스부르크에서 태어났다. 뮌헨대학 의학부 재학 중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자 위생병으로 소집되어 육군병원에서 근무했다. 1922년 [밤의 북소리]로 클라이스트 상을 받았으며, 1928년 초연한 [서푼짜리 오페라]가 인기를 끌며 대성공을 거뒀다. 초기에는 무정부주의자였으나 1920년대 후반부터 마르크스주의에 심취하여 교화를 목적으로 하는 일련의 교육극과 고리키의 작품을 각색한 [어머니], [도살장의 성 요한나]를 썼다. 1933년 나치가 정권을 잡자 덴마크로 망명하여 반파시즘 활동을 펼치며 [제3제국의 공포와 빈곤], [카라르 부인의 소총] 등의 희곡을 집필했고 [살아남은 자의 슬픔]을 비롯한 많은 시를 발표했다. 1940년에는 핀란드로, 다시 1년 뒤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정착해 대표작 [억척어멈과 그 자식들], [푼틸라 씨와 그의 하인 마티] 등을 집필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에서 메카시즘이 활개를 치자 스위스를 거쳐 동독으로 이주했다. 1949년 아내이자 배우인 헬레네 바이겔과 함께 극단 ‘베를리너 앙상블’을 결성, 망명 중에 쓴 작품과 고전을 개작한 [가정교사], [북과 나팔]을 공연하게 된다. 자신의 연극 체계를 발전시켜 ‘변증법의 연극’을 창도하던 1956년 8월, 심장병으로 사망했다.

역자 소개

  • 이름 : 이연희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예술/취미 저자
    인기지수 [112]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서강대에서 철학과 독문학을 수학 
독일 본 대학에서 잉게보르크 바흐만에 관한 논문 
'시의 담론'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음. 
서강대, 충남대, 목원대에서 강사 역임. 
바흐만, 괴테, 호프만 스탈에 관한 논문 다수가 있음.

목차

목차
이 책을 읽는 분에게
등장인물
1막~ 12막
작품해설-브레히트의 생애와 작품
작품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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