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79694345 / 195쪽 142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갱여운
-
강현숙, 김경란, 김근아, 김은주, 박경란, 박선영, 박혜란, 정명희
-
알베르 까뮈 외
-
김상훈
- 16,920
- 16,650
- 15,300
- 15,300
출판사 리뷰
목차
추천사
책 머리에
못아비들|잘 익은 연시를 보니|아름다움|원망하는 것은|내포 막걸리|함께 올리는 기도|파를 다듬으며|빨래를 개며|주머니 돈 세지 마라|복 받는 순서|봄이라면|머리 쓰다듬어 주?며|어딘가 자라고 있겠지|나라 걱정|꿈보다 해몽이 좋다더니|떠오른 말씀|얼음 꽃|예수님은 눈(雪)을 보시며|노인이 할 일은|눈 덮인 산길을 걸으며|이어지는 잠꼬대|금성을 바라보며|장 담그는 날|나 비록 좁은 방안을 걸어도|복된 자 감사하자|우리 집 꽃반에는|즉석인사(卽席人事)|삶은 달걀|산신령의 눈|잊으려면|나 그래도 좋은 때 살아왔다|새벽에 보름달을 보며|아버지의 마음|그리움의 굴렁쇠|까치 아저씨|헛되고 헛되데|먼 나라 옛 이야기만은 아니구나|어느 누구 하나|이제라도 돌아오라|산 속에서|마음에 찔리 따끔한 가시|꾀꼬리 소리|금당계속을 지나며|헛되지 아니 하도다|아카시아 꽃을 먹으며|남양부사 윤계 순절비 앞에서|내일 일은 누가 염려해 주나|철조망|삼국통일보다 더 좋은 깨달음|더 나빠지지만 않게|나문재 나물을 먹으며|새벽안개를 보며|남양부 망해루 올라보니|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주님|흙장난|『남양향교지』(南陽鄕校誌)를 받아보고|쑥떡을 먹으며|너와 나는 하나|꿈은 편지이다|우리가 고난의 짐을 진 것은|여행길에 부치는 글|천둥소리 들으며|산을 들어서면|구부러진 못|어르신|더 바랄 것 없는 소망|설레임|폭염경보 열대야|다섯 별이 모여 들고|풀벌레 소리 들으며|개울물 소리 들으며|야광초를 보며|난 배운 건 없어도|백일홍나무 곁에서|집안 식구가 원수라니요|그 있는 것, 그 있는 줄로 아는 것까지도|손수레 두 바퀴를 보라|이 또한 지나가리라(2)|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네 오른 손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죄의 꼬리르 잘라냈더니|점포정리|거미줄을 보며|그것도 먹는 건가요|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리라|추석을 앞두고는 더더욱 그렇다|아가서에 피어난 세 송이 백합화|회초리 맞으니|숨은 양|달이 좋아하는 사람|세 사람 안에 숨은 주님의 그림자|사무엘이 입고 있는 주님의 옷|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삶의 부호(符號)|삶의 교통신호(交通信號)|누리장나무 곁에서|구절초 옆에서|경천애인(敬天愛人)
부록, 남양부사 윤계 순절비문과 번역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