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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림의 세계 명화와 뛰노는 동시 놀이터

신현림 저 | 살림어린이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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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221421 / 80쪽 2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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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명화 감상과 동시 읽기를 함께 즐기는 신개념 명화 동시집! 『신현림의 세계 명화와 뛰노는 동시 놀이터』는 시인 신현림이 오랫동안 전 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킨 세계 명화 30점을 마음으로 느끼고 세심하게 관찰한 감상을 동시로 표현한 책이다. 명화 감상과 동시 읽기를 접목한 신개념 명화 동시집으로, 세계 유명 화가 28인의 걸작을 감상하면서 동시 읽기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수록된 동시는 의성어, 의태어, 재미난 말놀이, 리듬감 있는 운율로 순수하고 장난기 가득한 동심의 세계를 잘 그려냈다. ▶ 어렵고 딱딱하고 지... 명화 감상과 동시 읽기를 함께 즐기는 신개념 명화 동시집! 『신현림의 세계 명화와 뛰노는 동시 놀이터』는 시인 신현림이 오랫동안 전 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킨 세계 명화 30점을 마음으로 느끼고 세심하게 관찰한 감상을 동시로 표현한 책이다. 명화 감상과 동시 읽기를 접목한 신개념 명화 동시집으로, 세계 유명 화가 28인의 걸작을 감상하면서 동시 읽기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수록된 동시는 의성어, 의태어, 재미난 말놀이, 리듬감 있는 운율로 순수하고 장난기 가득한 동심의 세계를 잘 그려냈다. ▶ 어렵고 딱딱하고 지루한 명화 감상은 이제 그만! 명화 감상과 동시 읽기를 함께 즐기는 신개념 명화 동시집! 명화 감상은 꼭 무겁고 진지해야만 할까? 특정 작품이나 화가에 대해 공부하는 것도 한 방법이지만 다른 방법은 없을까? 이런 고민에서 출발한 이 책은 동시 읽기를 통해 명화와 친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앞서 출간한 『신현림의 옛 그림과 뛰노는 동시 놀이터』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새로운 형태의 동시집으로,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도서로 선정됐다. 그 두 번째 이야기인 『신현림의 세계 명화와 뛰노는 동시 놀이터』는 전 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킨 세계 명화 30점을 마음으로 느끼고 세심하게 관찰한 시인이 그 감상을 동시로 표현한 동시집이다. 이 책은 세계 미술사에 뚜렷한 발자취를 남긴 세계 명화를 좀 더 깊이 있고 풍부하게 감상하는 동시에 명화 속에 숨겨진 흥미로운 이야기를 동시로 읽으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신개념 명화 명화집이다. 세계 명화는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보티첼리부터 인상주의를 대표하는 고흐까지 세계 명화 30점이 실렸으며, 수록된 동시는 의성어, 의태어, 재미난 말놀이, 리듬감 있는 운율로 순수하고 장난기 가득한 동심의 세계를 잘 그려냈다. ▶ 시인 신현림의 아주 특별한 세계 명화 동시 30편, 동시가 되어 우리 아이 상상력에 날개를 달다! 이 책에는 루브르 박물관, 런던 국립 미술관,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 등 세계 곳곳의 유명 미술관에서나 볼 수 있는 세계 명화 30편이 수록됐다. 초ㆍ중ㆍ고 미술 교과서에 작품이 수록된 레오나르도 다빈치, 빈센트 반 고흐, 장 프랑수아 밀레 등의 대표작이 실려 있는데, 이 작품들은 세계 미술사의 한 획을 그은 걸작이자 시인 신현림이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다. 시인 신현림은 르네상스 시대부터 인상주의까지, 세계 미술사의 대표작을 선별하여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위대한 화가들을 소개했다. 여기에 피카소나 고흐와 견주어도 결코 뒤처지지 않을 조선 시대 화가 김홍도의 작품을 함께 소개한 것이 돋보인다. 그중 초등학생도 알 만한 빈센트 반 고흐의 은 회오리가 치는 듯 꿈틀거리는 선과 강렬한 색이 잘 어우러진 작품인데 이 명화를 본 시인은 밤 바람이 불어 좋고, 달도 좋고, 별도 좋고, 친구도 좋다고 표현했다. 시인은 자신을 둘러싼 세계가 다 좋아지는 밤이라고 묘사한 것이다. 또한 아기 예수를 꼭 끌어안은 성모의 모습을 그린 라파엘로의 는 아무것도 하기 싫은 어린이의 입장에서 ‘아기가 되고 싶다!’라고 고백해 읽는 순간 빙그레 미소 짓게 만든다. 이처럼 『신현림의 세계 명화와 뛰노는 동시 놀이터』는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세계 미술사를 동시라는 소재로 결코 어렵지 않게, 즐기며 신 나게 감상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지금까지 명화라는 이유만으로 주눅 들었던 학부모들과 교사들도 이 책과 함께라면 좀 더 편안하게 명화를 감상하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동시를 통해 배우는 시각 이미지 읽기,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라는 새로운 명화 감상과 즐거운 글쓰기! 현대의 문맹은 글을 읽지 못하는 자가 아니라 이미지를 읽지 못하는 자라고 한다. 그만큼 우리 아이들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시각 이미지의 홍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제대로 관찰하지 않고, 몰입해서 즐겁게 이미지를 보지 않으면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정확히 파악하기란 쉽지 않다. 『신현림의 세계 명화와 뛰노는 동시 놀이터』는 한창 글로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훈련을 시작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이미지를 제대로 읽는 법, 읽고 느낀 점을 자신의 경험과 연관하여 개성 있고 독창적으로 표현하는 법을 알려 준다. 각 동시마다 ‘신현림의 명화 산책’을 실어 명화 감상을 쉽고 재미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본문 뒤에는 ‘신현림 선생님처럼 명화 동시 쓰기’와 ‘명화 자세히 알기’를 실어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라는 글쓰기 방법과 명화 감상법을 알려 준다. 평소 시인이 즐겨하는 말처럼 그림과 시는 절대 어렵고 심각한 것이 아니다. 우리 아이들도 시인처럼 신 나게 놀다 보면 저절로 상상의 날개가 펼쳐지고, 참다운 아름다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아이의 손을 잡고 미술관으로 가 보자. 분명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그림 속 사물과 친구들이 조잘조잘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다. ▶ 신현림 시인이 전하는 말 이 책에는 오랜 역사 속에서 전 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킨 그림들이 있어요. 그리고 그림 속으로 풍덩 들어가 한바탕 신 나게 놀고 난 느낌을 담은 동시들이 있지요. 고사성어 중에 일거양득(一擧兩得)이란 말이 있어요. 한 가지 일을 하여 두 가지 이익을 얻는다는 뜻이랍니다. 그러니까 조개를 잡았는데, 그 조개 속에 진주도 들어 있는 거지요. 얼마나 신 나는 일인가요? 세계 명화도 보고, 동시도 읽고! 책을 보는 동안 여러분은 일거양득의 맛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저자 소개


시인, 사진작가. 사진과 그림, 텍스트를 융합하며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전방위 작가로서 특유의 솔직한 화법에 신선하고 파격적인 상상력을 더해, 독특하면서 매혹적인 작품을 만들어낸다. 20만 부 베스트셀러 『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을 비롯해 시집 『지루한 세상에 불타는 구두를 던져라』 『세기말 블루스』 『해질녘에 아픈 사람』 『침대를 타고 달렸어』 『반지하 앨리스』를 냈고, 『나의 아름다운 창』 『신현림의 너무 매혹적인 현대미술』 『미술관에서 읽은 시』 『만나라, 사랑할 시간이 없다』 등의 책을 펴냈다. 최근 독립출판사 ‘사과꽃’을 설립하여 학연·지연을 떠나, 정직한 시대의식을 품은 시의 재발견이란 취지로 ‘한국 대표시 다시 찾기 101’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가로서는 첫 전시회 [아我! 인생찬란, 유구무언]을 시작으로 일본 교토 게이분샤 서점과 갤러리에 판매되는[사과여행]과 [사과, 날다] 등의 전시회를 열었고, [사과밭 사진전]으로 2012년 ‘울산 국제사진페스티벌 한국 대표작가 4인’에 선정되었다.
시인이나 사진작가 이전에 그녀 역시 누군가의 딸로 살아왔고, 지금은 딸아이의 엄마다. 엄마 옆에 붙어 있는 걸 제일 좋아하던 어린 딸은 어느새 자라 사랑을 하고, 스스로 인생의 길을 만들어가는 나이가 됐다. 홀로 아이를 키우며 세상의 편견과 맞서 유쾌하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그녀에게도 눈앞이 캄캄할 정도로 외로웠던 시절이 있었다. 단단하고 안정적인 인생의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는 불안감과, 세상에 홀로인 쓸쓸함에 눈물짓던 그런 시절이. 어느덧 훌쩍 커버린 딸이 지금 얼마나 막막하고 두려울지, 또 얼마나 많은 상처를 견뎌내고 있는지 누구보다 잘 알기에, 딸을 위해 위로와 응원의 시를 모으기 시작했다. 이 시들로 인해 세상의 모든 딸들의 쓸쓸함이 눈 녹듯 사라지기를, 내일은 조금 더 단단해지기를…. 그녀는 말한다. 
“너에게 편지를 쓰는 마음으로 고른 이 시들이, 고단한 너의 오르막길에 작은 위로와 힘이 된다면 더 바랄게 없을 거야. 딸아, 사랑한다. 내 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책 속에서

 

목차

목차
머리말 매일 해가 뜨고 질 때마다 너희들은 무슨 생각을 하니?
_산드로 보티첼리
숲 속의 오렌지 파티
_히에로니무스 보스
와, 벌써 하루가 다 갔어
_히에로니무스 보스
코끼리는 웃는다
_레오나르도 다?빈치
모나리자
_미켈란젤로
천지창조
_라파엘로
아기가 되고 싶어
_알브레히트 뒤러
귀차니즘에 걸렸네
_대 피테르 브뤼헐
나만이 가진 풍선
_엘 그레코
촛불아 촛불아 타올라라
_주세페 아르침볼도
뒤집어 봐
_디에고 벨라스케스
공주는 사춘기
_렘브란트 반 레인
나도 자화상을 그릴 거야
_요하네스 페르메이르
엄마가 좋아
_팔대산인
저 슬픈 새
_정선
금강산에 포옥 빠졌어
_프란시스코 고야
시간아 빨리 가라!
_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
배가 안전하게
_장 프랑수아 밀레
편안해지는 법을 배워 봐
_장 프랑수아 밀레
행주치마에 가을이 가득해
_김홍도
나도 저 양반처럼 살고 싶어
_카츠시카 호쿠사이
답답한 날에
_우타가와 히로시게
내가 물렁물렁해질 것 같아
_에두아르 마네
눈치 안 보고 살 거야
_클로드 모네
지구는 빙그르르
_빈센트 반 고흐
꽃을 보는 두 개의 마음
_빈센트 반 고흐
바람 불어 좋은 밤
_에드가 드가
나만의 세상으로 걸어갈래
_폴 세잔
사과
_폴 고갱
나는 나
_조르주 피에르 쇠라
하얀 말과 나는 춤추네
부록
신현림 선생님처럼 명화 동시 쓰기
얘들아, 세계 명화를 감상하고 동시를 써 보렴
명화 자세히 알기
위대한 화가, 감동의 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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