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선운사 동백꽃 보러갔더니

시리즈 : 시인생각 한국대표 명시선 100 [90]

서정주 저 | 시인생각 | 2012년 10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12.00
판매가
$6.6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8047030 / 110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7,820
  • 15,120
  • 16,2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가을 시가 돌아 왔다. 한국대표 명시선 100 2차분 출간 오랫동안 서점가에서 그리고 서가에서 만나기 어려웠던 한용운, 김소월, 정지용, 김기림, 임화, 이상, 백석, 서정주, 윤동주, 김남조, 박재삼, 고은에서 정진규, 이성부, 정현종, 김지하, 유안진, 신달자, 안도현, 김용택, 장석남, 함민복, 문태준까지 한국 현대시 100년을 바로 세우는 대표 명시의 집대성! (제 1차분 한용운, 윤동주, 김남조, 신달자, 도종환에 이어 제 2차분 서정주, 정진규, 김종해, 김초혜, 오세영 출간) 서정주! 한국... 이 가을 시가 돌아 왔다. 한국대표 명시선 100 2차분 출간 오랫동안 서점가에서 그리고 서가에서 만나기 어려웠던 한용운, 김소월, 정지용, 김기림, 임화, 이상, 백석, 서정주, 윤동주, 김남조, 박재삼, 고은에서 정진규, 이성부, 정현종, 김지하, 유안진, 신달자, 안도현, 김용택, 장석남, 함민복, 문태준까지 한국 현대시 100년을 바로 세우는 대표 명시의 집대성! (제 1차분 한용운, 윤동주, 김남조, 신달자, 도종환에 이어 제 2차분 서정주, 정진규, 김종해, 김초혜, 오세영 출간) 서정주! 한국현대시사에 모국어를 가장 드높인 시인으로 그의 시는 시의 교과서요 경전이 되고 있다. 한동안 친일 논란으로 교과서에서 빠지는 수난을 겪었으나 오늘의 세대 뿐 아니라 먼 후대에까지 꼭 읽어야 할 서정주대표시 50편, 장시 “무슨꽃으로 문지르는 가슴이기에 나는 이리도 살고 싶은가”가 수록되어 있고 첫 시집「화사집」 의 김상원 발문, 1991년 「화사집」 50년 기념으로 복제본 출간에 붙였던 저자의 후기가 「시인의 말」로 이근배 시인의 해설「피안의 무지개」가 서정주 시의 이해를 돋군다.

저자 소개

"모국어의 연금술”이라고 할 수 있을 언어적 재능과 더불어 “우리말 시인 가운데 가장 큰 시인”이라고 일컬어지는 미당 서정주. 1915년에 탄생한 미당은 85년에 걸친 생애 동안, 1936년 등단 이후 무려 64년에 걸친 장구한 시작 생활을 통해서 900여 편의 시, 15권의 시집을 세상에 내놓았다.

“소리에 민감한 미당의 시는 외워서 입으로 소리내어 읊어야 비로소 그 깊은 맛과 청각적 이미지의 동적 아름다움을 전신의 갈피 갈피에서 음미할 수 있으며, 미당의 시는 그런 노력을 바칠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확신한다.”고 김화영 교수는 서정주 시인을 평한 바 있다. 

(1915년~2000년) 전북 고창 출생. 193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벽」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김동인 등과 동인지인 시인부락을 창간하고 주간을 지내기도 하였으며, 첫 시집인 『화사집』에 이어『귀촉도』등에서 자기 성찰과 달관의 세계를 동양적이고 민족적인 정조로 노래하였고, 이후 불교 사상에 입각해 인간 구원을 시도한 『신라초』『동천』, 토속적이며 원시적인 샤머니즘을 노래한 『질마재 신화 』『떠돌이의 시』등을 발표하였다. 

그가 남긴 시집에는 제1시집 『花蛇集』(1941년, 24편), 제2시집 『歸蜀途』(1948년, 24편), 제3시집 『徐廷柱 詩選』(1956년, 20편), 제4시집 『新羅抄』(1960년, 38편), 제5시집 『冬天』(1968년, 50편), 제6시집 『질마재 神話』(1975년, 45편), 제7시집 『떠돌이의 詩』(1976년, 59편), 제8시집 『西으로 가는 달처럼…』(1980년, 116편), 제9시집 『鶴이 울고 간 날들의 詩』(1982년, 113편), 제10시집 『안 잊히는 일들』(1983년, 92편), 제11시집 『노래』(1984년, 56편), 제12시집 『팔할이 바람』(1988년, 51편), 제13시집 『山詩』(1991년, 91편), 제14시집 『늙은 떠돌이의 詩』(1993년, 72편), 제15시집 『80 소년 떠돌이의 詩』(1997년, 48편)이며 여기에 실린 시편은 모두 899편에 달한다.

2000년 12월 24일에 사망하였다. 동국대학교 문리대학 교수, 현대시인협회회장,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대한민국문학상,대한민국예술원상을 수상하였고,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목차

목차
귀촉도 13
자화상 14
무등을 보며 16
동천 17
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 18
선운사 동구 19
우리 님의 손톱의 분홍 속에는 20
수대동시 22
석굴암 관세음의 노래 24
부활 26
국화 옆에서 29
견우의? 노래 30
상리과원 32
풀리는 한강가에서 34
추천사-춘향의 말1 36
춘향유문-춘향의 말 3 37
아지랑이 38
신록 40
학 42
푸르른 날 44
입맞춤 47
화사 48
문둥이 50
대낮 51
밀어 52
무제 53
내리는 눈발 속에서는 54
광화문 56
선덕여왕의 말씀 58
나의 시 60
꽃밭의 독백-사소단장 63
노인헌화가 64
내 영원은 68
내 그대를 사랑하는 마음은 69
수로부인의 얼굴-미인을 찬양하는 신라적 어법 72
신부 75
해일 76
신발 77
박꽃 시간 78
침향 81
내가 둘이 되면 82
내 아내 83
꽃을 보는 법 84
질마재의 내 생가 85
내 할머니 86
한국의 산시 87
에베레스트 대웅봉이 말씀하시기를 88
낮잠 89
무슨 꽃으로 문지르는 가슴이기에 나는 이리도 살고 싶은가-빈 가지에 바구니만 매여 두고 내 소녀, 어디 갔느뇨(오일도) 9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