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생각하는 백성과 함석헌

시리즈 : 다큐동화로 만나는 한국근현대사 [16]

이정범, 김호민 저 | 주니어김영사 | 2012년 10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4959458 / 148쪽 180 x 24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000
  • 17,010
  • 11,700
  • 20,7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한국 근현대사의 역사적 장면과 인물들을
한 편의 다큐멘터리처럼 생생하게 되살려 낸 역사 동화 시리즈 열 번째 권!
파란만장한 현대사 현장에서 사상가이며 인권 운동가로 활약했던 함석헌의 삶을 따라가 보자!

근대 사회의 현장을 찾아가는 또 하나의 역사 교과서,
<다큐동화로 만나는 한국 근현대사> 시리즈!

‘과거의 역사를 알아야 미래를 제대로 볼 수 있다’라는 말이 있듯이, 자라는 아이들에게 역사 교육은 그 어떤 교과 과정보다 중요하다. 과거의 역사 속에서 자신의 뿌리를 발견하고, 정체성을 찾으며 그로부터 ‘나’라는 개인의 위상을 세워, 앞으로 나아갈 바를 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의 삶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과거로, 역사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는 근현대사는 다른 시대에 비해 그다지 조명을 받지 못해 왔다. 시기적으로 가까움에도 해석의 어려움으로 오히려 멀게만 느껴졌기 때문이다.
<다큐동화로 만나는 한국 근현대사> 시리즈는 다큐멘터리처럼 정확한 사실과 근거를 바탕으로 하되 동화라는 쉬운 형식을 빌려 그 시대의 주요 인물들의 활동과 역사적 배경을 풀어냈다. 현재와 가장 가까운 과거 속에서 어떠한 인물들이 지식과 열정을 가지고 나라와 이웃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오늘에 이르게 했는지, 이 시리즈 속에서 그 인물들의 역사적 기록과 발자취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총 15권으로 기획된 이 시리즈가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열 번째 이야기, ≪생각하는 백성과 함석헌≫
<다큐 동화로 만나는 한국 근현대사> 시리즈의 열 번째 권 주인공은 함석헌이다. 이번 책에서는 3.1 운동, 광복, 6.25 전쟁, 독재 정권 등 한국 현대사의 중요한 사건들을 몸소 겪어 온 사상가이자 인권 운동가 함석헌의 파란만장한 삶을 살펴본다.
함석헌은 일제 강점기에 3.1 운동에 앞장섰고, 씨알농장을 세워 민중의 힘을 기르는 데 힘썼다. 또한 많은 지식인들이 독재 정권에 숨죽이고 있을 때 <사상계>라는 잡지를 통해 서슴없이 정권을 비판하며 우리나라에 민주주의가 자리 잡는 데 앞장섰다.
이 책에서는 일제 강점기 동안의 함석헌의 항일 운동 활약상은 물론 독재 정권 아래에서 반독재 운동을 펼쳤던 함석헌과 민주 인사들의 모습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더불어 각 장의 끝에 마련된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 수첩’에는 이야기의 이해를 돕는 중요한 역사적 사건과 기록들을 소개했고, 책의 마지막 ‘깊이를 더하는 역사 수업’에는 제1공화국에서 제6공화국에 이르는 우리나라 시대 구분에 관한 정보를 담았다.

[추천사]

초등학생만 읽히기에는 너무 아까운 책. 어른인 내가 읽어도 역사를 다시 공부하고 싶게 만들고 역사적 의문을 해결해 주는 책이다. - 독자 ‘다경맘’ 님

사회 시간에 아이들을 가르칠 때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 한국 근현대사 부분이다. 사회책에서는 몇 줄에 불가한 내용을 이 책에서는 흥미로운 그림과 함께 풀어내고 있어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는 느낌을 받았다. 사회를 싫어하거나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독자 ‘hkhaha’ 님

인물 중심으로 살펴볼 수 있는 근현대사 시리즈라 아이들에게 꼭 소개해 주고 싶고 꼭 봐야 할 시리즈라 생각된다. - 독자 ‘하늘색꿈’ 님

저자 소개

광주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한국화를 공부했습니다. 1998년 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특선을 하였고, 2002년 동아미술상을 받았습니다. 한국과 중국에서 아홉 번의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싸우는 아이>, <별세상 목욕탕>, <그리고 끝이 없는 이야기>, <상계동 아이들>, <엄만 내가 필요해!>, <불량 아이들>, <복순이가 돌아왔다> 등이 있습니다. 
이정범은 대학에서 문예 창작을 공부한 뒤 우리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전하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해 오고 있습니다. <다큐동화로 만나는 우리 역사> 시리즈 여덟 권을 집필해 어린이와 학부모, 교사들에게 호응을 받았으며 2011년, <다큐동화로 만나는 한국 근현대사>로 새로이 펴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서프라이즈 한국사》《세상을 바꾸는 도전의 힘》《술술 넘어가는 우리 역사》《어린이 삼국유사》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