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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잠

오세영 저 | 시인생각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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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047061 / 125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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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가을 시가 돌아 왔다. 한국대표 명시선 100 2차분 출간 오랫동안 서점가에서 그리고 서가에서 만나기 어려웠던 한용운, 김소월, 정지용, 김기림, 임화, 이상, 백석, 서정주, 윤동주, 김남조, 박재삼, 고은에서 정진규, 이성부, 정현종, 김지하, 유안진, 신달자, 안도현, 김용택, 장석남, 함민복, 문태준까지 한국 현대시 100년을 바로 세우는 대표 명시의 집대성! (제 1차분 한용운, 윤동주, 김남조, 신달자, 도종환에 이어 제 2차분 서정주, 정진규, 김종해, 김초혜, 오세영 출간) 시와 시론을 ... 이 가을 시가 돌아 왔다. 한국대표 명시선 100 2차분 출간 오랫동안 서점가에서 그리고 서가에서 만나기 어려웠던 한용운, 김소월, 정지용, 김기림, 임화, 이상, 백석, 서정주, 윤동주, 김남조, 박재삼, 고은에서 정진규, 이성부, 정현종, 김지하, 유안진, 신달자, 안도현, 김용택, 장석남, 함민복, 문태준까지 한국 현대시 100년을 바로 세우는 대표 명시의 집대성! (제 1차분 한용운, 윤동주, 김남조, 신달자, 도종환에 이어 제 2차분 서정주, 정진규, 김종해, 김초혜, 오세영 출간) 시와 시론을 하나로 묶으며 좌고우면 하지 않고 줄기차게 시의 정체성과 정통성을 떠메고 오는 오세영 시인의 자선시 60편. “인간이 인간인 것은 언어를 가졌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훌륭한 인간은 가장 진실하고 가장 아름답고 가장 가치 있고 가장 고귀한 언어를 창조할 줄 아는 자이다”라고 「시인의 말」에서 시인의 위상을 정의하고 있는 것을 이 시선집으로 증언하고 있다.

저자 소개

1942년 전남 영광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국문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65년~1968년 박목월의 추천을 받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다. 소월시문학상, 만해상, 정지용문학상, 한국시인협회상, 공초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미국 아이오와대학교 국제 창작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미국 버클리대학교와 체코 찰스대학교의 초청 및 방문교수를 역임했다. 시집 『봄은 전쟁처럼』, 『적멸의 불빛』, 『벼랑의 꿈』, 『무명연시』, 『사랑의 저쪽』, 『시간의 쪽배』 등과 학술서적 『한국 현대시인 연구』, 『한국 현대시 분석적 읽기』, 『20세기 한국시인 연구』, 『한국 낭만주의시 연구』 등 수십 권이 있다. 2012년 현재 서울대 명예교수로 있다.

목차

목차
시인의 말
1 너를 찾는다
원시遠視
먼 후일
푸르른 하늘을 위항
이별의 날에
태평양엔 비 내리고
바람의 노래
라일락 그늘에 앉아
왜 비켜가지 않는가
하늘의 시
당신의 피리
천년의 잠
2 이별의 말
그리움에 지치거든
그리운 이 그리워
나무처럼
바닷가에서
설화雪花
열매
겨울 노래
기다림
들꽃
나를 지우고
우화등선羽化登仙
3 생生이란
어머니
어떤 날
보석
꿈꾸는 병
피는 꽃이 지는 꽃을 만나듯
법法에 대하여
모순矛盾의 흙
그릇
사랑의 방식
사랑의묘약妙藥
은산철벽銀山鐵壁
4 기러기행군
천문대
피항避港
나침반
일몰日沒
푸른 스커트의 지퍼
표절
월식
갯벌
음악
서울은 불바다 1
봄은 전쟁처럼
5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작은 시론_시로써 무엇인가 할 수 있다면 · 오세영
오세영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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