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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시리즈 : WISDOM CLASSIC 어린이 세계명작 (삼성당) [37]

루이스 캐럴, 홍자희 저 | 박선자 역 | 삼성당아이 | 201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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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14014849 / 120쪽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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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토끼를 따라 동굴 속 이상한 나라로 들어간 앨리스, 앨리스는 환상의 나라에서 무엇을 보았을끼? 앨리스는조심조심 토끼의 뒤를 쫓아 갔다. 호기심에 찬 앨리스는 토끼의 뒤를 따라 굴 속으로 뛰어 들어갔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상한 토끼를 따라 신비의 나라로 가게 된 앨리스! 호기심 많고 모험을 즐기는 앨리스가 겪는 신비스런 이야기 앨리스가 가게 된 이상한 나라에서는 모든 것이 전혀 다르다. 오히려 앨리스가 이상한 사람이 되어 버리는 신비의 세계. 그 안에서 벌어지는 황당하고도 재미있는 사건들은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키워 주기에 충분하다. 어른들에게는 정신없고 엉뚱해 보이지만 앨리스는 고비고비마다 좌절하지 않고 용감하게 헤쳐나간다. 사형선고를 내리는 여왕을 피해 탈출하는 앨리스의 모습은 아슬아슬하고 짜릿하다.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아이들을 사로잡은 ... 이상한 토끼를 따라 신비의 나라로 가게 된 앨리스! 호기심 많고 모험을 즐기는 앨리스가 겪는 신비스런 이야기 앨리스가 가게 된 이상한 나라에서는 모든 것이 전혀 다르다. 오히려 앨리스가 이상한 사람이 되어 버리는 신비의 세계. 그 안에서 벌어지는 황당하고도 재미있는 사건들은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키워 주기에 충분하다. 어른들에게는 정신없고 엉뚱해 보이지만 앨리스는 고비고비마다 좌절하지 않고 용감하게 헤쳐나간다. 사형선고를 내리는 여왕을 피해 탈출하는 앨리스의 모습은 아슬아슬하고 짜릿하다.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아이들을 사로잡은 루이스 캐럴은 아이들에게 신비로운 경험과 상상의 날개를 달아준다. 우습고도 황당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뒤죽박죽된 이야기는 아이들로 하여금 용기와 모험심을 심어준다.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동경을 순수한 어린이 눈으로 표현한 이 작품은 오래도록 사랑받고 있다. 수수께끼로 가득한 상상의 나라로 떠나보자! 작품 줄거리 눈이 부시게 푸르른 어느 날 엘리스는 책을 읽는 언니 옆에서 심심해하고 있다가 회중시계를 차고 있는 토끼를 발견하게 된다. 토끼를 따라 토끼굴 속으로 빠진 엘리스는 밖의 세상과 전혀 다른 곳임을 알게 되고 놀라워한다. 그 곳에서 키가 작아지는 약, 키가 커지는 약들을 먹으면서 여러 가지 모험을 하게 된다. 많은 동물들을 만나고 파티를 하고 여왕과 크로켓 놀이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던 중 앨리스는 이상한 재판을 목격하게 된다. 그 재판은 여왕이 만든 파이를 잭이 훔쳐가 버린 사건이었다. 재판 과정이 너무 우스워서 앨리스는 재판정에서 웃게 되는데 왕과 왕비는 무례한 태도라고 여기고 앨리스를 파이를 훔친 범인이라고 지목하여 사형을 언도하게 된다. 트럼프 병사들이 앨리스를 잡으려고 할 때 앨리스는 잠에서 깨어나게 되고 이 모든 일들이 꿈임을 알게 된다.

저자 소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동화를 남긴 소설가이며 사진가, 저명한 수학자이기도 했던 루이스 캐럴. 그의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으로 1832년 영국 체셔에서 태어났다. 유복한 성직자 집안에서 자라난 그는 1850년 옥스퍼드 대학교 크라이스트처치에 입학해 수학을 전공하고 훗날 평생을 수학부 논리학 교수로 일했다. 1856년에는 예술 장르 중 하나로 막 태동 중이던 사진 기술을 배우기 시작해 이후 2천 점이 넘는 당대의 문화계 인사들과 아이들의 초상을 사진으로 남긴다. ‘앨리스’라는 이름에 가려지기는 했지만, 루이스 캐럴은 동시대의 여류 사진가였던 줄리아 마가렛 카메론과 함께 초기 사진계의 양대 작가로 손꼽힌다. 
시대와 세대를 초월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루이스 캐럴이 학장으로 새로이 부임해 온 리델의 자식들에게 종종 들려주었던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탄생되었다. 이 작품은 1865년 출간되자마자 바로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면서 지금까지도 가장 많이 읽히고 사랑받은 소설 중 하나로 손꼽히게 된다. 1872년 그는 자신이 아끼던 리델의 막내딸 앨리스를 등장시켜 《거울 속으로》라는 소설을 집필하는데, 이 작품은 이후 《거울 나라의 앨리스》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마치 답이 없는 엉뚱한 상상력으로 버무려져 있는 듯 보이는 이 ‘앨리스 시리즈’는 저명한 수학자였던 캐럴만의 치밀하고 섬세한 언어유희와 함축적 논리가 녹아 있어 셰익스피어만큼이나 넓은 영역에 걸쳐 인용되는 작품이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장르 외에도 수학 논문, 프로이트 이론, 정치, 논리학 등으로 다양하게 재해석되며 여러 분야에서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19세기가 만들어낸 가장 뛰어난 상상력이라고 평가받는 루이스 캐럴은 그 외에도 《스타크 사냥》(1876)과 시집 《이요술 환등》(1869) 등을 남겼다. 
  • 구분 : 일러스트
    이름 : 홍자희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기타
    인기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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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여러 출판사와 함께 일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그림을 그리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연필 잡고》와 남양 알로에 사보, TV유치원 하나둘셋 《지훈이의 크리스마스》, 축제를 만드는 사람들(포스터), 《파랑새》 동화 작업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작품 해설
이 책이 주는 메시지
토끼 굴에 빠지다
눈물로 만든 연못
코커스 경주 이야기
쐐기의 충고
공작 부인의 집
엉터리 같은 파티
여왕의 크로케 놀이
가짜 바다거북 이야기
이상한 재판
앨리스의 증언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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