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소문의 진상

류도하 저 | 스칼렛 | 2012년 09월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6399277 / 416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소문의 진상- 아시아를 대표하는 배우, 한류스타 마진. 칠천도를 지키는 대한민국 경찰 정인지. 양파 프로젝트 VS 양순이 길들이기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다. 인지의 입술에 그의 입술이 닿았고, 그의 숨결이 그녀의 뺨을 간질였다. 그가 제 입술을 달콤하게 깨물었다는 것을 눈치챘을 때, 이미 그가 스스로 물러나고 있었다. 인지는 깜빡거리는 걸 잊고 동그랗게 뜬 눈으로 그를 향해 변명을 요구했다. “그렇게 보지 마. 진도 나가고 싶어지잖아.” 여전히 진지함이라곤 없어 보이는데, 평소와 달리 뿌리칠 ... -소문의 진상- 아시아를 대표하는 배우, 한류스타 마진. 칠천도를 지키는 대한민국 경찰 정인지. 양파 프로젝트 VS 양순이 길들이기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다. 인지의 입술에 그의 입술이 닿았고, 그의 숨결이 그녀의 뺨을 간질였다. 그가 제 입술을 달콤하게 깨물었다는 것을 눈치챘을 때, 이미 그가 스스로 물러나고 있었다. 인지는 깜빡거리는 걸 잊고 동그랗게 뜬 눈으로 그를 향해 변명을 요구했다. “그렇게 보지 마. 진도 나가고 싶어지잖아.” 여전히 진지함이라곤 없어 보이는데, 평소와 달리 뿌리칠 수 없는 마진의 야릇한 카리스마가 그녀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했다. ‘이것은! 이것은 설마! 양순이가 껍질을 벗고 싶다는 그런 뜻인가?’ 중남미의 대평원, 야생의 들판에서 멸종 위기의 재규어 한 마리가 근육질의 다부진 몸매를 뽐내며 어슬렁어슬렁 등장했다. 그러나 그의 카리스마는 수풀을 헤치고 나타난 한 암컷 재규어의 꽁무니를 쫓는 순간 무너져 내리고 말았다.

저자 소개

≪소목에 잇꽃이 피다≫로 로설에 발을 디딘 새내기.
로망띠끄, 신영미디어, 나무바람을 사랑하다에서 쉼 없이 연재 중.
꽃 삼부작 준비 중.
어설픈 비밀 작가 모임 ≪중구난방>에 서식.
신비주의 콘셉트


저서 《소목에 잇꽃이 피다》, 《소문의 진상》, 《모란꽃 향기를 품다》, 《오프닝 해프닝 엔딩》, 《상사화의 계절》

목차

목차
프롤로그
1 그 소문의 진상
2 양순이 관찰일지
3 닭보다 못한 남자
4 어설픈 거리감
5 파라다이스를 만나다
6 바나나가 열릴까
7 인지의 반격
8 양파 껍질 벗기기
9 재규어의 본능
10 부적절한 선물
11 결자해지의 함정
12 캘리포니아 드림
에필로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