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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360가지 직업 - 상

시리즈 : 중국 관행 총서 [7]

란샹, 펑이요우 저 | 허혜윤 역 | 한국학술정보 | 201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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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6834084 / 510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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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이 다루고 있는 중국의 전통적 직업에 대한 이야기는 당시 상해를 중심으로 한 강남지역의 다채로운 생활상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라고 할 수 있다. 한적한 어촌에 불과했던 상해가 대도시로 성장?하면서 급속하게 달라지던 상해의 생활풍속도를 세밀하게 보여주고 있다. 당시 상해지역에 존재하던 의식주 전반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군 중에는 지금까지 남아있는 경우도 있고 이미 사라져버린 것도 있다. 작자는 해당 직업과 관련한 길지 않은 설명에서 그 직업의 역사적 연원과 다양한 고사들을 흥미롭게 설명해 주고 있다. 책의 구성은 한 장의 그... 이 책이 다루고 있는 중국의 전통적 직업에 대한 이야기는 당시 상해를 중심으로 한 강남지역의 다채로운 생활상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라고 할 수 있다. 한적한 어촌에 불과했던 상해가 대도시로 성장하면서 급속하게 달라지던 상해의 생활풍속도를 세밀하게 보여주고 있다. 당시 상해지역에 존재하던 의식주 전반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군 중에는 지금까지 남아있는 경우도 있고 이미 사라져버린 것도 있다. 작자는 해당 직업과 관련한 길지 않은 설명에서 그 직업의 역사적 연원과 다양한 고사들을 흥미롭게 설명해 주고 있다. 책의 구성은 한 장의 그림과 그림에 나타난 직업에 관해 설명을 덧붙이는 형식이다. 여기에 실린 그림은 20세기 초 상해 지역의 담배회사들이 담배 판촉을 위해서 경쟁적으로 나눠주던 그림, 즉 煙畵이다. 요즘 식으로 말하면 담배를 사면 증정하던 일종의 사은품인 셈이다. 당시 담배에 딸려오던 연화의 내용은 매우 다양했으므로 최근에 와서는 연화 자체가 수집가들의 환영을 받으며 생활사나 풍속사 등의 분야에서 연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란샹, 펑이요우
저자 란샹은 상하이에서 활동하는 작가이자 민속학자, 체육 관련 상징물 수집가. 상하이 민간예술가협회 회원, 상하이 민속학회 회원, 상하이 대중문학학회 회원, 중국통속문예연구회 회원이다. 저서로 「젓가락 고금?담」, 「젓가락 이야기」, 「수집의 역사(收藏史)」, 「중화 수집 문화 대관(中華收藏文化大觀)」 등이 있다. 「젓가락 고금담」은 중국 문예협회 중국민간문화 ‘산화상(山花奬)’ 및 학술저작우수상을 수상했다.

역자 소개

  • 역자 : 허혜윤

 

목차

목차
『중국관행총서』발간에 즈음하여
저자 서문
역자 서문
제1장 (상) 농업
제2장 수공업
제3장 상점업
제4장 음식업
제5장 반찬거리
제6장 과일가게
제7장 노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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