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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팡질팡하다가내이럴줄알았지

이기호 저 | 문학동네 | 200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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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4602280 / 325쪽 146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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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여러분, 웃을 준비 하세요! 유쾌한 소설가 이기호 두번째 소설집이 나왔다!! 표제작을 비롯해 그간 여러 문예지에 발표한 여덟 편의 단편들을 엮은 것으로 소설과 역사에 대한 문제의식은 물론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재미와 흡인력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간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이기호
지은이 : 이기호
1972년 강원 원주에서 태어났다. 1999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에 단편소설 「버니」가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짧은소설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세 살 버릇 여름까지 간다』, 소설집 『최순덕 성령충만기』 『갈팡질팡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김 박사는 누구인가?』, 장편소설 『사과는 잘해요』 『차남들의 세계사』가 있다. 이효석문학상, 김승옥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속에서

나는 에라이, 뿅! 만큼 살았으니, 에라이, 뿅! 같은 소설을 쓸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누가 뭐라 하더라도 그것이 나에겐 리얼리즘이었으니까. 그것이 내 태생이었으니까.(「갈팡질팡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목차

나쁜 소설 - 누군가 누군가에게 소리내어 읽어주는 이야기
누구나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가정식 야채볶음흙
원주통신
당신이 잠든 밤에
국기게양대 로망스 - 당신이 잠든 밤에 2
수인(囚人)
할머니, 이젠 걱정 마세요
갈팡질팡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해설 - 정치적으로 올바른 아담의 두 번째 아이러니 / 신형철(문학평론가)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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