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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나의 자연노트 6 세상의 새들

원제 : Mon Cahier Nature: Les Oiseaux Du Monde (2011)
시리즈 : 처음 만나는 나의 자연노트 [6]

올리비아 쿠스노 저 | 이세진 역 | 달리 | 201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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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9981229 / 20쪽 30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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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신기하고 신비로운 자연과 만나 보세요. 이 세상에는 나이팅게일, 벌새, 펭귄, 공작 등 다양한 새들이 살고 있어요. 홍학은 몸이 왜 붉은색을 띨까요? 타조는 왜 몸을 둥그렇게 말까요? 재미난 활동을 통해 새들에 대해 배워 보아요. 109장의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커다랗지만 가벼운 토코투칸의 부리를 스티커로 붙이고, 앵무새를 색칠해 주세요.

저자 소개

올리비아 쿠스노는 프랑스의 주목받는 일러스트레이터로 40여권이 넘는 유아도서를 만들었다. 국내에 소개된 도서로는 <처음 만나는 나의 자연 노트> 시리즈가 있다.

역자 소개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불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랭스 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나답게 살아갈 용기》 《앵그르의 예술 한담》 《유혹의 심리학》 《고대 철학이란 무엇인가》 《다른 곳을 사유하자》 《반 고흐 효과》 《슈테판 츠바이크의 마지막 나날》 《돌아온 꼬마 니콜라》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나이팅게일은 노래를 잘 불러요
제비는 멋진 곡예사예요
벌새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새예요
숲 속의 무서운 사냥꾼 수리부엉이
시끄러운 앵무새!
펠리컨의 부리가 늘어나요!
황제펭귄은 추위를 잘 견뎌요
바다오리는 다이빙을 잘해요
겨울에는 먹을 게 별로 없어요
토코투칸은 부리를 꼬리로 덮고 자요
홍학은 한 발로 서서 자요
모란앵무는 사이가 참 좋아요
검독수리는 산속의 왕
타조는 몸집이 진짜 커요
멋진 나를 좀 봐 주세요
어떤 새들이 어디에서 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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