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별난 결혼 그럭저럭 살아가던 여자의

이승란 저 | 지원북클럽 | 2003년 12월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2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86717891 / 301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그럭저럭 살아가던 여자의 쇼킹한 결혼’ 이야기!!
“……사람은 심장을 하나밖에 가지고 있지 않잖아,
한 사람만 사랑하라고…. 한꺼번에 두 사람을 사랑할 순 없어.
전에 네가 수혜 씨에 대한 맘하고 나에 대한 맘을 잘 모르겠다고 했지?
그리고 나한테 미안하다고 했지? 미안한 거랑 사랑하는 건 별개야.
누나가 전에 얘기했잖아. 사랑이 최고의 선택이라고…….”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결혼이란 무엇일까? 결혼은 꼭 해야만 할까? 결혼하면 정말 행복할까? 결혼은 무엇인가? 결혼은 꼭 해야만 할까? 결혼하면 정말 행복할까? 결혼을 앞둔 청춘남녀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이런 생각을 할 것이다. 영국의 계관시인이며 ‘이녹 아덴’이라는 유명한 시집을 낸 테니슨은 ‘인간은 혼자면 인간이 아니다.’라고 결혼은 꼭 해야 하는 것이라고 하였고, 시인 하이네는 ‘결혼-어떤 나침반도 일찍이 항로를 발견한 적이 없는 거친 바다.’라고 갈파하였다. 그런가 하면 4대 성인의 한 사람인 소크라테스는 ‘결혼은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한... 결혼이란 무엇일까? 결혼은 꼭 해야만 할까? 결혼하면 정말 행복할까? 결혼은 무엇인가? 결혼은 꼭 해야만 할까? 결혼하면 정말 행복할까? 결혼을 앞둔 청춘남녀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이런 생각을 할 것이다. 영국의 계관시인이며 ‘이녹 아덴’이라는 유명한 시집을 낸 테니슨은 ‘인간은 혼자면 인간이 아니다.’라고 결혼은 꼭 해야 하는 것이라고 하였고, 시인 하이네는 ‘결혼-어떤 나침반도 일찍이 항로를 발견한 적이 없는 거친 바다.’라고 갈파하였다. 그런가 하면 4대 성인의 한 사람인 소크라테스는 ‘결혼은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면 21세기를 살아가는 청춘남녀들은 과연 어떤 결혼관을 갖고 있을까? 이 물음에 답하는 이라는 책이 에서 출간되어 요즘 젊은 젊은이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30살이 다 되도록 그럭저럭 살아온 이 소설의 주인공 이 경자는 어느 이름 없는 대학의 도예과를 나온 평범한 여성, 그녀는 선배가 맡고 있는 문화센터 생활도예반의 강사보조로 근무하고 있다. 결혼에 대한 환상적인 꿈도, 그렇다고 결혼을 하지 않고 커리어우먼으로 멋지게 독신생활을 하겠다는 뚜렷한 의지도 없다. 외모는 어느 정도 받쳐주지만 그렇다고 모델 같은 팔등신 미인도 아니다. 하지만 눈은 높아 웬만한 남자는 눈에 차지 않는다. 쥐꼬리만한 봉급을 받다보니 변변찮게 놀러 다니기도, 쇼핑을 다니기도 녹녹치 않아 언제나 인터넷 게임-고스톱-으로 시간을 떼우기도 한다. 아이디는 ‘귀여운 누나’, 자칭 타짜(?)이다. 어느 주말, 할 일 없이 빈둥대다 인터넷에 들어가 예의 고스톱을 한다. 거기서 만난 남자와 인터넷 채팅과 메일이 오고가다 의기투합하여 결혼을 한다. 여기까지는 일상적인 통속이야기. 그러나 이들이 택한 것은 전통적인 개념의 결혼이 아니라 결혼이라는 도피처를 택한 것이다. 2층 구조로 되어 있는 집을 얻어 아래층은 남자가, 윗층은 여자가 독립해서 살아가는 식이다. 남이 보면 잉꼬부부, 두 사람은 남남. 결혼이라는 주변의 전통의식에 부응하면서 자기들은 각자 독신생활을 하고 있다. 한 지붕 밑에 살아가면서 전통적인 애정관을 갖고 ‘사람은 심장을 하나밖에 가지고 있지 않으니까 한 사람만 사랑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여자 주인공 이 경자와 ‘만나는 여자마다 모두 사랑하고 싶다.’는 남자 주인공 사공 민혁의 가치관의 갈등도 이 소설의 백미이다. 현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고민과 가치관이 적나라하게 펼쳐져 있다. 사람은 한 사람만 사랑해야 한다. - 이경자 모든 여자를 사랑하고 싶다. - 사공민혁

저자 소개

유난히 추웠던 어느 해 2월 새벽에 탄생하다. 
그럭저럭 성신여대 생물학과를 졸업. 
우연한 기회에 《그럭저럭 살아가던 여자의 쇼킹한 결혼》이란 소설을 네이버에 연재하기 시작하여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랑에 대해 남달리 따뜻한 생각을 가진 그녀는 앞으로도 계속 사랑이야기를 쓰고 싶다고 한다. 
이미 다음 작품을 준비 중이며 곧 연재 예정. 계속 왕성한 활동이 기대된다. 
그녀를 매일 만날 수 있는 곳!!!

목차

목차
그와의 만남
그의 주변 사람들
몸과 마음의 병
사랑의 미로
서로 다른 두 사람
다시 만난 첫사랑
얼어붙는 마음
이혼과 결혼
작가후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