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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리더 1 내 일은 정의를 세우는 법조인

시리즈 : 내일은 리더 [5]

현무와주작, 김유대 저 | 기탄교육 | 201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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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6009864 / 68쪽 195 x 2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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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 대표 검사, 변호사, 판사의 활약상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조직폭력배 검거 현장에까지 달려가는 열혈 강 검사, 힘없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흔쾌히 손을 내미는 따뜻한 민 변호사, 공명정대한 법의 정신을 끝까지 지키는 올곧은 양 판사를 만나 보세요. 법은 추상적이고 어렵다며 종종 비판을 받습니다. 특히 법률용어는 어려워서 어린이들이 흥미를 느끼기 쉽지 않습니다. 이 책은 추상적인 법의 개념을 설명하기보다는 판사, 검사, 변호사들이 실제로 하는 일을 구체적으로 묘사하여, 어린이들이 쉽게 법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이 책은 실제 사건을 토대로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구성하여, 어린이들이 판사, 검사, 변호사가 하는 일을 직접 해보고 싶게 만듭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린이들은 법과 법조인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더불어 논리적 사고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모쪼록 이 책을 통해서 훌륭한 법률가가 탄생하기를 기원합니다. 금태섭­법무법인 지평지성 변호사

저자 소개

<현무와주작>은 우리 역사와 전통을 사랑하는 작가 선생님들의 모임이다. <현무와 주작>은 하늘의 수호신인 '현무'와 '주작'처럼 우리 역사와 전통을 지키고자, 어린이들을 위해 그와 관련된 책들을 기획 집필하고 있다. 역사 왜곡에 맞서 어린이들에게 미래를 보는 눈과 자신감을 길러주기 위해 '장하다, 우리삼국'을 기획하게 되었다.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원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였고, 한국출판미술대전 특별상(97)과 계몽사 주최 서울 일러스트 공모전 대상(97)을 수상하였다. 현재 경원대학교 차세대디자인정보센터 연구원으로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삐노끼오의 모험》 《어린이 동물 백과》 《시튼 동물기》 《학교에 간 개돌이》《일기 도서관》 《옹고집전》 《들키고 싶은 비밀》 《나도 예민할 거야》 《마법사 똥맨》 《나는 책이야》 《학교가 문을 닫았어요》《도토리 사용 설명서》등이 있다.
  • 구분 : 감수
    이름 : 금태섭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검사, 변호사,
    분류 : 사회과학 저자 , 기타
    인기지수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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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이자 새정치민주연합 당원. 
정치에 관심이 많은 대한민국의 보통 아저씨였다. 검사 시절 <한겨레신문>에 ‘현직 검사가 얘기하는 수사 제대로 받는 법’을 기고하며 화제를 모을 때만 해도, 이후 변호사로 일하며 사회문제와 현안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낼 때만 해도, 정치에 몸담게 되리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이명박 정권 5년을 겪으며 우리 사회를 변화시키고 싶다는 생각을 품고 계기를 찾던 중 유력한 대선 후보로 떠오른 안철수 당시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에게 도와달라는 요청을 받고 2012년 봄, 처음 정치권에 발을 들여놓았다.
그리고 실패했다.
이 책은 그동안 어디서도 밝힌 적 없는 그 2년여의 뜨거운 시간에 대한 기록이다. 온 힘을 다해 밀었던 후보가 사퇴하고, 한 걸음씩 나아가던 창당 작업이 무산되는 과정 뒤에 가려진 진짜 이야기가 모습을 드러낸다. 
그뿐 아니라 실패를 교훈 삼아 ‘야당 혹은 야권’이 어떤 미래를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한 절실한 고민의 결과도 담았다. ‘2등’에 안주하며 그 기득권이나마 지키려는 지금의 야당에 대한 가혹하리만치 날선 비판과 긴급한 제안은 ‘죽은 정치, 형편없는 야당’이 회생할 방법을 똑똑히 제시한다.
서울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대검찰청, 서울중앙지검 등에서 12년간 검사로 근무했다. 이후 변호사로 활동하며 서강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를 역임했고 , EBS <세상에 말 걸기 >, MBC 라디오 <생활법률 금태섭입니다> 등을 진행했다.
‘안철수의 진심캠프’ 상황실장 , 새정치민주연합 대변인을 지냈으며 지금은 법무법인 공존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 《디케의 눈》《확신의 함정》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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