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월요일의 공포

원제 : Lundi, Jour de Peur (2010)
시리즈 : 지그재그 (개암나무) [19]

다니엘르 시마르, 카롤린 메롤라 저 | 이정주 역 | 개암나무 | 2012년 05월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2844765 / 86쪽 176 x 236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5,300
  • 5,850
  • 15,75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52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태어났다. 캐나다 퀘벡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한 뒤, 1989년까지 라디오 캐나다 방송국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어린이를 위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작가가 되었다. 지금은 베스트셀러 작가로 수많은 아동문학상과 삽화가상을 수상했다. 현재 도서관 사서인 남편과 함께 몬트리올에 살고 있으며, 책을 읽고 쓰는 것 외에 가장 좋아하는 일은 남편과 함께 캠핑카를 타고 여행하는 것이고, 가장 싫어하는 일은 쇼핑하고 살림하는 것이라고 한다. 작품으로는 《수요일의 괴물》《심술쟁이 내 동생 싸게 팔아요!》 《월요일의 챔피언》 ≪월요일의 공포≫등이 있다.
1962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태어났다. 콩코르디아 미술대학을 졸업한 뒤, 그림책, 동화, 초등학교 교과서, 잡지 광고에 삽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삽화를 그리다가 어린이를 위해 직접 재미난 글을 쓰고 싶어서 작가가 되었고, 40여 편의 책이 영어, 체코 어, 아랍 어로 번역되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늑대왕》 《닉, 겁먹지 마》 《책 읽는 암소》≪월요일의 공포≫가 있다.

역자 소개

서울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방송과 출판 분야에서 전문 번역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랑스 책들을 직접 찾기도 합니다. 옮긴 책으로는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마티유의 까만색 세상』 『선생님은 세 번 울었다』 『엄마가 늦게 오는 날』 『엄마 아빠 때문에 힘들어!』 『마주 보면 무섭지 않아』 『아빠를 보내는 일주일』 『마르셀에게 이가 생겼어요!』 『여동생 클럽』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