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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작은 거인 먼클트록 2 신비한 당나귀를 만나다

시리즈 : 시공주니어 [83] , 세상에서 제일 작은 거인 먼클 트록 [3] , 456 Book 클럽 [40]

재닛 폭슬리 저 | 고수미 역 | 시공주니어 | 201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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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65406 / 271쪽 135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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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시리즈를 발굴한 편집자 배리 커닝엄이 선택한 책! * 독일, 미국, 일본 등 20여 개국 판권 수출* 어린이 소설 대회 우승작 * 애니메이션 제작 확정(Sony Pictures Animation) * 리처드 앤 주디 북?클럽 선정 도서 * 워터스톤즈 상, 셰필드 어린이 도서상 최종 후보작 을 읽으면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이상한 나라에 빨려 든 것 같은 기분을 느꼈다. 직접 보면 알 것이다. 먼클 트록의 매력을. _ 류호선(초등학교 교사, 동화 작가) 에 쏟아지는 끊임없는 찬사! * 지금까지 ... 시리즈를 발굴한 편집자 배리 커닝엄이 선택한 책! * 독일, 미국, 일본 등 20여 개국 판권 수출* 어린이 소설 대회 우승작 * 애니메이션 제작 확정(Sony Pictures Animation) * 리처드 앤 주디 북클럽 선정 도서 * 워터스톤즈 상, 셰필드 어린이 도서상 최종 후보작 을 읽으면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이상한 나라에 빨려 든 것 같은 기분을 느꼈다. 직접 보면 알 것이다. 먼클 트록의 매력을. _ 류호선(초등학교 교사, 동화 작가) 에 쏟아지는 끊임없는 찬사! * 지금까지 스스로를 ‘세상에서 제일 작은 거인’이라고 느꼈던 모든 사람들은 이 책에서 뭔가를 발견해 낼 것이고, 모든 페이지에서 깜짝 놀랄 만한 즐거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_ * 시리즈를 발굴해 낸 편집자 배리 커닝엄은 최근 자신이 찾아낸 문학 작품을 할리우드 제작자가 재빨리 손에 쥐자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 회사는 의 판권을 사서 내년 초에 영화화할 계획이다. _, 달리아&앨버그 * 하늘을 나는 용, 덕지덕지 사마귀로 뒤덮인 거인, 그리고 상냥한 마음을 가진 작은 거인이 펼치는 종잡을 수 없는 이야기. _ * 재미있고 재치 있고, 감동적인 데뷔작. 아이의 우울한 마음을 폭슬리의 책이 풀어 줄 것이다. 은 뜻밖의 발견이며 엄청난 성공을 거둘 만하다. _, 아마다 크레이그 * 멋진 등장인물들이 아이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얼룩이 튄 것 같은 배경에다 그림에 일부러 주석을 달아 놓은 이 책의 디자인 또한 책의 재미를 더해 준다. _, 앤드리아 리스 에 대한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 * 겉모습이 다는 아니야, ‘먼클 트록’ _예스 24 * 귀여운 먼클 힘내자!!! 키가 작아 무시당하고 놀림받는 것은 인간들이 사는 곳이나 거인들이 사는 곳이나 어디나 똑같다. 힘겨운 여정을 통해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는 놀라운 먼클 트록의 지혜~ 통통 튀는 재미~ _알라딘 * 우리 아이에게 용기를 심어 준 먼클, 작지만 커다란 거인 먼클, 앞으로도 우리 아들과 친하게 지내 주면 좋겠다. _예스 24 * 작다고 무시하지 마~ 작은 고추가 매운 법!! 2권, 얼른 나왔으면 좋겠어요. 먼클의 모험이 너무 기대돼요. _인터파크 의 작가 재닛 폭슬리와 인터뷰! Q : 이 책의 구성에 대해 말해 주세요.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얻었나요? A : 시리즈가 한창 인기 있을 때라서 마법이나 마술이 나오는 이야기는 피하려고 했고, 결국 거인을 등장시키기로 했어요. 주인공을 거인 소년으로 하자고 마음먹자마자 그가 처할 역경이 떠올랐어요. 거인에게 몸이 작다는 것보다 더한 어려움이 있을까요? 상상 속에서 먼클이 동생 손에 거꾸로 매달려 있는 모습을 보았고, 그렇게 첫 문장이 나왔답니다. Q : 을 쓰는 데 시간이 얼마나 걸렸나요? A : 약 8년에 걸쳐 글을 썼고, 주변 사람들에게 조언을 듣고 다시 쓰기를 반복했어요. Q: 왜 이 책을 사서 봐야 할까요? A: 저는 이 독자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주기를 바랍니다. 더불어 이 책을 통해 왕따, 좌절, 소외감 같은 문제에 대해 생각하고, 조금은 성장한 듯한 기분 좋은 느낌을 가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 작품 소개 은 상상력과 유머를 동력으로 4, 5, 6학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만을 모아 아이들을 책 읽는 재미에 푹 빠지게 만들 시공주니어의 새로운 시리즈이다. 따라서 누군가 추천하거나 골라 주는 책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정말 읽고 싶어서 선택하게 되는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장르 불문, 국적 불문, 형태 불문, 규격 불문 등을 기치로 어떤 틀에도 얽매이지 않고 작품의 재미와 그 작품이 가진 개성과 매력을 높이 평가하여 독자들에게 어필한다.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자 의 두 번째 이야기에는 먼클이 소인(인간) 친구 에밀리의 도움으로 또다시 위기에 처한 거인 나라를 구하는 흥미진진한 모험담이 담겨 있다. 세상에서 제일 작은 거인이 어떻게 거인 나라를 구해 내는지, 그 기대와 궁금증이 책 읽는 재미를 더한다. 더욱더 신 나고 짜릿해진 이야기에 독자들은 잠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고, 작가의 상상력이 빚어 낸 놀라운 판타지 세계에 푹 빠져들게 된다. 거인들의 엉뚱한 발상과 어리어리한 행동에 절로 터져 나오는 웃음은 덤이다! ▶ 도대체 거인 나라에 또(!) 무슨 일이 생긴 걸까? _ 더욱 긴장감 넘치는 ‘먼클 트록’의 두 번째 모험이 지금 시작된다! 거인들은 무시무시한 ‘마법’을 쓰는 소인(인간)들을 피해 우르릉 산 분화구 깊숙이에 숨어 산다. 하지만 ‘세상에서 제일 작은 거인’ 먼클 트록이 소인들을 멀리 내쫓은 다음부터 덩치 큰 거인들은 자유롭게 나다닐 수 있게 된다. 드디어 거인 나라에 평화가 찾아온 것이다……. 그런데 우르릉 산에 전에 없던 이상한 징조들이 나타난다. 분화구 안은 점점 더 더워지고, 연기와 먼지구름이 가득 차는 날이 많아진다. 게다가 늦은 밤 바닥 깊숙이에서 들려오는 쿵쿵거리는 소리까지. 하지만 다른 거인들은 걱정이나 생각 따위는 전혀 하지 않는다. 날이 더우면 야외에 파라솔을 펴면 그만이고, 물이 뜨거워져도 오히려 차가 빨리 끓어서 좋다며 싱글벙글거린다. 무엇보다 ‘생각’은 현자만 하는 일이라나 뭐라나. 오직 ‘현자’ 먼클만 걱정이 한가득이다. 도대체 우르릉 산에 무슨 일이 생긴 걸까? 세 거인은 경작지를 벗어나 우르릉 산을 오르기 시작했다. 먼클은 위를 쳐다보았다. 두꺼운 잿빛 구름이 산머리에 걸려 있었다. 등골이 오싹했다. 이렇게 더운 날에 잿빛 구름이 껴 있다니. 먼클이 물었다. “아빠, 저 위엔 늘 저렇게 연기가 많나요?” 아빠가 헉헉거리며 대답했다. “거인들이 저녁 준비에다가 ‘승리의 축제’를 벌이려고 뭘 굽는 게 틀림없어.” “아빠가 생각하기에…….” 먼클은 폭발하는 화산에 대해 에밀리가 했던 얘기를 떠올렸다. 아빠가 싱긋 웃었다. “아니, 난 생각 안 해, 현자 먼클. 우리 거인들 가운데 생각하는 일을 맡은 건 바로 너니까.” _본문 중에서 바이블로스 경이 말했다. “정말 빠르군. 막 주문했는데 말이야.” “물이 예전처럼 차갑지 않거든요. 그래서 차가 더 빨리 끓어요.” 종업원은 먼지가 들어올까 봐 밖으로 나가면서 얼른 문을 닫았다. “정말 잘됐구나! 펌프에서 곧바로 뜨거운 물이 나온다니. 우르릉 산에서 살기가 한결 편해지고 있어.” 바이블로스 경이 먼클에게 차를 따라 주었다. _본문 중에서 _ 우르릉 산이 우르릉 꽝꽝! 이번엔 진짜다! 전편에서 먼클은 산불로 화산이 폭발한 것처럼 속여서 소인들을 멀리 내쫓는다. 그런데 우르릉 산이 진짜 화산인 데다가 곧 폭발할지도 모른다니!! 거인 나라가 사라지는 건 이제 시간문제다! 거인으로서는 치명적인 단점을 지녔지만, 작은 만큼 빠른 두뇌 회전과 지혜를 지닌 먼클 트록이 다시 한 번 위기에 처한 거인 나라를 위해 나선다. 하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거인들은 먼클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는다. 나이도 어린 데다가 코딱지만 한 먼클의 말에 콧방귀만 흥흥 뀌어 댈 뿐.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다. 이제 먼클은 거인 나라 현자이고, 모든 거인들의 안전은 먼클의 손에 달려 있으니까. 무엇보다 먼클의 옆에는 든든한 친구 에밀리가 있다! ▶ 보다 짜릿하고 웅장해진 판타지 세계의 매력에 퐁당 빠져 보자! ‘거인’은 전설이나 신화 속 등장인물이다. 그런데 그런 ‘전설’ 속 거인에게도 ‘전설’이 있다? 작가는 이번에 거인 나라에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설 속으로 독자들을 유혹한다. 북쪽으

저자 소개

대학 관리자로 근무하다 은퇴한 뒤, 67세의 나이로 출판계에서 큰 성공을 거두면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영국 쿰브리아에 있는 낡았지만 아름다운 농가 주택에서 남편과 함께 지내고 있다. <먼클 트록>은 2010년 타임스/치킨하우스 어린이 소설(The Times/Chicken House Children's Fiction) 대회에서 경쟁작들을 물리치고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2011년 리처드 앤 주디 어린이 북클럽 도서와 워터스톤즈 상 최종 후보작으로 선정되었다. 현재 20여 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으며, 최근 애니메이션 제작(Sony Pictures Animation)이 확정되었다. 
디자이너 겸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어릴 때부터 만화를 그렸고, 주말마다 런던 시내를 돌아다니며 재미있는 책과 만화를 찾아다녔다. 어른이 된 지금은 책에 그림을 그리고 책 표지 와 내지 디자인을 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00권이 넘는 책을 작업했다. 영국 배스에서 아내와 세 명의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다. 

역자 소개

제주에서 나고 자랐다. 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한겨레문화센터에서 어린이책 번역 과정을 이수했다. 번역을 함께 공부한 사람들과 ‘어린이와 자연을 사랑하는 엄마 번역가들의 모임, 작은 우주’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지렁이를 먹겠다고?》, 《죽은 개는 이제 그만!》, 《네가 이 글을 읽을 때쯤이면, 난 죽고 없을 거야》, 《그 여름의 끝》, 《처음 만난 과학자》 시리즈, 《휴대폰전쟁》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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