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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잡학사전 별별 궁금증에 대한 통쾌한 해답

시리즈 : 천하무적 지식시리즈 [6]

엔사이클로넷 저 | 이규원 역 | 좋은생각 | 201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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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934337 / 400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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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통쾌한 지식이 머릿속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 준다!

어느 날 문득, 당연하다고 여겼던 사실에 물음표를 던질 때가 있다. ‘아침에 일어나면 왜 얼굴이 부어 있을까?’ ‘점심을 먹어서 배가 부른데도 왜 디저트 생각이 날까?’ ‘야구장 내야의 다이아몬드 크기는 어떻게 정해졌을까?’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은 우리를 활기차게 만든다.
다양하고 기상천외한 생활 속 의문들을 해결해 ‘생활 활력소’가 되어 주는 《천하무적 잡학 사전》. 스테디셀러 ‘천하무적 지식 시리즈’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이 책에는 일상에서 만나는 과학, 학교에서 미처 배우지 못한 틈새 역사, 미술.음악 등 유용한 예술 상식, 스포츠를 더욱더 재밌게 즐기게 하는 배경지식, 영양까지 생각하는 음식 정보, 기상천외한 동식물의 세계, 만물의 기원 등 다양한 분야의 재미있는 지식 450여 가지가 들어 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하도록 간결하게 풀이하고, 눈을 즐겁게 하는 그림이 곳곳에 있는 《천하무적 잡학 사전》과 함께라면 엉뚱한 궁금증들을 한 방에 해결할 수 있다.
미래학자 존 나이스비트는 “우리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허우적대고 있지만, 여전히 지식에 갈증을 느낀다.”고 했다. 수많은 정보 중 우리가 정확히 아는 지식은 얼마나 될까? 또한 그 가운데 유익한 정보는 얼마나 될까? 이 같은 의구심을 품고 있다면 《천하무적 잡학 사전》을 집어라. 이 책을 통해 넘쳐나는 지식 속에서 알짜를 발견하고, 이를 생활에서 활용하고, 기존 지식에 적용하다 보면 어느새 지혜가 쌓일 것이다. 뿐만 아니라 당신의 경쟁력까지 높아질 것이다.

*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의 서평
역사, 인문, 예술, 스포츠까지! 세상 보는 시각이 넓어진 느낌이다. _ happy***
아무 곳이나 펼쳐도 흥미롭다. _ gromw***
답을 찾아보기 위해서가 아니라, 답을 미리 알아두려고 보는 책이다. _ Jos***
쉬는 시간에 마시는 커피처럼, 스트레스를 풀어 주었다. _ galod***
평상시 궁금해 하던 점을 속 시원히 알려주어 책상에 놓고 수시로 펼쳤다. _ 박**

잡학의 매력에 사로잡히다
때론 엉뚱한 호기심이 발동해 무언가가 궁금해질 때가 있다. 우주의 생성 원리 같은 거창하고 어려운 내용은 아니지만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것들에 무한한 관심을 갖고 그 답을 얻을 때, 그때가 바로 잡학의 매력에 빠지는 순간이다. 잡학은 생활과 밀접하기에 더욱 재미있고, 알고 나면 “아하!” 하며 무릎을 치고, 주위에 그 이야기를 해 주고 싶어 입이 근질거린다.
과학, 역사, 예술, 언어, 스포츠, 음식, 동식물, 생활, 만물의 기원 등에 얽힌 생소하고 기상천외한 상식을 담은 《천하무적 잡학 사전》은 그래서 흥미진진하다. 한번 책을 펼치면 덮기 힘들다. 한마디로 두뇌가 지적 과식을 하게 하는 맛있는 책이다.

세상의 온갖 지식 총출동!
‘노스트라다무스’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프랑스의 예언자? 사실 노스트라다무스는 한때 엉터리 화장품 제조업자였다. 그는 황후에게 부탁을 받고 미모를 가꿔 주는 화장품을 만들었으나, 이것은 미나마타병의 원인인 수은으로 만든 제품이었다. 그 유명한 노스트라다무스에게 이런 비화가 있을 줄이야!
토끼가 깡충깡충하며 재빠르게 뛸 수 있는 건 다리나 체형 때문이 아니다. 토끼가 달리기의 달인이 된 이유는 기다린 귀에 있다. 토끼가 뛸 때, 귀로 열을 내보내 체온이 올라가는 걸 막아 주기에 지치지 않고 오래 달릴 수 있다.
이 책에는 그밖에도 ‘양의 수를 세면 정말 잠이 올까?’ ‘웃으면 진짜 주름살이 늘까?’ ‘가성은 어디에서 나올까?’ ‘얼굴과 머리의 경계선은 어디일까?’ 등 고정관념을 깨는 이야기, 쉽게 접하지 못했던 상식에 대한 해설이 명료하면서도 재미있게 담겨 있다. 즉, 《천하무적 잡학 사전》은 1장 생활에서 접하는 과학 이야기를 시작으로, 2장 기상천외한 세계사, 3장 흥미진진한 예술 이야기, 4장 알쏭달쏭했던 인체 지식, 5장 신비로운 동물의 세계, 6장 영양 만점 음식 이야기, 7장 귀가 번쩍 뜨이는 영화와 스포츠 상식, 8장 고개가 끄덕여지는 만물의 기원, 9장 꼭 필요한 알짜 상식까지 세상의 모든 지식을 한데 모은 무궁무진한 ‘지식 창고’다.

삶을 즐겁게 해 주는 궁금증
살면서 무심코 지나치던 일들에도 알고 보면 놀라운 비밀이 숨겨져 있다. 이처럼 조금만 관심을 갖고 바라보면 세상에는 유쾌한 잡학이 가득하며, 미처 몰랐던 지식을 깨닫는 과정은 신 난다. 그런데 우리는 세상을 너무 당연하게 살아간다. 갖가지 끊임없는 궁금증으로 새로운 지식을 채워 가면 유쾌하게 살 수 있다. 이제 시들해진 호기심을 자극시키자. 이것이 활력 넘치는 인생을 가꾸는 비결이다. 딱딱해진 두뇌를 재밌는 잡학으로 통통 튀게 하는 데, 《천하무적 잡학 사전》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엔사이클로넷은 잡학계의 백과사전파를 지향하는 일본 최고의 상식 마니아 문필가 집단이다. 이들은 재미있고 유쾌한 지식을 추구하며 우리 머릿속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 준다.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일본어를 전공했다. 문학, 인문, 역사, 과학 등 여러 분야의 책을 기획하고 번역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교양으로 읽는 뇌과학》 《뇌를 단련하다》 《제1권력》 《천황과 도쿄대》 《인 더 풀》 《개인적 체험》 《이유》《내일의 디자인》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1장 신통한 생활 과학 이야기
자동차 타이어는 왜 검은색일까? / 달걀 노른자위가 점점 노래지는 까닭은? …….
2장 기상천외한 세계사 이야기
베르사유 궁전에 화장실이 없었던 이유는? / 이슬람교는 왜 일부다처제를 인정할까? / …….
3장 흥미진진한 예술 이야기

<모나리자>
를 둘러싼 수수께끼 / 밀로의
<비너스>
두 손은 원래 어떤 모양이었을까?/ …….

4장 엽기 발랄한 인체 이야기

얼굴과 머리의 경계선은 어디일까? / 낯가죽의 두께는 어느 정도일까? / …….

5장 기절초풍할 동물 이야기

카멜레온은 본래 어떤 색일까? / 북극곰은 왜 겨울잠을 잘까? / …….

6장 영양 만점 음식 이야기

소금기를 빼기 위해 소금물에 담그는 까닭은? / 오징어 먹물 스파게티는 있는데, 왜 문어 먹물 스파게티는 없을까? / …….

7장 상식 탈출 영화 ? 스포츠 이야기

마릴린 먼로의 머리카락은 금발이 아니었다? / 할리우드라는 이름은 어디서 유래했을까? / …….

8장 박학다식한 만물의 기원 이야기

초콜릿의 어원은? / 담배라는 이름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 팩스의 어원은? / …….

9장 알짜배기 생활 상식 이야기

이탈리아에서는 왜 헤드폰이 잘 팔리지 않을까? / 잘생긴 피고가 불리한 재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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