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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미국 영어

시리즈 : 초스피드 영어회화 시리즈 [3]

신동운 저 | 스마트북 | 201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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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877073 / 320쪽 126 x 1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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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영어는 반복 연습으로 넘치도록 충전하라 원어민을 헷갈리게 만드는 표현은 이제 그만! 골 때리는 문법 용어 없이 입에 척척 붙는 간단한 문장들 읽으면 직방으로 터지는 미국말 충전소 영어 공부는? 절대로 해야 한다. 특히 구글의 래리 페이지나 페이스북의 마크 주커버그 같은 세계를 상대하는 기업을 창업하거나, 글로벌 인재가 되려면 영어를 하지 않고는 불가능하다. 영어를 저절로 외워지게 하는 기기 장치는 아직 없고 앞으로도 나올 수 없다. 언젠가 번역기가 나온다 하더라도 거기에는 직접 내 입으로 말하고 들으며 전해지는 인간... 영어는 반복 연습으로 넘치도록 충전하라 원어민을 헷갈리게 만드는 표현은 이제 그만! 골 때리는 문법 용어 없이 입에 척척 붙는 간단한 문장들 읽으면 직방으로 터지는 미국말 충전소 영어 공부는 절대로 해야 한다. 특히 구글의 래리 페이지나 페이스북의 마크 주커버그 같은 세계를 상대하는 기업을 창업하거나, 글로벌 인재가 되려면 영어를 하지 않고는 불가능하다. 영어를 저절로 외워지게 하는 기기 장치는 아직 없고 앞으로도 나올 수 없다. 언젠가 번역기가 나온다 하더라도 거기에는 직접 내 입으로 말하고 들으며 전해지는 인간적 온기는 없을 것이다. 모든 한국 사람에게 영어는 어디까지나 외국어이다. 발상ㆍ습관ㆍ정서의 벽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외국어 습득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이 벽을 허물어야 영어 좀 한다는 소리를 듣게 된다. 그러므로 영어 공부를 시작함에 있어 ‘왜’ 하는지 동기가 분명하고 반드시 즐거워야 한다. 『초스피드 영어 회화 시리즈』의 세 번째 『가장 쉬운 미국 영어』에서는 외국어라는 이질감을 없애고 귀와 말문이 열리게 하는 길잡이로 엮었다. 훑어보면 여기저기 튀는 데가 있다. 공식적인 정장이 아니라 편한 캐주얼 차림의 형식에 씹어야 맛을 알고 씹을수록 몸에 좋은 잡곡밥 같은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은 첫째로 골 때리는 문법 용어를 되도록 쓰지 않았다. 음악 이론을 초월해야 노래의 맛을 낼 수 있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두 번째, 초ㆍ중ㆍ고 영어 교과서에서 오래전 만국 발음표가 사라졌듯이 이 책에서도 모든 발음을 한글로만 표시했다. 세 번째, 익히면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미국말을 골랐다. 특히 우리 네티즌들이 접하는 정보의 대부분이 미국말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영어 교육 이단자의 길을 택했다. 영어를 학문으로 받드는 학자들 눈에는 심하게 탈선한 이단자일지도 모르지만 영어를 익히며 바로바로 말문이 트이는 재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초스피드 영어 회화 시리즈』로 『가장 쉬운 기본 영어』와 『가장 쉬운 여행 영어』도 있다. 반복 연습만이 영어 달인이 되는 왕도다 지금까지는 영어에 관해 너무 많이 알아서 입이 열리지 않았다. 이 말을 쓸까 저 말을 쓸까 망설이고 회화 교재의 구질구질한 긴 예문이 머릿속에서 맴돌아 타이밍을 놓쳤다. 이것은 영어의 비만 증세다. 이제 다이어트 학습법으로 과감하게 군살을 빼고 아주 쉬운 한 마디, 두 마디, 세 마디의 단어를 툭툭 던지면서도 척척 통하는 묘미를 맛보게 될 것이다. 먼저 1부에서 우리가 가장 서투르게 발음하는 예를 과감하게 수술하고 미국식 발음을 5번 정도 반복 연습을 하고 다음 장으로 넘어가면 좋다. 제2부부터는 영어로 즉각적으로 소통 가능한 실탄을 가득 실었다. 반복 연습으로 충분히 익혀 넘치고 넘치도록 충전해야 한다. 또한 원어민을 헷갈리게 만드는 콩글리쉬를 확인하고 올바른 표현법을 실어, 소통의 오류로 원어민에게 큰 실례를 범하지 않도록 하는데도 신경을 썼다. 어학 공부에 있어 실수한 경험이 강력한 영어 실력을 쌓는 바탕이 될 수 있으나 실수는 한 번만에 바로잡고 되풀이 하지 말아야 한다. 실수를 여러 번 거듭하다 습관이 되도록 해서는 안 된다. 『초스피드 영어 회화 시리즈』의 『가장 쉬운 미국 영어』에 담긴 무조건 말이 통하는 영어의 비법 1. 틀릴까 봐 두려워 마라 영어를 아주 잘할 생각을 버려라. 어차피 남의 나라말을 하다 보면 틀릴 수도 있다. 틀려도 창피하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두려움이 사라진다. 주눅 들지 말고 배짱으로 단어를 툭툭 던져라. 2. 긴 말은 토막을 내서 짧은 말로 나타내라 어려운 단어는 쉬운 단어로 연습하고 기본 단어 100개 정도를 우리말처럼 자유자재로 구사할 만큼 충분히 익혀, 말을 짧게 한다. 말은 길어질수록 전달이 잘 안 된다. 3. 미친 듯이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라 언제 어디서나 틈만 있으면 영어 단어를 외워라. 영어 공부에 몰입하는 시간이 많을수록 빨리 입이 열리고 숙달이 된다. 영어에 미쳤다는 소리를 들을 만큼 광적으로 영어에 푹 빠져라. 4. 영어의 달인은 문법의 무법자다 문법을 무시해야 말하는 능력이 쑥쑥 자란다. 어법에 맞지 않다고 모두 Broken English가 아니다. 중학교에서 배우는 영문법도 너무 양이 많고 광범위하다. 영어 회화에 필요한 문법은 얼마 되지 않는다. 말할 때만은 영문법을 무시하라. 영문법에 과민하면 그만큼 영어 회화가 멀어진다. 5. 영어 장사꾼에게 속지 마라 미국의 코미디언이나 쓸 수 있는 요상한 표현과 길고 복잡한 표현들로 영어 회화를 겁먹게 하는 책들이 너무도 많다. 그런 책들은 영어에 대해 정나미가 떨어지게 한다. 한 마디, 두 마디, 세 마디로 먼저 영어에 정을 붙이고 난 뒤에 긴 표현으로 조금씩 업그레이드하라. 6. 자꾸 말을 하다 보면 원어민처럼 할 수 있다 영어 발음은 이 책에 있는 「미국발음 따라잡기」를 참고하기 바란다. 이 책에 표시한 한글 발음 표기는 완전하지 않다. 그러나 영미 본토인에게 70%는 전달이 가능하다. 사전식 영어 발음부호는 오히려 장애가 된다. 이 책을 통해 영어의 기본을 재미있게 익히며 외국인과의 대화가 두렵지 않도록 만드는 것을 목표도 삼도록 한다.

저자 소개

서울대학교 ‘학풍’이라는 동아리에서 《TIME》지 해설 강의를 맡아 전 서울대학교 내에 시사 영어 열풍을 일으켰던 신화적인 인물이다. 근래에는 동서양의 고전과 심리학 분야로 그 관심사를 넓혀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인문서로 『다빈치처럼 상상하라』 『피카소처럼 생각하라』 『권모술수 대화법』 『그때, 손자병법을 읽었더라면』 『마키아벨리ㆍ한비자』 『365일 촌철살인의 지혜 - 고사성어』 『손자병법ㆍ삼십육계』 『링컨의 기도』 『유쾌하게 사는 여성』 『예수를 만나러 유럽에 간다』 『마음을 열어주는 예수 심리학』 『아주 특별한 어머니』 등을 짓고 편저하였다.
그의 영어 지도법은 미국 교육사절단장 머홀런드 박사를 감탄시켜 최우수 영어 교사로 표창을 받기도 했으며, EMIㆍYMCAㆍ시사영어학원 등에서도 강의하였다. 미국 주간지 《빌보드》 한국 특파원, 월간 《영어생활》 주간, (주)계몽사/종로학원의 대표이사를 역임하였다.
영어 관련 저서 및 역서로는 『입시 영어의 분석연구』 『수능영어』 『TOEFL 독해력 완성』 『영어 히어링 마스터』 『원투쓰리 잉글리시 기본편ㆍ여행편』 『통달영어』 『손에 잡히는 영어 속독법 - 입문법ㆍ실천편ㆍ고급편』 『미국 영어 스피킹』 『한두 마디로 통하는 영어 회화 Basic』 『한두 마디로 통하는 여행 영어』 『영어 속독 기본 문형 1000제』 『영어뇌 만들기』 『40대가 다시 읽는 청춘 영시』가 있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
이 책의 활용법
한글 발음표기에 대해
SECTION 1 입뻥 귓뻥 응급실
귀가 트이면 입이 열린다
SECTION 2 직방으로 터지는 미국말 충전소
PART 1 이 거 알면 말문이 뻥 터진다
만나자 마자 던지는 인사
표정보고 궁금해서
말을 이어갈 때
말 좀 합시다
도움 청할 때
상황점검
감사표시로 끈끈한 정을
화 풀지 않을래?
설득 못하면 사랑 끝
계산대에서 병신 되기
PART 2 대화를 매끄럽게 하는 미국식 맞장구
슈―ㅅ 하면 말해라
생각이 같다고 격려 할 때
버릇처럼 툭 던지는 한마디
정말이니? 뻥이지?(미국 버전)
꿈꾸는 것은 자유
망신살 동문서답
자기 입에 자기 발을 쑤셔 넣어?
말고삐를 당겨라
당신 이야기 지겨워
PART 3 Yes냐 No냐, 이것이 문제로다
붕어빵 대답은 이제 그만
You’re welcome만 쓰지 말자
이런 대답도
부탁의 반응도 가지가지
데이트 신청에는
꼬시면 넘어간다
심심해서(미국 버전)
진짜로 몰라?
갈팡질팡하는 원어민에게
PART 4 원어민에게 기죽지 마라
사람을 부를 때
아리송한 부탁
도어 앞에서
저리 비켜요!
살아남으려면 경고를 알아야
경찰에 걸리면
PART 5 칭찬인가 꾸중인가? 골 때리네
킹카는 cook, 차도남은 cold
행운을 빌어줄 때
이 말에 귀를 기울여라
미국인의 불평과 못난 소리
다급해요!
분통이 터져서
PART 6 회식 자리 2배 즐기기
밥 한 번 먹자!
레스토랑에서
식대를 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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