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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향기를 가로막지 말라

시리즈 : 문사원 시선 [15]

채수영 저 | 새미 | 201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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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285993 / 165쪽 126 x 1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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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ㆍ시인. 문학비평가.

ㆍ동국대 국문과 경기대 대학원(문학박사).
ㆍ한국문학비평가협회 고문.
ㆍ전국대학문예창작학회장 역임.
ㆍ신흥대학문예창작과 교수 역임.

ㆍ시집
󰡔푸른 동행󰡕
󰡔채수영 시전집󰡕 1~4권
(국학자료원, 2013.4)
󰡔광인의 콘서트󰡕
󰡔달과 부처님󰡕
󰡔허전 묵시록󰡕

ㆍ저서
󰡔채수영전집󰡕 20권

ㆍ수필집
󰡔상상여행󰡕(새미, 2013.4) 
󰡔문사원 명상󰡕
󰡔정서학 사전󰡕

ㆍE-mail: poetchae@daum.net

목차

목차
책머리에
제1부 전라도 동백에는
바람개비처럼
풍경유감
미궁
무제
병에게
봄을 깨우는 소리는 어디서 오는가
말
시 쓰기 그리고 살아가기
앞을 보면
나는 무슨의미로 서 있는가
사랑에서는
환장하겠네
바람 탓이라네
풍경
망연(茫然)
변명조
나이
소식
전라도 동백에는
소록도 바람
제2부 꽃 지는 소리
나물맛
수탄교
바람이 불면
허허당(虛虛堂)
꽃에게 묻다
봄날의 환타지
뻐꾸기 우는 아침은
꽃 지는 소리
가슴이 비어있는 날은
그대를 보내는 날은
혼자 있는 날
는개
파도를 보고 온 날은
허기
오만(傲慢
제자
아침
그림자
잊었다 그리고 잃었다
독거노인
제3부 오는 향기를 가로막지 말라
말없음표
농약
깃발
그리움의 그림자
저 빛나는 햇살 아래
시 쓰는 날은
지금, 나는 울고 싶은데
오는 향기를 가로막지 말라
그대 그리고 나
그리운 사람은 길을 헤매지 않는다
풍경여백
슬픔의 자취로 흔들리는
그림자 바라보기
가을 선풍기
우리가 강이었으면
꽃이 진다고 울음을 우랴
배반
이름을 지우면서
잘 가거라, 이별이여
그대, 울고 있으리
제4부 그리워 길을 묻는 풍경화
사랑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가을날의 환타지
가슴에 불을 켜야겠네
놀라운 일
가을 햇살아래
바보처럼 살고, 미치게 일하는 날은
섬
그런 사람
세월, 그 깊이의 아슬함에는
과학
계단 오르기
깔끔과 덥수룩
푸른 서러움
김일성 그리고 김정일
요즘 술은
그리원 길을 묻는 풍경화
동행
대답
지우개
쓰레기장 소묘
제5부 시 체포하기
안부
착각
몰개성의 이론
속수무책
꼿꼿병
하느님, 참 힘들겠습니다
추억
버커리 표정
부엉이
기다림
술술술
우리 어디쯤이면
종심(從心)
철 없는 내 영혼
봄 맞이
노래가 가슴으로 오거든
우리 꿈꾸는 날은
달관(達觀)
고개
시 체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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