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24.00
- 판매가
-
$13.20
(45%↓)
- 적립금
- $0.26 (2%P)
- 출고예상일
- 2026년 10월 10일

이책의 개정판 정보
남편을 10억에 팔아먹은 여자 최승훈 저 | 지성문화사 | 2015년 12월 [절판]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75753251 / 239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저자가 13년의 침묵을 깨고 세상에 던지는 충격적인 이야기이다. 간단한 줄거리 졸부녀 진유미씨가 저자 최승훈을 찾아와서, 자기가 남편을 10억에 팔아먹은 여자라고 하면서 그 과정을? 소설로 쓰고 싶지 않느냐고 제안하여 최승훈은 대박이다 생각하고 진유미씨로부터 남편을 10억에 팔아먹은 흥미진진한 전 과정을 얘기듣고 하나하나 자세하게 기록한 내용이다. 남편매도계약서 1. 계약편이 상 매도인 진유미를 갑이라 하고 매수인 ***을 을이라 한다. 2. 갑은 을에게 남편(윤창훈)을 10억에 매도한다.... 이 책은 저자가 13년의 침묵을 깨고 세상에 던지는 충격적인 이야기이다. 간단한 줄거리 졸부녀 진유미씨가 저자 최승훈을 찾아와서, 자기가 남편을 10억에 팔아먹은 여자라고 하면서 그 과정을 소설로 쓰고 싶지 않느냐고 제안하여 최승훈은 대박이다 생각하고 진유미씨로부터 남편을 10억에 팔아먹은 흥미진진한 전 과정을 얘기듣고 하나하나 자세하게 기록한 내용이다. 남편매도계약서 1. 계약편이 상 매도인 진유미를 갑이라 하고 매수인 ***을 을이라 한다. 2. 갑은 을에게 남편(윤창훈)을 10억에 매도한다. 3. 을은 갑에게 10억을 주고 갑의 남편(윤창훈)을 인수한다. 인수한 순간부터 남편(윤창훈)은 을의 남편이 된다. 4. 을은 남편(윤창훈)을 인수한 후부터는 남편(윤창훈)을 책임지며 그 후 일어난 일에 대해서는 어떤 것도 갑이 책임지지 않는다. 5. 감과 을은 상기의 조건하에 본 계약을 체결한다. 저자의 말 친애하는 독자님! 이제 곧 결혼하게 될 20대와 30대 예비신부님들께 묻겠습니다. 만일 신부님이 결혼해서 살다가 생활에 어려움이 왔을 때 어떤 여자가 나타나서 사랑하는 남편을 10억에 팔라고 한다면 신부님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남편을 10억에 파시겠습니까? 이제 곧 결혼하게 될 20대와 30대 예비신랑님들께 묻겠습니다. 만일 신랑님이 결혼해서 살다가 생활에 어려움이 왔을 때 신랑님의 아내가 신랑님을 어떤 여자에게 10억에 팔겠다고 한다면 신랑님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신랑님은 아내의 제안에 선뜻 동의하시겠습니까? 현재 결혼해서 살고 있는 젊은 아내님들께 묻겠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이 와서 결혼 전에 꿈꾸어 왔던 모든 행복탑이 하나하나 무너져 내리고 있을 때 어떤 여자가 나타나서 아내님의 남편을 10억에 팔라고 한다면 아내님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선뜻 파시겠습니까? 현재 결혼해서 살고 있는 젊은 남편님들께 묻겠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이 와서 결혼 전에 꿈꾸어 왔던 모든 행복탑이 하나하나 무너져 내리고 있을 때 아내가 남편님을 어떤 여자에게 10억에 팔겠다고 한다면 남편님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아내의 제안에 선뜻 동의하시겠습니까? 삶은 항상 변화무쌍합니다. 사람은 아무리 1등급의 좋은 머리를 가지고 있어도 내일 일은 모릅니다. 내일 내가 성공할지, 패배할지, 내일 병들어 죽을지, 건강하게 잘 살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어쩌면 늘 불안한 삶을 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매일 매일 다가오는, 단 한 번도 연습해 보지 않았던 변화무쌍한 삶에 고생하며 적응하며 살아가야 됩니다. 현대는 황금만능시대이고 극도로 이기적이고 경쟁이 치열한 산업사회입니다. 돈을 준다하면 사람이 사람도 죽이는 끔찍한 시대입니다. 어쩌면 황금으로 애정을 살 수도 있고 애정이 황금을 살 수도 있는 참으로 참혹한 시대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래도 옛날이나 현재나 사랑은 아름답고 사랑은 고귀한 것임을 부인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저자도 이 책을 쓰기는 했지만 사람의 미래에 다가올 행복이나 불행의 정답은 모릅니다. 그래서 친애하는 독자님들께 숙제를 하나 드립니다. 친애하는 장차 결혼하게 될 20대, 30대 예비신랑신부님들과 현재 결혼해 잘 살고 있는 모든 아내님과 남편님들이여, 이 책을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보시고 받은 감동과 결론을 SNS에 한 줄 올려주세요. 그러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저자는 그 글들을 보며 기쁘고 즐겁게 인생 공부를 하며 독자님들이 만족할만한 책을 또 쓰고 쓰겠습니다. 최승훈
목차
프롤로그
낯선 여자의 전화
아주 특별한 카페
어린 시절 이야기
난쟁이 형님
백마 타고 나타난 왕자
첫 데이트
노처녀 노총각의 뜨거운 사랑
신혼여행과 매미전설
부모의 배반
부모보다 좋은 친구
호사다마
싸움과 유산
호박손
깨어진 환상의 거울
무너진 행복탑
이상한 손님
남편을 10억에 사겠다는 여자
그녀의 이름은 백장미
발목을 잡은 계약서
평지풍파
집을 나간 남편
창훈 씨의 고백
잃어버린 첫사랑
돈벌레, 악마!
떡볶이 장사하는 백장미
쏟아버린 커피 한 잔
아빠와 딸의 만남
사기꾼들
남편 빼앗기 전쟁
애리의 반란
이루어진 꿈
마지막 편지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