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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아버리기 아잔 브람의 행복한 명상 매뉴얼

아잔 브람 저 | 혜안스님 역 | 궁리 | 201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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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202387 / 496쪽 14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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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놓아버리는 방법을 알면, 인생이 무겁지 않습니다! 이 책을 쓴 아잔 브람은 캠브리지 대학에서 이론물리학을 공부한 공학도로, 영적인 삶에 대한 갈망을 가슴속에 계속 품고 아잔 차 스님의 제자가 되어 태국에서 오랫동안 수행한 후, 호주로 건너가 남반구 최초의 사찰인 보디냐나 사원을 세웠다. 불교명상에 관한 깊은 경험과 심오한 통찰을 명쾌한 설명과 뛰어난 유머감각으로 잘 버무려내는 것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특히 그의 법문은 사원의 홈페이지나 유투브를 통해 매년 전 세계 수백만의 사람들이 들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삶의 본질을 꿰뚫는... 놓아버리는 방법을 알면, 인생이 무겁지 않습니다! 이 책을 쓴 아잔 브람은 캠브리지 대학에서 이론물리학을 공부한 공학도로, 영적인 삶에 대한 갈망을 가슴속에 계속 품고 아잔 차 스님의 제자가 되어 태국에서 오랫동안 수행한 후, 호주로 건너가 남반구 최초의 사찰인 보디냐나 사원을 세웠다. 불교명상에 관한 깊은 경험과 심오한 통찰을 명쾌한 설명과 뛰어난 유머감각으로 잘 버무려내는 것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특히 그의 법문은 사원의 홈페이지나 유투브를 통해 매년 전 세계 수백만의 사람들이 들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삶의 본질을 꿰뚫는 그의 가르침은 진정한 행복과 진리를 추구하는 이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 있다. 이 책을 우리말로 옮긴 혜안 스님은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청운 스님을 은사로 출가하였다. 국내와 태국, 스리랑카, 미얀마의 수행처들에서 수행하였고, 특히 이 책과의 인연으로 아잔 브람이 주석하는 호주의 보디냐나 사원에서 정진하였다. 몇 해 전 『술 취한 코끼리 길들이기』라는 책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었던 아잔 브람이 이번에는 삶에서의 행복이나 깨달음을 위해 명상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구체적인 명상의 방법을 제시하고 불교명상을 통해 도달되는 깊은 정신적 단계들을 보여주는 『놓아버리기』를 펴냈다. 아잔 브람 특유의 위트와 유머가 가미되어 비교적 경쾌하게 진행되는 책이지만 그 내용은 그리 가볍지만은 않다. 불교명상에 관한 문외한이거나 초보자라면 그저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명상 서적 정도로 여길 수도 있다. 하지만 불교명상에 어느 정도 지식과 경험이 있는 수행자가 이 책을 읽게 되면 놀랄지도 모른다. 그동안 어떤 책에도 제대로 다루지 못했던 많은 내용들이 이 책에서 제시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 가지 예를 들어 보면, 수행을 통한 초월적 지복의 상태인 ‘선정’에 도달하는 방법과 선정 상태에 대한 자세한 묘사가 그런 내용이다. 한편으로는 종합 선물 세트 같은 책으로, 일상에서 겪는 스트레스를 해결하고 싶은 사람이 이 책을 제대로 이해하고 단계적인 방법들을 실천한다면, 스트레스의 해결은 물론이고, 삶에서 평화와 행복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이보다 높은 차원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일상적인 평화와 행복을 넘어서는 지복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고, 결국은 최고의 행복인 깨달음까지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 말하는 ‘놓아버리기’는 과연 무슨 의미를 담고 있을까? ‘놓아버리기’에는 매우 다양한 차원들이 존재한다. 여기서는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얘기를 전개해보자. ‘놓아버리기’는 어떻게 보면 ‘진정으로 합리적이게 되기’라고 말할 수도 있다. 사람들은 그들이 과거에 했던 말과 행동들을 후회하고 자책하기도 하고, 미래에 일어날 일들에 대해 걱정한다. 과거와 미래는 물론 우리 눈앞에 보이지 않는다. 눈에도 보이지 않는데 우리는 왜 과거와 미래에 관한 것들을 걱정하고 괴로워할까? 이것은 우리의 마음이 과거와 미래를 부여잡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꽉 잡으면, 실체가 없던 과거와 미래가 형상과 무게를 가지게 되고 우리를 힘들게 짓누르게 된다. 자신의 마음을 자세히 관찰해보면 우리의 인식과 생각의 대부분이 과거 혹은 미래와 관련된 것임을 발견할 수 있다. 이렇게 우리는 과거와 미래 때문에 스스로를 힘들게 한다. 진정으로 합리적인 사람이라면 과거와 미래라는 불필요한 짐을 놓아버려야 한다. 과거와 미래를 놓아버리고 현재 이 순간에만 깨어 있으면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정신적 충만감, 행복을 경험하게 된다. 자신을 고통스럽게 만들었던 것을 놓아버리면 당연히 행복해진다. 이렇게 ‘놓아버리기’는 삶의 무게를 덜어내고 행복을 가져오는 한 방법이다. 요즘처럼 경쟁이 치열한 사회에서 현대인이 느끼는 스트레스는 정말 심각하다. 기본적으로 스트레스는 마음의 문제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마음을 통제하고 조종하려 이는 불난 데 기름을 붓는 것과 같다. 예를 들어 컴퓨터를 아무 데나 두드린다고 컴퓨터가 원하는 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마음의 경우, 대충 이리저리 두드리면 원하는 대로 될 것이라는 환상을 품고 있다. 컴퓨터를 잘 이용하려면, 그 원리를 이해하고 다양하게 응용해보면서 능숙해져야 하는 것처럼, 마음을 잘 이용하려면 그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고 거기에 따라서 적용시켜보면서 마음을 다루는 데 능숙해져야 한다. 진정한 놓아버리기란? ‘아잔 브람의 행복한 명상 매뉴얼’이라는 부제에서 보듯 ‘명상’을 일상의 문제들에도 적용시킬 수 있다. 사람들은 부정적인 생각이나 감정 때문에 고통을 받는다. 직장의 상사에게 화가 나기도 하고, 연인의 이별 통보에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을 느낀다. 별다른 이유 없이 우울해지기도 하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전전긍긍해하기도 한다. 사람들은 이런 괴로운 마음 상태에서 벗어나려고 의지의 힘으로 이런 괴로운 감정이나 생각을 쫓아버리려 하거나, 술이나 텔레비전 같은 감각 대상들로 주의를 돌려 벗어나려 한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방법들일 뿐이다. 그러면 괴로운 감정이나 생각이 닥쳐올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부정적인 마음을 감지하면 이것을 싫어하고 쫓아버리려 한다. 마음과 일종의 싸움을 벌이는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반응하면 우리 마음은 상처를 입고 더욱 엇나가게 된다. 다섯 살짜리 아이를 다루듯 마음을 대해야 한다. 아이가 말썽을 부릴 때마다 그 어머니가 아이를 때리고 야단치고 거친 말을 퍼붓는다면 어떻게 될까? 이 아이는 마음에 심각한 트라우마가 생겨 정상적인 성인으로 성장하기가 힘들 것이다. 마음도 마찬가지이다. 괴로운 감정이나 생각들이 밀려온다면 먼저 이것을 자연스러운 일이라 받아들이며 거부하거나 싫어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리고서 어머니가 다섯 살 아이를 바라보듯 따뜻하게 바라보며 마음을 통제하거나 억압하려 하지 않아야 한다. 그러면 어느 순간 괴로운 감정과 생각들이 저절로 사라질 것이다. 이것이 ‘놓아버림’ 혹은 ‘멈춤’을 통해 경험하는 달콤함이다. 많은 수행자들도 마음에 관해서 일반인들과 비슷한 오류를 범하고 있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마음을 통제하고 조종하기 위해 부단히 애쓴다. 물론 그들이 원하는 대로 마음이 움직이는 경우는 무척 드물다. 그들은 자책하며 마음을 꾸짖는다. 그리고 마음의 여러 부정적인 문제들을 찾아내어 고통을 자초한다. 마음은 우리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런 악순환을 끊는 것이 바로 불교수행이라 할 수 있다. ‘감각적 욕망’과 ‘성냄’이라는 잘못된 마음의 태도가 모든 문제들의 원인들이므로 이들을 제거하는 데는 바로 평화, 용서, 부드러움, 만족 등이 그 해독제가 되어줄 수 있다. 일반인들이든 수행자들이든 마음에 어떤 생각과 감정이 일어나든 몸에 어떤 느낌들이 일어나든, 이것들과 평화롭게 공존하고 용서하고 받아들이며 부드럽게 대하고 완전히 만족해보자. 그러면 그런 마음의 독들이 곧 해독되고 행복과 평화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구성 1부 ‘수행의 행복’은 삶의 무게를 덜기 위해 수행하기를 원하지만, 장애 때문에 또는 내키지 않아서 지복의 상태나 깨달음의 단계까지는 추구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곳이다. 여기서 제대로만 한다면 수행이 초보자에게조차 상당한 행복을 일으킨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 1장과 2장에서는 수행의 처음 단계들을 명확하고 조직적인 방식으로 다루고 있다. 3장과 4장에

저자 소개

파란 눈의 세계적인 명상 스승. 스님이 된 케임브리지대 물리학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태국의 고승 아잔 차의 수제자. 호주에 남반구 최초의 사찰을 세운 호주 불교의 개척자. 전 세계 불교계는 물론 대중을 감화시킨 《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의 저자. 아잔 브람은 동양인도 불교신자도 아니었다. 1951년 영국 런던의 가난한 노동자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독실한 기독교인이었다. 기독교 학교에 다니며 성가대에서 활동하던 그는 열일곱 되던 해 우연히 불교서적을 읽다가 자신이 불교도임을 깨달았다. 하지만 불가에 귀의할 정도의 각성은 아니었다. 10대에 아버지의 임종을 보며 죽음이라는 것이 그런 것임을 깨닫고 마음의 동요 없이 아버지를 가만히 내려놓을 수 있었다. 당시 죽음에 그렇게 가까이 다가가보았다는 것을 큰 행운이라고 생각했다. 케임브리지대 장학생으로 물리학을 전공하며 엘리트 코스를 밟고 있던 어느 날, 그는 현대 물리학만으로는 자신을 둘러싼 사물과 인간, 그리고 세상과 삶의 이치를 설명할 수 없음을 알게 되었다. 적어도 그는 폭탄 만드는 일보다 가치 있는 일을 하기를 바랐다. 고등학교에서 교편을 잡으면서도 그는 풀리지 않는 삶의 궁금증으로 고뇌했다. 그런 상태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 그는 태국으로 건너가 삭발하고 수행승이 되었다. 태국의 ‘살아 있는 붓다’로 불리는 아잔 차(Ajahn Chah Bodhinyana Mahathera)를 만나게 된 것은 그의 인생에 커다란 전기가 되었다. 동료 수행승이 아잔 차가 이끄는 숲 속 수행자들의 사찰인 왓농파퐁에 가서 사흘만 함께 지내보자고 했다. 사흘은 아홉 해가 되었다. 아잔 차와 함께 명상하며 가르침을 받은 그는 호주로 떠났다. 적도 아래(남반구) 인류 최초의 불교사찰을 세우기 위해서였다. 직접 벽돌을 쌓고 용접봉을 잡으면서 그는 일생을 노동자로 살다간 아버지를 연민했다. 그리고 한 가지 깨달음. 육체노동이든 정신노동이든 일이 고통스러운 것은 그 일을 ‘하기 싫어하는 마음’ 때문임을. 그런 깨달음을 얻으며 완성한 사찰이 바로 호주불교의 산실이자 수행승의 최대 커뮤니티가 된 보디니야나(Bodhinyana) 수도원이다. 이곳의 선원장인 아잔 자가로(Ajahn Jagaro)가 1994년 안식년 휴가를 떠나고 1년 후 본의 아니게 아잔 브람이 선원장이 되었다. 아픈 사람과 죽어가는 사람과 감옥에 있는 사람과 불교를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해 그가 오랜 명상으로 터득한 ‘생각을 사라지게 하는’ 마음훈련법은 호주를 넘어 전세계로 전파되었다. 불교라는 동양 종교의 경건함을 견지하면서 서양인 특유의 유머러스한 언변으로 부드럽고 편안하게 법문을 가르치는 사이 그는 전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명상 승려가 되었다. 각국으로부터 강연 요청이 끊이지 않았고 2002년에는 국제불교정상회담의 명법사가 되기도 했다. 그의 법문과 명상수행 지도는 산이나 사찰에서만 이루어지는 게 아니다. 물리학도 출신의 서양인 승려답게 그는 정보기술을 활용해 대중과 접속한다. 미국의 유명 저널리스트이자 소설가인 스티븐 배철러(Stephen Batchelor)와 함께 스카이프를 통해 듀크대 학생들에게 법문을 전하고 있다. 매주 금요일 사찰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그의 법문동영상은 전 세계에서 매년 수백만 명이 접속해 들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그가 서방 불교 수도승을 위해 영문으로 편집한 불교 입문 가이드 《승려의 길》은 서방의 수많은 불교 입문자의 수행 지침서가 되었다. 아잔 차가 세상을 떠난 후 아잔 브람은 아잔 차의 제자 가운데 가장 지혜로운 수행승으로 꼽히고 있다. 2004년에는 호주 커틴대로부터 최고 영예인 존 커틴 메달을 수상하기도 했다. 30년 동안 수행하며 쌓은 경험과 스승 아잔 차와 함께 보낸 에피소드와 고대 경전에 실린 이야기와 절에서 행한 법문 등을 모아 펴낸 《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를 비롯해 명상 안내서 《마음챙김, 기쁨, 그 너머》 등 의 저서가 있다. 아잔 브람은 계속 사라지고 있고 그의 법문을 듣는 사람들은 계속 행복해지고 있다.

역자 소개

고등학생 시절부터 불교 명상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대학에 입학해서 불교 동아리 활동을 하며 본격적으로 명상을 시작했다. 서울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한 후 통도사 청운 스님을 은사로 출가했다. 통도사, 범어사에서 불교 경전을 수학한 후 국내의 선원과 태국, 스리랑카, 미얀마, 호주 등의 사찰 및 수행처에서 정진했다. 명상의 스승으로 삼게 된 아잔 브람 스님과의 인연으로 호주의 보디냐나 사원에서 수행했다. 그후 창원 신불사의 주지로 일반인들에게 명상을 강의하기도 했다. 현재 선원에서 정진중이다. 저서로 『마음 다루기 수업』, 역서로 아잔 차 스님의 『반조, 마음을 비추다 1·2』와 아잔 브람 스님의 명상 지침서인 『놓아버리기』가 있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감사의 말
약어 및 일러두기
1부: 수행의 행복
1. 수행의 기본 방법 Ⅰ
수행의 처음 네 단계를 통한 탄탄한 기초 쌓기
2. 수행의 기본 방법 Ⅱ
호흡이 아름다워지는 수행의 세 가지 높은 단계
3. 수행의 장애 Ⅰ
우리와 수행의 깊은 단계들 사이에 있는 다섯 가지 장애 중 두 가지 ― 감각적 욕망, 악의
4. 수행의 장애 Ⅱ
나머지 세 가지 장애 ― 나태와 혼침, 들뜸과 후회, 의심
5. 알아차림의 특성
알아차림, 문지기, 그리고 수행에서 성공하는 방법
6. 수행에 활기를 불어넣는 다양한 방법
마음을 즐겁게 하고, 지루함을 없애고, 기쁨을 일으키는 방법
7. 아름다운 호흡
선정의 성취 그리고 깨달음의 통찰
8. 알아차림의 네 가지 초점四念處
연꽃 중심의 보석에 도달하기 위해 알아차림의 초점 이용하기
2부: 지복 그리고 그 너머로
9. 선정 Ⅰ: 지복
여행의 시작 ‘아름다운 호흡’
10. 선정 Ⅱ: 지복 위의 지복
니밋따 - 선정으로 들어가는 입구
11. 선정 Ⅲ: 지복 위의 지복 위의 지복
선정에 드는 방법 그리고 선정의 실체
12. 깊은 통찰의 본질
무엇이 우리를 ‘진실로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하게 하는가?
깊은 수행에 의해 강화된 마음이 어떻게 진리를 발견하는가?
13. 해탈을 가져오는 깊은 통찰
모든 것을 바꾸고 깨달음으로 이끄는 깊은 통찰
14. 깨달음: 흐름에 들어감
열반(깨달음)의 실체 그리고 열반의 첫 경험(예류)
15. 완전한 깨달음을 향해
깨달음의 네 가지 단계 그리고 깨달은 이를 구별하는 방법
결론: 마지막까지 ‘놓아버림’
‘놓아버림’의 중요성, 부딪히게 되는 집착들 또는 장애물들, 그리고 바쁜 삶속에서의 행복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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