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75580499 / 327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김혜영
-
박경리
-
데이비드 솔로이
- 15,120
- 19,800
- 16,920
- 104,400
출판사 리뷰
목차
작가의 말
파계승
네 가지 진리를 이행하지 못한 채 금욕과 성욕을
참지 못하여 혼탁한 사회에 발을 들여놓으면서
벌어진 파계승의 말로
Kean-특수부대
경남 마산 진동 지역에 무자비한 폭격으로 수많은
사람이 네이팜탄에 의해 수 없이 죽어갔고, 이 사실은 역사에 묻혔다
길
일상의 힘들엇던 잠들을 잠시 벗어두고,
자, 떠나자
만가(輓歌-상엿소리)
62년 전 발갱이를 소탕하는 과정에서 수 많은 이웃들은 어느 이름 모를
야산골짝으로 도살당하는 소처럼 끌려가 총살당하여
쓰레기 파묻듯 한 구덩이에 매장 당하였다
묻지마 관광
잘못 건드리면 폭발할 수 있으니 오늘 하루만 조심조심다루고 놀아야 할 것 입니다
경비대장
심신산골에 혼자 무덤 속에 잇으면 무섭고 쓸슬하기도 할 것 아닌가!
살아서나 죽어서나 우리 집 경비대장이기에
견벽청야(堅壁靑野)
지휘관이 명령서를 잘못 해석하여 경남 산청, 함양, 거창 등지에서
무고한 양민 수 천 명을 죽이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양민 학살사건 이야기를 다룬 실화
소록도(小鹿島)
바닷가 산책로를 따라 섬을 둘러보기 위하여 발 걸음을 옮기는 곳마다 슬픈 사연이 기록된 섬
컴퓨터를 끄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