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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428242 / 256쪽 172 x 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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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만화로 재미있게 읽는 고전 지혜 시리즈 만화 한비자韓非子, 법法 술術로 세상을 논하다 《한비자》에서는 인생의 철학과 교훈, 그리고 지혜 등 인간 내면의 세계를 파헤친 내용들이 놀라울 정도로 섬?세하고 구체적으로 기술되어 있다. 또한 아주 먼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던 구전 이야기를 매우 흥미롭게 기술한 놀라운 문장력은 물론이고, 뛰어난 통찰력이 아니면 언급할 수조차 없는 국가 통치를 위한 법과 술이 담겨 있다. 일반 독자들과 마찬가지로 필자 또한 정치를 잘 알고 있거나 정치에 관심이 많지는 않다. 하지만 《한비... 만화로 재미있게 읽는 고전 지혜 시리즈 만화 한비자韓非子, 법法 술術로 세상을 논하다 《한비자》에서는 인생의 철학과 교훈, 그리고 지혜 등 인간 내면의 세계를 파헤친 내용들이 놀라울 정도로 섬세하고 구체적으로 기술되어 있다. 또한 아주 먼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던 구전 이야기를 매우 흥미롭게 기술한 놀라운 문장력은 물론이고, 뛰어난 통찰력이 아니면 언급할 수조차 없는 국가 통치를 위한 법과 술이 담겨 있다. 일반 독자들과 마찬가지로 필자 또한 정치를 잘 알고 있거나 정치에 관심이 많지는 않다. 하지만 《한비자》에는 정치를 통해 배우고, 느끼고, 깨달아야 할 교훈들이 너무도 많이 담겨 있다. 역사나 이야기를 통해 보고 들어왔던 내용들을 상기하면서 읽는다면 정말 재미있게 위정자들의 다양한 측면을 이해할 수 있고, 현재 우리의 상황에 적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것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고전의 가치를 현재의 삶 속에서 재창조하여 그 가치를 더욱 빛나게 하는 일이 될 것이다. 사회가 움직이는 것은 큰 단위로는 나라이고, 작은 단위로는 가정과 직장 그리고 다양한 그룹과 단체를 통해서다. 따라서 정치를 나라의 벼슬아치들 이야기로만 규정짓기 보다는 나의 가정이나 직장, 그리고 내가 속해 있는 단체에 적용해 본다면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그 조직 사회에서 내가 어떻게 처신해야 좋을 것인지, 한비의 이야기를 통해 해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한비가 주장한 법(法)과 술(術)은 인간 내면에서부터 시작되는 이기적인 사고를 극복하여, 나라의 해를 없애고 부국강병을 이루기 위해 꼭 필요한 원칙이다. 또한 나라의 흥망이라는 거창한 목표는 아니더라도 내 개인의 발전과 미래를 위한 인생의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의 삶이 고단하고 힘들 때 고전의 가치와 힘은 더욱 빛남을 경험해 왔다. 독자들이 고전을 통해 깨달음을 얻어 더욱 복잡하고 힘든 현재를 행복하고 풍요롭게 살아갈 수 있다면 필자의 작은 소망은 이루어지는 것이다. 계절의 여왕에 조득필 약육강식의 춘추전국시대에 탄생한 제자백가 사상, 현재의 치열한 생존환경에 답을 제공한다! 한비가 주장한 법法과 술術은 인간 내면에서부터 시작되는 이기적인 사고를 극복하여, 나라의 해를 없애고 부국강병을 이루기 위해 꼭 필요한 원칙이다!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정치의 미학이 담겨있다!” - 김성수(정치컨설팅그룹 레오커뮤니케이션 대표)
<머리말>
《한비자》에서는 인생의 철학과 교훈, 그리고 지혜 등 인간 내면의 세계를 파헤친 내용들이 놀라울 정도로 섬세하고 구체적으로 기술되어 있다.
또한 아주 먼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던 구전 이야기를 매우 흥미롭게 기술한 놀라운 문장력은 물론이고, 뛰어난 통찰력이 아니면 언급할 수조차 없는 국가 통치를 위한 법과 술이 담겨 있다.
일반 독자들과 마찬가지로 필자 또한 정치를 잘 알고 있거나 정치에 관심이 많지는 않다. 하지만 《한비자》에는 정치를 통해 배우고, 느끼고, 깨달아야 할 교훈들이 너무도 많이 담겨 있다. 역사나 이야기를 통해 보고 들어왔던 내용들을 상기하면서 읽는다면 정말 재미있게 위정자들의 다양한 측면을 이해할 수 있고, 현재 우리의 상황에 적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것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고전의 가치를 현재의 삶 속에서 재창조하여 그 가치를 더욱 빛나게 하는 일이 될 것이다.
사회가 움직이는 것은 큰 단위로는 나라이고, 작은 단위로는 가정과 직장 그리고 다양한 그룹과 단체를 통해서다.
따라서 정치를 나라의 벼슬아치들 이야기로만 규정짓기 보다는 나의 가정이나 직장, 그리고 내가 속해 있는 단체에 적용해 본다면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그 조직 사회에서 내가 어떻게 처신해야 좋을 것인지, 한비의 이야기를 통해 해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한비가 주장한 법(法)과 술(術)은 인간 내면에서부터 시작되는 이기적인 사고를 극복하여, 나라의 해를 없애고 부국강병을 이루기 위해 꼭 필요한 원칙이다. 또한 나라의 흥망이라는 거창한 목표는 아니더라도 내 개인의 발전과 미래를 위한 인생의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의 삶이 고단하고 힘들 때 고전의 가치와 힘은 더욱 빛남을 경험해 왔다. 독자들이 고전을 통해 깨달음을 얻어 더욱 복잡하고 힘든 현재를 행복하고 풍요롭게 살아갈 수 있다면 필자의 작은 소망은 이루어지는 것이다.
계절의 여왕에 조득필
목차
십과편 十過篇
전장에서 마신 술 … 12
보물을 맡긴다 … 16
본거지를 비워 두는 것 … 20
외국의 힘에 의지하는 것 … 23
힘도 없으면서 예도 모르는 자 … 27
굶어 죽은 영왕 … 31
망국의 음악? … 34
욕심이 지나치면 화를 부른다 … 41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 … 48
죽이든가 더욱 절친하든가 … 51
여자들의 노래와 춤에 열중하는 것 … 55
충신의 의견을 듣지 않은 것 … 60
| 십과편 평설 | … 64
고분편 孤憤篇
중신의 해 … 66
임금이여 눈을 떠라 … 70
임금과 신하의 모순 … 73
| 고분편 평설 | … 78
세난편 說難篇
아는 것을 쓰기가 어렵다 … 80
역린을 건드리지 마라 … 83
화씨편 華氏篇
진리가 인정되려면 … 88
난세가 평정되지 않는 이유 … 92
비내편 費內篇
임금은 사람을 믿지마라 … 98
화는 사랑하는 자로부터 … 103
설림상편 設林上篇
소개 … 108
상대의 약점 … 109
강적 제거법 … 110
그 꾀엔 속지 않는다 … 111
지나치게 많이 아는 사람 … 112
욕심은 눈을 멀게 한다 … 113
설림하편 設林下篇
이익이라면 … 116
조각의 원리 … 117
부의 한계 … 118
실패보다는 뒷처리 … 119
이들의 단결 … 120
관포지교 … 121
죽는 것이 더 좋아 … 122
승리의 기회 … 124
신용이 중요하다 … 126
사람을 죽이려면 … 127
| 설림편 평설 | … 128
내저설 상편 內儲設上篇
칠술이란 … 130
아들을 죽인 재상 … 132
장바닥의 호랑이 … 136
빠져 나갈 길 … 137
오기의 공격 … 139
은상의 효과 … 141
합주단 속의 한 사람 … 142
뜻 밖의 말 … 144
왕의 손톱 … 146
백마를 본 사나이 … 147
세관원의 부정 … 148
내저설 하편 內儲設下篇
육미 … 150
판에 박은 듯한 대답 … 152
개 오줌을 뒤집어 쓴 남편 … 153
남편과 아내의 이해 … 155
이중 활동 … 156
문지기의 원한 … 157
코를 잘린 미녀 … 159
진짜 범인 … 161
내분의 요인 … 164
거짓 편지 … 165
| 내저설 상,하 평설 | … 167
외저설편 外儲說篇
구슬보다 상자 … 170
참다운 솜씨 … 173
기준을 정하라 … 175
죽어버린 불로장생 선생 … 177
속임수는 통한다 … 178
부하들의 종기를 빤다 … 179
견본 대로 … 180
도망친 자라 … 181
학자 … 182
졸릴 수밖에 … 183
청은 듣지 않는다 … 184
약속 … 185
생선으로 파리를 쫓아 보아야 … 186
밑빠진 임금 … 187
결혼 명령 … 189
| 외저설편 평설 | … 191
난편 難篇
모순 … 194
환공의 부끄러움 … 199
한사람의 눈과 귀로서는 … 201
| 난편 평설 | … 204
오두편 吳?篇
토끼를 기다리다 … 206
시대에 따라 모든 것은 바뀐다 … 210
인의로는 이기지 못한다 … 215
사랑의 정치 … 219
대금은 줍지 않는다 … 224
공과 사의 이해 … 227
합종연횡도 유해무익 … 232
소매가 길면 춤을 잘 춘다 … 236
무위도식자를 없앤다 … 240
나라를 좀먹는 다섯 가지 벌레 … 243
| 오두편 평설 | … 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