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애인

시리즈 : 민음의 시 [168]

이응준 저 | 민음사 | 2012년 04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7408007 / 120쪽 130 x 21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응준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양대 독문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국문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0년 계간 '문학과 비평' 겨울호에 '깨달음은 갑자기 찾아온다' 외 9편의 시로 등단하였고, 1994년 계간 '상상' 가을호에 단편소설 '그는 추억의 속도로 걸어갔다'를 발표하면서 소설가로 데뷔했다. 시집 '나무들이 그 숲을 거부했다', '낙타와의 장거리 경주', 소설집 '달의 뒤편으로 가는 자전거 여행', '무정한 짐승의 연애', '약혼', 소설선집 '그는 추억의 속도로 걸어갔다', 장편소설 '느릅나무 아래 숨긴 천국', '전갈자리에서 생긴 일', '국가의 사생활' 등이 있다. 2008년 각본과 감독을 맡은 영화 'Lemon Tree'(40분)가 뉴욕아시안아메리칸 국제영화제 단편경쟁부문, 파리국제단편영화제 국제경쟁부문에 초청되었다.

목차

목차 단 한 사람 연인 생일 피의 조건 애인 나는 장마에 대하여 다시 쓴다 자서전 맨 처음 이 아이를 보게 되면 저녁의 시 1989 슬픔의 논리 창문 아래 잠들다 극단적 버드나무군락지 파계 밤의 수화 주기도문 東京 봄 안개 외국인선교사묘지 검고 깊은 것들의 일면 희망의 불복종 고해 꽃 섬 안개와 묘비명과 김산 체리 유서를 쓰는 즐거움 나는 진실하다 숲 종려주일 그 당신이 나를 지나간 뒤에는 빈 숲 요양원 적도에서 온 편지 여러 해 지난 뒤 투병기 어머니 고적대는 지나간다 겨울 그림 천국의 북쪽 애도하는 버릇 묵인 이 책의 한 귀퉁이 포옹 묵주기도 은접시 위에 있던 것들 夏至 나무 아래 쉬고 있던 것에 대한 회고 주일 저녁의 영혼 유리병 속 지문 다시 어둠 속에서 내가 밤과 낮 비애 저 계단 미소에 관한 질문 冬至 오명 해명 보내지 못한 엽서 서시 산문/개와 예술에 관한 몽상 발문/장은수 시여, 사랑이여, 비극이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