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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285962 / 120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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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최우상문의 시는 진솔하고 담백하다. 투박한 듯하지만 따뜻한 정서를 던지기엔 군더더기가 없다. 고향 두미도의 회고와 추억이 앞장서고 종교적 기도가 시의 전반을 채우면서 삶의 가파름이나 행복 혹은? 간난(艱難)의 시련조차도 고향의 파도를 생각하며 넘어가려 한다. 또 나이의 깊이에서 오는 추억의 소리에는 유연하고 고운 심성의 파도가 여유롭게 시의 촉수를 포장하는 이미지가 다양하다. 기업인의 애환이 삶의 동반자였고 무시로 다가온 고난조차 가락으로 바꾸는 최우상문의 시는 삶에 교훈을 주는 목소리로써 독자가 들어야 할 외침일 것이다. ... 최우상문의 시는 진솔하고 담백하다. 투박한 듯하지만 따뜻한 정서를 던지기엔 군더더기가 없다. 고향 두미도의 회고와 추억이 앞장서고 종교적 기도가 시의 전반을 채우면서 삶의 가파름이나 행복 혹은 간난(艱難)의 시련조차도 고향의 파도를 생각하며 넘어가려 한다. 또 나이의 깊이에서 오는 추억의 소리에는 유연하고 고운 심성의 파도가 여유롭게 시의 촉수를 포장하는 이미지가 다양하다. 기업인의 애환이 삶의 동반자였고 무시로 다가온 고난조차 가락으로 바꾸는 최우상문의 시는 삶에 교훈을 주는 목소리로써 독자가 들어야 할 외침일 것이다. 저자의 말 첫 시집을 세상에 내보내려 얼마나 기다렸던 세월을 보내왔는지 감사의 심정으로 위안 받고 싶습니다. 지난 가을 한강 시민공원 변에 도열하고 서 있는 대왕참나무들이 침묵으로 나에게 쉴 의자를 내주며 행복과 사랑의 눈으로 가슴에 가득 채워가라, 지금도 그 자리에 웃고 서 있습니다. 통영 앞바다 외딴섬, 내 고향 두미도에서 육지로 불러내 공부시켜주신 상선 형님과 가족들에게 이 책을 공손히 바칩니다. 그리고 첫 시집에 귀중한 도움을 준 청랑 김민순 서양화가의 후원으로 시집을 더욱 빛낼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목차
독도(獨島)
두미도(頭尾島)
중소기업인
참아버님의 눈물
시한부
배움
낙엽의 얼굴
종착역
제부도
홍콩거리
나팔꽃
철새
꽁초
유산(1)
내 고향 두미도
풍물시장
부도의 못
나팔꽃(2)
우리믿음
사채업자(2)
당신 위해
망향
600년 텃밭
섬, 처녀 총각
아프리카(라고스 行)
山寺의 하루
형의 충고
민들레 인생
큰 형수님의 一生
주 찬양
3은 예수님의 숫자
농부의 꿈속
기도
중소기업(대기업)
가을 구름
녹음실
저 산은
두미도(頭尾島)(2)
두미도(頭尾島)(3)
바보 청년 이야기
아픈 기억
주문(注文)아내의 교육방식
형 섬의 손짓
귀신들 세상국제회의 섬
앵무새
빠삐옹 삼촌의 교훈
어머님
앙고라
코끼리 첫사랑
오십(五十)고개
천사
고향의 달
계명
두 친구 이야기
몽시(夢示)
세월, 거짓말
어부가 충고한 고래
어머님 곁에서
하나님의 마음(2)
갈망(허탈)
갈등(1)
갈등(2)
빗소리
탈출구
2호선은
말로(末路)
자금성
던져 버린 공
기적
영양 부족
술고래
ㅣ 의식의 카타르시스 그리고 고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