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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추가 좋아

레베카 영 저 | 김서정 역 | 봄봄 | 201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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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742383 / 40쪽 245 x 2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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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하찮은 것이라도 나에겐 보물! 여러분의 보물은 무엇인가요? 밴조의 취미는 단추 수집입니다. 그래서 밴조는 친구들이 신 나게 뛰어놀 때에도 땅에 떨어진 단추를 찾아 소중히 간직합니다. 그런데 이 단추들을 꼭 필요로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단추를 잃어버린, 단추의 원래 주인이지요. 하찮은 단추는 밴조에게 와서 귀한 보물이 되었는데, 이제 그걸 돌려주어야 할까요? 결국 밴조의 나눔 덕분에 사람들은 행복해집니다. 보물을 돌려준 밴조도 행복해질까요? 가볍고 발랄한 그림을 차분한 색감과 흰 여백이 지나침이... 하찮은 것이라도 나에겐 보물! 여러분의 보물은 무엇인가요? 밴조의 취미는 단추 수집입니다. 그래서 밴조는 친구들이 신 나게 뛰어놀 때에도 땅에 떨어진 단추를 찾아 소중히 간직합니다. 그런데 이 단추들을 꼭 필요로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단추를 잃어버린, 단추의 원래 주인이지요. 하찮은 단추는 밴조에게 와서 귀한 보물이 되었는데, 이제 그걸 돌려주어야 할까요? 결국 밴조의 나눔 덕분에 사람들은 행복해집니다. 보물을 돌려준 밴조도 행복해질까요? 가볍고 발랄한 그림을 차분한 색감과 흰 여백이 지나침이 없도록 장면을 정돈해 줍니다. 또한 아기자기하게 글자를 배열해 재미를 준 편집이 유쾌하고 발랄한 이야기에 생명을 더합니다. 줄거리 밴조는 단추를 좋아합니다. 누군가 땅에 떨어뜨린 단추를 찾아 모으느라 친구들과 놀 사이도 없지요. 밴조가 주워 온 단추를 할머니는 밴조의 옷에 달아 줍니다. 밴조의 옷은 단추들로 빼곡합니다. 어느 날 밴조의 옷에서 잃어버린 단추를 발견하고 우는 꼬마를 위해, 밴조는 단추를 옷에서 떼어 줍니다. 다음 날엔 소맷자락의 단추를 잃어버린 아저씨에게 돌려주고, 단추를 잃어버리고 엄마한테 혼날까 봐 걱정하는 남자아이에게도 단추를 줍니다. 잃어버린 단추를 간절히 원하는 친구들과 이웃들에게 돌려주고 나니, 너덜너덜해진 옷만 남았습니다. 밴조는 이제 뭘 찾을까요?

저자 소개

어린 시절부터 글과 그림을 좋아해 수많은 그림책을 읽고, 길 위에 분필로 그림을 그리고, 마음껏 일기를 쓰며 시간을 보내곤 했습니다. 지금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어린이 책을 짓고 있습니다. 이 책은 고향을 떠나 보트에 몸을 실은 채 길고 힘든 여정 끝에 새로운 땅에 정착한 뒤에도 늘 고향의 추억을 소중히 간직했던 고모를 위해 쓴 이야기입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단추가 좋아!》가 있습니다.

역자 소개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독일 뮌헨 대학에서 공부했고, 미국 아이오와 대학 국제창작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세계 각국 작가들과 교류했습니다. 몇 권의 동화와 평론서를 썼고 많은 그림책, 동화책, 이론서를 우리말로 옮겼으며 ‘오늘의 예술가 상’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서울과 제주를 오가면서 제주대학교에서 그림책을 가르칩니다. 《시인과 여우》, 《앗, 깜깜해》, 《용감한 아이린》, 《무슨 꿈이든 괜찮아》, 《여우 나무》, 《빨간 벽》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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