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조선왕실의 보물

시리즈 : 보림 한국 미술관 [23]

국립고궁박문관외 저 | 보림 | 2008년 04월

북트리

정가
$50.00
판매가
$27.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55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43307356 / 80쪽 305 x 23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0,700
  • 16,920
  • 42,300
  • 71,28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학교에서는 배우기 힘든 한국 예술 작품 감상의 즐거움, 보림한국미술관 시리즈 ‘궁중 유물’ 편 ≪조선 왕실의 보물≫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조선 왕조의 역사와 문화, 왕실 유물을 통해 조선의 문화와 품격을 감상한다 왕실의 역사나 문화를 이야기할 때 우리는 으레 TV 드라마의 사극을 먼저 떠올립니다. 그만큼 조선 왕실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가 다양하게 제작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왕실 역사에 등장하는 어떤 사건과 인물에 대한 이야기는 흥미 있는 소재임에 틀림... 학교에서는 배우기 힘든 한국 예술 작품 감상의 즐거움, 보림한국미술관 시리즈 ‘궁중 유물’ 편 ≪조선 왕실의 보물≫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조선 왕조의 역사와 문화, 왕실 유물을 통해 조선의 문화와 품격을 감상한다 왕실의 역사나 문화를 이야기할 때 우리는 으레 TV 드라마의 사극을 먼저 떠올립니다. 그만큼 조선 왕실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가 다양하게 제작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왕실 역사에 등장하는 어떤 사건과 인물에 대한 이야기는 흥미 있는 소재임에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특정 역사적 사실과 인물을 편협하게 묘사함으로써 조선 왕실에 대한 그릇된 이미지를 심어온 점도 많습니다. 또한 각종 전란과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500년 조선 왕조의 역사는 제대로 평가되지 못하는 수난을 겪기도 하였습니다. 더불어 최고 품격을 자랑하던 조선 왕실의 문화유산도 덩달아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부분이 많습니다. 이 책에서는 고난과 인내의 시간 속에서도 면면히 계승된 조선 왕실의 문화 수준을 엿볼 수 있는 최고의 유물들을 선정하여 그 가치들을 살펴보았습니다. 덩치 큰 궁중 가구에서부터 일상 생활소품에 이르기까지 최고 장인의 수준 높은 솜씨가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우물들을 주문하고 사용해 온 왕실의 뛰어난 미적 감각과 안목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우리 왕실 문화가 다른 나라의 왕실 문화와 비교해서 전혀 손색이 없이 당당하고 뛰어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고귀했던 조선 왕실의 문화를 원래 모습 그대로 보여 주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500년이란 긴 역사에 비해 전하는 유물들이 많지 않아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렇기에 더욱더 잘 지켜 나가야 할 소중한 우리의 유산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시리즈는 우리 어린이들과 어른들에게 학교에서는 배우기 힘든 우리 예술 작품 감상의 즐거움을 전달해 주고자 기획되었습니다. 글과 작품을 적절히 배치해 독자가 가장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으며 초등 고학년에서부터 일반 독자까지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모호하거나 관념적인 설명을 배제하고 한 편의 이야기처럼 재미나게 풀어 썼습니다. 01. 진경산수화 1 우리 땅 진경산수02. 화조화 꽃과 새, 선비의 마음 03. 풍속화 사계절의 생활 풍속04. 민화 꿈꾸는 우리 민화 05. 궁중유물 조선 왕실의 보물06. 공예 우리 목가구의 멋 07. 동물화 다정한 벗?든든한 수호신08. 문인화 1 선비의 벗 사군자 09. 진경산수화 2 금강산 일만 이천 봉10. 진경산수화 3 아름다운 옛 서울 11. 문인화 2 시 속의 그림, 그림 속의 시12. 우리 나라의 조각(근간) 13. 도자기 사람을 닮은 그릇, 도자기14. 불교 그림(근간) 15. 건축 삶과 꿈, 자연에 담다

저자 소개

조선왕조와 대한제국의 궁궐 유물들을 전문적으로 수집, 전시하는 문화재청 소속 박물관이다. 서울 경복궁 경내 동쪽에 있으며 국가적 의례와 궁중의 실생활을 보여주는 유물 4만여 점을 소장하고 있다.소재구 초대 관장이 2005년 8월에, 정종수 2대 관장이 2009년 2월에 임명되었다. 관장 산하에 기획운영과, 전시홍보과, 유물과학과가 있다. 이 가운데 유물과학과는 오래 된 유물들에 대한 보존, 복원, 복제를 맡고 있으며, 수장고를 관리하고, 왕실문화 정보들을 도록과 연구서로 발간하거나 데이터 베이스로 구축하는 일을 한다. 2012년 현재 규모는 지상 2층, 지하 1층, 총 관리연면적 1만739㎡. 주요 시설로는 전시실 15개실 7073㎡, 수장고 15개실 4102㎡, 보존과학실 1개실 349㎡이다.지하1층에는 궁중회화실, 궁중음악실, 어가의장실, 자격루실이 있다. 지상 1층에는 탄생교육실, 왕실문예실, 대학제국실이 있으며, 지상 2층에는 제왕기록실, 국가의례실, 궁궐건축실, 과학문화실, 왕실생활실이 있다. 이들 12개 실에 950점의 왕실 유물이 상설전시되며 매년 특별전시가 몇 차례씩 열린다.


저서 《조선왕실의 보물》, 《사상으로 조선시대와 소통하다》, 《궁에서 왕을 만나다》


 


유마리(유물과학과) <일월 오봉도> <혜경궁 환갑잔치> <영조 임금 초상>
서준(유물과학과) <어보> <제기>
김삼대자(전국립민속박물관 유물과학과장) <용상>
김경미(전시홍보과) <가마>
박윤미(경상대학교 첨단소재연구센터 연구원) <곤룡포> <장신구>
김지연(유물과학과) <궁보> <문방구>
이귀영(유물과학과 과장) <용무늬 항아리> 

목차

목차
책을 내면서 l 품위와 격조, 조선 왕실의 문화유산
왕을 상징하는 신성한 그림 _ 일월오봉도
개혁 군주 정조의 효성 _ 혜경궁 환갑잔치
조선의 카리스마 _ 영조 임금 초상
왕권의 상징 _ 어보
임금의 의자 _ 용상
행차의 위엄을 자랑하다 _ 가마
임금님의 평상복 _ 곤룡포
머리 맵시 돋우는 비녀 _ 장신구
왕실의 품위와 세련미 _ 궁보
벼루에 담은 왕실의 소망 _ 문방구
향을 피워 조상의 혼을 모시다 _ 제기
왕실 잔치의 꽃 _ 용무늬 항아리
미술 용어 풀이 l 찾아보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