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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으로 조선시대와 소통하다

시리즈 : 왕실문화 기획총서 [4]

국립고궁박물관 저 | 민속원 | 201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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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8502646 / 345쪽 188 x 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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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조선왕조와 대한제국의 궁궐 유물들을 전문적으로 수집, 전시하는 문화재청 소속 박물관이다. 서울 경복궁 경내 동쪽에 있으며 국가적 의례와 궁중의 실생활을 보여주는 유물 4만여 점을 소장하고 있다.소재구 초대 관장이 2005년 8월에, 정종수 2대 관장이 2009년 2월에 임명되었다. 관장 산하에 기획운영과, 전시홍보과, 유물과학과가 있다. 이 가운데 유물과학과는 오래 된 유물들에 대한 보존, 복원, 복제를 맡고 있으며, 수장고를 관리하고, 왕실문화 정보들을 도록과 연구서로 발간하거나 데이터 베이스로 구축하는 일을 한다. 2012년 현재 규모는 지상 2층, 지하 1층, 총 관리연면적 1만739㎡. 주요 시설로는 전시실 15개실 7073㎡, 수장고 15개실 4102㎡, 보존과학실 1개실 349㎡이다.지하1층에는 궁중회화실, 궁중음악실, 어가의장실, 자격루실이 있다. 지상 1층에는 탄생교육실, 왕실문예실, 대학제국실이 있으며, 지상 2층에는 제왕기록실, 국가의례실, 궁궐건축실, 과학문화실, 왕실생활실이 있다. 이들 12개 실에 950점의 왕실 유물이 상설전시되며 매년 특별전시가 몇 차례씩 열린다.


저서 《조선왕실의 보물》, 《사상으로 조선시대와 소통하다》, 《궁에서 왕을 만나다》


 


유마리(유물과학과) <일월 오봉도> <혜경궁 환갑잔치> <영조 임금 초상>
서준(유물과학과) <어보> <제기>
김삼대자(전국립민속박물관 유물과학과장) <용상>
김경미(전시홍보과) <가마>
박윤미(경상대학교 첨단소재연구센터 연구원) <곤룡포> <장신구>
김지연(유물과학과) <궁보> <문방구>
이귀영(유물과학과 과장) <용무늬 항아리> 

목차

목차
발간사
책을펴내며
주자학이 조선에 미친 영향_ 유승상
주자의 학문 완성과정과 조선시대 주자학의 수용과 전개
조선시대를 보는 시각의 변화_ 지두환
주자성리학에서 조선성리학으로
그림으로 읽는 조선?의 사상_ 백인산
조선의 사상 그림에서 피어나다
조선시대의 왕실불교_ 정병삼
조선 불교, 왕실 발원불사로 맥을 잇다
불교 미술로 보는 조선 왕실 불교 이야기_ 탁현규
조선 불교미술품에서 뛰어난 솜씨와 신심을 읽다
그림 속 도가적 예술과 읽기_ 심명옥
자연과 물아일체가 되고자 한 선비정신 표현
양명학의 전래와 발전_ 정재훈
양명학, 대안사상으로조선을 흔들다!
정조대왕의 꿈과 화성_ 유봉학
혁신과 변화의 상징인 '실학의 도시'
고증학과 예술세계_ 박철상
금석학, 19세기 학문 경향으로 자리잡다
조선의 지식인, '세계'를 만나 교류하다_ 김문식
18세기의 개혁사상, 북학론
조선왕실의 예와 악_ 송지원
유교 이념에 기초한 예악 정치 지향
미주 및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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