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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그렇구나

법수 저 | 운주사 | 201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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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7463093 / 110쪽 153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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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법수

목차

목차
머리말
고요
기다려야 되는 줄 아는데
봄 눈 속의 꽃
더불어 함께
내 마음의 향기를
어허라 한바탕 꿈속의 인연인걸
설레이는 마음
시절인연
더 머물고 싶어라
목단 꽃처럼
너는 내 심정을 모르리
언제나 웃고 싶어
꽃들도 자신을 알고 있다
후회하지 않으리
꿋꿋한 마음
구름이 크게 우네
모두의 웃음이 사라질까봐
나도 한 번 날아보고 싶어
공존
살다보면 그런 거야
나는 나야
할머니 걸음은 제자리 걸음
흘러가는 구름
마음 닦으러 가는 길
무궁화의 조급한 마음
줄 수 있어서 행복해
몸과 마음을 다 줄 수 있어
마음을 열어 보면
흐흠, 아카시아 향가
묵묵한 결실을
하루의 생이지만 보람있게
내 나이 40
동백꽃같이
젊음의 향기가
전생의 인연
남의 마음을 먼저생각하라
한 운명이야
내일로 미루지 말자
살아있으니 어찌하리오
살아 움직이는 모두의 생명수
친구야 놀자
세월이 가면
인생이 이렇네
엄마의 품안이 그리워
하루 낮이 왜 이리 길까
걸을 수 있어서 행복해
엄마의 몸속에서 듣던 심장소리가 그리워
나, 집 못 찾아가면 어떻해
진실로 살면 모두가 나를 믿는다
기다리면 좋은 날
잊지 않고 찾아온 청개구리
다른 것을 부러워하지 말자
괴로움이 잇기에 행복함을 느낀다
단비같은 보배의 약이 있었으면
짐 벗어 던지면 가벼워
때가 왔어
수행자와 아가의 만남
몸을 쉬고 나니 마음이 보여
누구를 믿어야 될까
나는 할머니를 믿고 있어
누나는 나의 선생님
내가 오빠이니까
이겨보고 싶은 형
애벌레 시절의 꿈
보이지도 않는데 누구라고
잘못 움직이면 다쳐
엄마, 나는 어쩌라고
두 주먹 불끈 쥐고
아무도 몰라
늘 여기에 있어
언제나처럼
나는 다 알아
아름다워라, 선암사
자신의 등불 켜는 반딧불
모든 이의 간절함을
나는 예술가다
어른이 된 애기
믿어봐
우리들의 마음
뒤돌아보자
안개 속의 삶
내 발자욱
보이지 않는 바람
좋네 좋아 무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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