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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간 금강경 2000년 시공을 넘어 현대시로 울리는 영원한 침묵의 노래

석호 응송 저 | 연화 | 201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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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037439 / 359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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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 저자 : 석호 응송
1961년생. 조계종 승려로서 어릴 때부터 완성된 인간을 꿈꾸다가 ’84년 동화사에서 의현스님을 은사로 출가, 대강백 학봉스님으로부터 경학전수. 제방선원 및 토굴에서 정진, 동화사 최초포교지 ‘산에서 보내는 편지’를 발간하였고, 30세에 깨달음을 얻은 후, 바람부는대로 물결치는대로 살아옴. 현재 대구 앞산 시방사에서 전법활동 중. 저서로 [나를 알면 살기 쉽다] 와 [나를 바꾸는 108배 대참회문]이 있다.

목차

목차
서문
1. 법회가 열린 까닭
2. 수보리가 법을 청하다
3. 대승의 바른 가르침
4. 묘행은 머무름이 없다
5. 진리를 실답게 보라
6. 바른 믿음은 드물다
7. 얻을 것도 없고 설할 것도 없다
8. 법에 기대어 태어나다
9. 정한 모양은 모양이 없다
10. 정토를 장엄하다
11. 지혜를 얻는 복이 가장 뛰어나다
12. 바른 가르침을 존중하라
13. 법답게 받아 지녀라
14. 모양을 여의어 평안에 이르다
15. 경을 지니는 공덕
16. 능히 업장을 맑히다
17. 마침대 나는 없다
18. 한 몸으로 같이 보다
19. 세사이 두루 교화되다
20. 색과 모양을 떠나다
21. 말하여도 말함이 아님
22. 진리는 얻을 것이 없다
23. 깨끗한 마음으로 선을 행하라
24. 복과 지혜는 비교할 수 없다
25. 교화해도 한 것이 없다
26. 법신은 모양이 아니다
27. 끊어딤도 멸함도 없다
28. 받지도 않고 탐내지도 아니함
29. 든직한 거동이 아주 고요하다
30. 하나로 합쳐 존재를 깨치다
31. 알음알이 본래 없다
32. 형상으로 나타나는 건 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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