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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초염력 제1탄

이시이 카타오 저 | ESP과학연구소한국지소 역 | 태웅출판사 | 201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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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2092315 / 280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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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인생의 행복을 위한 것이라면 무엇이든 가능한 것이 ESP(超念力)이다!
―당신도 초염력자다!! 지금 여기서 당신에게 8차원 파워를 체험시켜 준다.―


전혀 수련도 없이 그 자리에서 타인의 아픔을 낫게 하고, 또 자기 자신의 아픔도 낫게 할 수 있으며, 병원에서 고치지 못하는 난치병마저도 아무것도 사용하지 않고 증상을 호전시키며, 학생들의 집단 괴롭힘과 등교 거부를 해결하며, 농업의 풍년과 어업의 풍어, 특히 인위적으로는 불가능한 사업의 진흥도 눈에 띄게 활성화시킨다. 이러한 이야기를 들어도 그런 터무니없는 일이 어디 있겠냐며 믿어지지 않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그렇지만 저자는 일본 전국뿐만 아니라 멀리 해외에까지도 강연을 계속하여, 이 우주 에너지에 대한 고차원의 구조를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주고 있는가를 실증(實證)하고 있다.
이제 과학의 발달은 눈부실 만큼의 기세로 진보하고 있고 극한에 이르렀다. 극한에까지 이르면 남는 것은 다만 인지(人智)로 컨트롤할 수 없는 인간 사회의 파괴와 그 후유증밖엔 없다. 또한 인간의 생명을 맡아서 구제하는 것이 의사의 사명인데도, 약할 대로 약해진 환자에게 각종 검사를 시키고 약물의 오남용도 심하며, 환자에게 여명을 말해 삶의 희망을 잃게 하는 현대 의학은 타락해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대우주의 에너지에는 인간을 행복하게 하는 요소가 있다. 그와 동시에 우주 에너지와의 교류로 자기 마음의 얼개(구조)에 우주의 마음의 얼개를 통하게 할 수가 있다. 왜냐하면 이 책을 읽는 동안에 두통이나 팔다리?허리의 통증이 없어지고, 또 이 책을 껴안으면 마음에 광명이 비쳐 올 것이다.
이 책은, 우주 에너지야말로 신이며, 그 마음이 살아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그리고 수십 년이나 오랫동안 그 많은 사람들에게 공헌해 온 이 힘이 결코 거짓이 아니라는 것을 믿어 줄 거라고 생각된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당신은 반드시 행복해질 수 있음을 약속한다.

나의 파워를 어떻게 설명할까
‘당신의 우주 파워는 어떤 것인가?’라는 질문을 받는 일이 있다. 이런 질문에 대해서 확실하게 대답해야 하겠지만, 그러나 이것은 명확하게 이론적으로 풀 수는 없는 것이라 하겠다.
우주의 일은 아직도 지구상에서는 미지에 속하는 것이다. 그것도 우주 에너지에 관해서는 더욱 미지하다고 해도 좋다. 그러나 실제로 나는 11년 전(본서 제1장 참조)에 파워를 얻어, 이 파워를 다른 사람들에게 전력을 다해 염력을 보냄으로써, 인간 사회의 모든 불행을 없애려고 도전하였고, 그리하여 전부를 행복으로 전환시켜 온 것이다.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고, 어두운 인생을 밝은 세상으로 이끌어 내고, 이러한 나의 파워는 도대체 무엇인가?
그렇게 되니까 그런 거다. 여기에는 이론이 필요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나는 생각했다. 원래 우주에는 인간을 풍요롭게 하는 우주 에너지가 존재하는 것이다. 그 에너지는 이를 테면 A라고 불리는 한 종류인지, B라고 불리는 두 종류인지, 혹은 무한히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대우주의 인간은 먹고 잠자고 하는 것만이 아니라, 이 우주 안의 에너지를 전부 받아, 더욱더 강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이를테면 몇 종류가 있다고 한다면, 그 중에는 양성의 에너지도 있고 음성의 에너지도 있다. 여러 가지 종류의 에너지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중에는 밝고 행복하게 하는 에너지가 있다. 그 행복하게 하는 에너지는, 물론 내가 발생시키는 파워지만, 문제가 되는 것은 이를테면 이 몇 종류나 되는 에너지 가운데, 누구나 모두 마음껏 평등하게 에너지를 받고 살면 어떤 불행한 일은 일어나지 않겠지만, 아무래도 한쪽이 더 많이 받고, 한쪽은 더 적게 받는 것으로 인간 형성이 이루어지고 있는 셈이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 양성 인간과 음성 인간이라는 형태로, 또는 낙관적인 인간, 비관적인 인간이라는 형태로 각각 다른 인간이 다채롭게 형성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무슨 일을 해도 불행만 계속되고 비참한 삶이 되풀이되는 사람이 나오게 마련이다.
질병이 되풀이되거나, 가정에서의 불화가 끊이지 않거나, 사업해도 계속 실패만 하는 사람들을 만들어 내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인간의 행복 불행은 확실히 노력에 의한 부분이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대부분은 이 행복의 에너지를 받고 안 받고 하는 데서 정해진다고 봐야 할 것이다. 매우 극단적인 표현이 되겠지만, 그 인생을 행복하게 하기 위한 노력은 그다지 힘들지 않다고 단언할 수 있는 것이다. 말하자면, 나의 파워는 단 한 가지, 행복의 에너지를 강력한 파워로 받게 하는 것이다. 조금은 이해가 되었으리라 생각되지만, 나는 머지않아 반드시 우주 에너지가 인간의 인격 형성, 행복과 불행에 중대한 관련성이 있다는 사실이 궁극적으로 밝혀지게 되리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는 불가사의하다고 일컬어지고 있으나, 틀림없이 나는 아직 명확하게 해명되어 있지 않은 세계에서 필사적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현실적으로 나는 이렇게 하여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고, 오늘도 더욱더 행복한 인생을 마련해 주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총론 중에서)

저자 소개

  • 저자 : 이시이 카타오
저자 : 이시이 카타오 (石井 普雄 )
1918년 일본 사가[佐賀] 현 출생.
대만과 만주에서 타국 생활을 경험하고, 1947년부터 오사카[大阪]에서 회사원 생활을 함.
1975년 2월 갑자기 ‘이차원(異次元) 파워’ 발생.
천계(天啓)에 따라 18년간 근무한 식산주택에서 퇴사.
같은 해, 고향인 사가 현에서 '인신(人身) 개발 센터' 개설.
1978년 2월 오사카로 이전.
1981년 도쿄로 이전하여 ESP과학연구소 설립.  

역자 : ESP 과학연구소 한국지소
  

책 속에서

몇 분 만으로 생기(生氣)가 돌아온다

수년 전의 일이다. 이제 막 50세를 넘겼다는 한 여성이 내게 찾아왔다. 어떤 종교를 7년 동안 믿고 있었는데, 돈이 들어 힘들다는 것이다. 여우가 지벌(신이나 부처에게 거슬리는 일을 저질러 당하는 벌)을 내리고 있기 때문에, 여우를 잠재워야 한다며 여우가 좋아하는 것을 아침과 저녁으로 공양하라는 말을 들었다. 게다가 돈이 꽤 들어 장어를 1인분씩 아침저녁으로 강에 흘려보내야만 하고. 다음 주부터는 닭의 다리 살을 1주일간 흘려보내야 한다는 것이다.

그 말을 들은 나는 놀랐다. 그런 일을 7년이나 계속해 왔다는 것이다. 대체 그런 것을 강에 흘려보내면 강물이 막히게 되고 자연의 은총을 거스르는 일이 된다.

1983년 2월에 한 어머니가 남자아이를 데려왔다. 아이는 선천적으로 한쪽 눈이 거의 보이지 않았다. 집 근처에 있는 점쟁이를 찾아가니 백사(白蛇)가 지벌을 내리고 있다고 했다. 옛날부터 터를 잡고 살고 있던 백사를 선조가 죽였기 때문이라고 한 것 같다. 그래서 제령(除靈. 사람의 몸에 빙의되어 있거나 일정한 지역에 머물러 있는 영을 제거하는 일)을 했지만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다고 호소했다.

전생(轉生. 다른 것으로 다시 태어남)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인간으로 전생하지 못하는 동물의 영(靈) 이야기다.

집주인이라고 할 수 있는 백사가 터를 잡고 사는 것은 욕심이 과한 선조가 계속 보고 있기 때문이다. 즉 성불(成佛)하지 못하고 떠돌고 있어 죽이지 말아야 한다.

영능자(靈能者. 신령스러운 능력이 있는 사람)는 제령을 한다. 단, 내 방식과는 차원이 틀리다. 나는 동물의 영의 힘은 빌리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내 힘으로 제령을 하는 것도 아니다. 모두 신의 힘이다. 때문에 내가 아무리 제령을 해도 내게 영장(靈障. 영적 장애)이 나타나는 일은 없다. 영장을 제거하는 방법이라고 하는, 영능자같이 소리를 내어 불제(祓除)하거나 물체를 들어 올려 쫓아내는 것을 나는 안 한다.

우선 나의 경우, 한 번 보고 상대방에게 영적 장애가 있는지 그렇지 않은지 알 수 있다. 영적 장애라고 생각되면 내 손가락 끝에 에너지를 모아 단숨에 손가락 끝을 위에서 아래로 내린다. 그 후 손끝을 좌우로 움직이는 방식이다.

불과 몇 분 안 되어 순식간에 바로 생기가 돌아온다. 안색이 좋아지는 게 손으로도 느껴진다.

나는 이 방식으로 상당히 많은 사람을 도와줬다. 신심(信心)이 많고 적고의 문제가 아니다. 실행하는 것만이 최선이다. 어떤 조상이라도 자신의 자손을 귀여워하지, 결코 해코지할 리가 없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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