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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012964 / 256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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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누구에게나 상처는 있다
다시 일어서라!
한 번도 넘어지지 않은 것처럼
우리는 살면서 크고 작은 장애물들과 만난다. 그때마다 자존심을 다치고 상처를 입으며, 핑계를 댄다.
‘우리 집은 가난하니까, 난 재능이 없으니까, 사회의 차별 때문에…….’
더 이상 발전할 수 없는 이유가, 성공할 수 없는 이유가 정말 이러한 상처들 때문일까?
이 책은 자신의 환경과 한계를 극복하고 승리한 이들의 뜨거운 이야기를 담아냈다. 스티브 잡스, 야나이 다다시, 코코 샤넬, 오프라 윈프리, 룰라, 닉 부이치치, 빈센트 반 고흐, 에이브러햄 링컨, 조엔 롤링, 이제석, 헤르만 헤세, 까미유 클로델, 이사도라 던컨 등. 이들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좋은 집안? 타고난 재능? 뛰어난 리더십? 아니다. 이들에게는 모두 상처가 있었다. 그런데 이 상처는 오히려 성공의 에너지가 되었다. 열정의 불씨가 되고, 재능의 발판이 되었으며, 예술이라는 꽃으로 피어났다. 불우한 어린 시절, 거듭되는 실패, 가난, 장애, 학력 등은 더 이상 콤플렉스가 아니다. 이것은 극복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쉽게 성공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려라. 인도 우화작가 필페이는 “가시에 찔리지 않고는 장미를 모을 수 없다”고 말했다. 성공을 위해서도 가시에 찔리는 고통을 감수해야 한다. 그리고 가시에 찔렸을 때 고통과 상처에서 빨리 벗어나는 법을 터득해야 손안에 장미꽃을 넣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