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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Trip & Pre-school NZ 다이어리

YOUN 저 | 에세이퍼블리싱 | 201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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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237452 / 230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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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살림과 육아에 왕초보인 엄마와 5살, 3살짜리 어린 두 딸
이들 세 모녀가 펼치는 아주 당찬 뉴질랜드 체류기!


두 딸의 엄마이자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가 자녀들과 함께 뉴질랜드에 체류하면서 겪은 소소한 일상과 프리스쿨(Pre-School)에 보내면서 경험한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소소한 일상과 여행 이야기, 뉴질랜드 유치원 이야기, 뉴질랜드에서 만난 엄마들, 총 3부로 구성된 이 책은 뉴질랜드를 여행하면서 겪은 에피소드와 체류 기간 동안 만난 다양한 이웃들과 새로운 관계를 맺어가는 이야기는 읽는 이로 하여금 가슴 따뜻한 감동을 전해준다.
또한 프리스쿨(Pre-School)에 보내면서 접한 여러 문제들을 자세히 기록함으로써 외국에서 자녀들을 프리스쿨에 보내는 초보 엄마들이 그곳에서 겪는 문화와 언어 문제에 대하여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기도 하다.
어린 아이들과 낯선 곳으로 떠난 저자는 얼핏 당차고 용감하게 보이지만 스스로 말한 것처럼 왕초보 엄마에 모든 것이 어설프고 실수투성이다. 그렇지만 매순간 좌절과 실망보다 현명하게 대처함으로써 새롭게 세상을 알아가는 지혜를 터득해 나간다.
두 딸도 낯선 곳에서 생활하면서 어른들의 우려와는 달리 그곳의 문화와 유치원 생활에 적응해 나가는 모습이 대견하기까지 하다. 저자가 들려주는 뉴질랜드의 프리스쿨 이야기를 듣다 보면 주입식 교육에 열을 올리는 한국과 달리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며 기다릴 줄 아는 현명함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조기교육이란 바로 그런 것이 아닐까!

저자 소개

J & C 두 딸의 엄마이자 호기심 많은 초등학교 교사.
90년대 중반 유럽 배낭여행을 시작으로 호주, 이집트, 터키, 그리스, 베트남, 일본, 미국, 캐나다 등 세계 여러 곳을 혼자 찍고 돌아다녔다. 외국어 교육 및 다문화에 관심이 많으며 결혼 후 출산 및 육아의 긴 공백기를 깨고 이번에는 두 딸과 함께 뉴질랜드로 향했다.
사람과 자연, 그리고 뉴질랜드의 교육시스템을 테마로 삼아 여행을 통한 조기교육에 뛰어든 생생한 경험을 이 시대 대한민국 엄마들과 공유하며 더욱 힘차게 비상하려 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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