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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게 복을 주리라 예수님이 주신 여덟 가지 복 이야기

김지철 저 | 두란노 | 201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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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116948 / 152쪽 130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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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세상은 언제나 ‘복’ 받기를 바라지만
그리스도인은 항상 ‘복’ 받았다고 말한다.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가 가장 큰 복이며,
‘팔복’은 그분을 닮아가는 지표이다.


예수님이 산상수훈을 통해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팔복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는 육신의 복이 아니다.
성화된 삶을 통해 이 땅 가운데서 천국의 기쁨을 경험케 하는 복이다.
한 해를 시작하는 지금, 당신은 어떤 복을 받기 바라는가?
당신을 위한 여덟 가지 복이 여기 있다.

[타깃]

- 세상과 구별된 가치관을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 가운데 실현하고자 하는 자.
-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삶과 신앙의 균형을 통해 성화된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하는 자.
- 영성 훈련을 위한 참고도서를 찾는 자.
- 산상수훈, 팔복 등을 통해 설교 혹은 성경 공부를 준비하는 평신도 리더, 신학생, 목회자.

[독자 유익]

- 예수님이 말씀하신 산상수훈의 팔복 메시지를 통해 기독교적 가치관, 세계관, 물질관 등을 배운다.
- 성화된 삶을 살기 위해 갖춰야 할 기독교적 기본 소양에 대해 배운다.
- 목회자, 신학생, 주일학교 교사 등, 성경을 가르치는 이들에게 주요한 지침서로 활용할 수 있다.

저자 소개

신학교와 교회 목회를 모두 경험한 목회자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전하는 신학자를 꿈꾸며 신학을 공부했고, 성경을 탐독하며 하나님과 대면해 왔다. 대학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쌓아 온 지식이 그를 부드러운 음성으로 핵심을 전달하는 목회자로 이끌었다. 그는 2003년 소망교회 2대 담임 목사로 부임해 성도들의 신앙 성숙과 참된 신앙 고백에 소망을 두고 하나님 말씀을 성도들에게 전해 왔다. 
이 책은 구약의 복음서라고 불리는 요나서의 내용을 오늘날 우리의 신앙에 비춰 담아내고 있다. 4장에 불과한 짧은 성경이지만 그 안에는 우리의 이기적이고 폐쇄적인 신앙관과 하나님의 너그러운 사랑이 한데 어우러져 절묘한 대립을 이루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요나를 ‘요 못된 나’로 지칭하며, 우리의 성숙하지 못한 신앙의 모습을 꼬집는다. 믿음의 기준이 하나님이 아닌 내가 되어 버린 오늘날,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인내하시며 추적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은혜를 요나서를 통해 다시 한 번 깨닫게 되길 바란다. 
김지철 목사는 서울대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거쳐 독일 튀빙겐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20년간 성서학 교수로 신약학을 가르쳤고 한국성서학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리더십학교와 한반도평화연구원, 그리고 장로회신학대학교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네게 복을 주리라》, 《내 영혼의 고백》, 《예수, 내게 묻다》(이상 두란노), 《지혜 수업》, 《인생 선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미명의 그리스도인》(이상 아드폰테스), 《결혼, 사랑의 신비》(청림출판)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마음이 가난한 자의 복
1. 빈 마음에 천국을 담는다

애통하는 자의 복
2. 고통 중에 생명의 위로가 넘친다

온유한 자의 복
3. 바랄 수없는 중에 기업을 받는다

의에 목마른 자의 복
4. 갈급함이 넘치는 배부름이 된다

긍휼히 여기는 자의 복
5. 하나님의 더 큰 긍휼을 체험케 한다

마음이 청결한 자의 복
6. 회개의 눈물에 하나님이 보인다

화평하게 하는 자의 복
7. 화평의 아들로 부름을 받는다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의 복
8. 이땅에서 천국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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