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여자의 일생 - 프리미엄 세계명작선

시리즈 : 프리미엄 세계 명작선 [45]

기 드 모파상 저 | 지경사 | 2012년 01월

북트리

정가
$17.00
판매가
$9.3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9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1923933 / 220쪽 158 x 22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9,800
  • 7,200
  • 16,920
  • 5,4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850년 프랑스 노르망디 지역에서 태어났다. 문학적 소양이 풍부했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문학적 재능을 보였으며 21세 때부터 문학수업을 받으며 창작에 전념했다. 1880년 발표한 「비곗덩어리」는 플로베르의 공식적인 찬사를 비롯하여 문단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으며, 1883년 발표한 『여자의 일생』 역시 플로베르의 『보바리 부인』과 함께 프랑스 사실주의 문학이 낳은 걸작으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젊은 시절부터 그를 따라다니던 신경질환은 모파상을 평생 염세주의자로 남게 했으며, 「오를라」, 「자살」 등의 작품에는 인간성 깊은 곳에 도사린 어두운 공포의 그림자가 반영돼 있다. 1892년 니스에서 자살을 기도한 모파상은 1년 뒤 파리의 한 정신병원에 감금돼 1893년, 마흔셋의 나이로 요절한다. 불과 10년 간의 길지 않은 문단 생활에서 단편소설 약 300편, 기행문 3권, 시집 1권, 희곡 몇 편 외에 『벨 아미』, 『피에르와 장』, 『죽음처럼 강하다』 등의 장편소설을 남겼다.
강원도 동해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습니다. 제3회 MBC 창작동화 대상을 수상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기차는 바다를 보러 간다>, <잘못 뽑은 반장>, <또 잘못 뽑은 반장>, <잘못 걸린 짝>, <올 백>, <모양순 할머니 쫓아내기>, <전교에서 제일 못된 아이>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새로운 세상을 꿈꾸며
레 푀플 저택에서
피코 신부의 방문
드 라마르 자작
청혼
결혼, 새로운 운명의 시작
신혼 여행
우울한 현실로
이별
로잘리의 비밀
악몽 같은 날
가혹한 운명
출산
불쾌한 거?래
줄리앙과 백작 부인
계속되는 시련
새 생명
톨비악 신부가 몰고 온 비극
문제아
편지
돌아온 로잘리
끝나지 않은 인생
*작가와 작품에 대하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