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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언덕 세게 3대 비극

에밀리 브론테 저 | 송년식 역 | 효리원 | 201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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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8101283 / 208쪽 180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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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필명은 엘리스 벨(Ellis Bell)이고, 1818년 7월 30일, 잉글랜드 북부 요크셔 주의 손턴에서 패트릭 브론테와 마리아 브론테의 5남 1녀 중 넷째 딸로 태어났다. 샬럿 브론테의 동생이고, 앤 브론테의 언니이다. 목사인 아버지가 궁벽한 곳에 자리 잡은 한촌으로 전근하게 되자 에밀리 자매들은 그 황량한 벽지의 목사관에서 어린 시절을 보낼 수밖에 없었다. 세살 때 어머니를 여의었고, 손위 이모가 집안일을 돌봐 준다. 1824년 언니 샬럿을 따라 코완 브리지 학교에 입학하지만 일 년 만에 두 언니가 사망하자 샬럿과 에밀리는 고향으로 돌아온다. 1834년 에밀리가 동생 앤과 함께 쓴 자서전적인 글 4편 중 제1편이 완성된다. 나머지 3편은 각각 1837년, 1841년, 1845년에 따로따로 썼다. 1840년, 에밀리는 다시 하워스에 있는 샬럿을 찾아가 함께 브뤼셀에 있는 학교에 들어가지만 이모가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고 고향으로 귀향해서 정착한다. 1846년 샬럿과 에밀리, 앤 세 자매는 각자 자기 이름의 머리글자로 시작되는 필명을 써서 《커러, 엘리스, 액턴 벨의 시집(Poems by Currer, Ellis, and Acton Bell)》을 함께 출판했지만 별 반향을 불러일으키지 못했다. 하지만 에밀리는《죄수[The Prisoner]》, 《내 영혼은 비겁하지 않노라[No Coward Soul is Mine]》 등을 출간하면서 시인으로서의 재능을 인정받는다. 1847년에 에밀리의 유일한 소설인 <폭풍의 언덕>이 완성되면서 샬럿의 <제인 에어>, 에밀리의 <폭풍의 언덕>, 앤의 <아그네스 그레이>가 차례로 출간되었다. 하지만 에밀리의 건강 상태가 급속도로 나빠지면서 결국 1848년 12월 19일 폐결핵으로 짧은 생애를 마쳤다.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자유문학」에 시가 당선되어 어린이들과 만나게 되었으며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사무처장, 「솟대문학」 「시와 동화」 「그림처럼」 「열린아동문학」 등의 편집위원을 지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시집 「위장에게」 「물새와 산새」, 동시집 「분홍 양말 신은 작은 새」, 동화집 「달기목장의 닭」 「별명」 등이 있고, 엮은 책으로는 「우리 아이 태교할 때 들려주는 동시」 「우리말보다 쉬운 영어 구연 동화」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첫 만남 8
눈보라 속의 방문 13
유령 캐서린 25
주워 온 아이 35
히스클리프와 캐서린 40
힌들리의 학대 48
에드거의 등장과 두 사람의 갈등 57
캐서린의 고백 65
열병, 그리고 결혼 72
돌아온 히스클?리프 78
꾐에 넘어간 이사벨라 86
싸움 93
이사벨라의 하소연 102
다시 만난 두 사람 107
캐서린과 에드거의 죽음 118
또 다른 캐시와 린튼 126
캐시의 말썽 133
히스클리프의 속임수 144
떠나간 캐시, 린튼의 죽음 156
새롭게 싹트는 사랑 167
영원한 안식 177
논리·논술 Level up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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