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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저서
- 이름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1828.09.00)
- 국적 : 러시아
- 직업 : 소설가, 철학가
- 분류 :
문학가
,
인문/철학자
,
역사/종교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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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자기계발 저자
,
예술/취미 저자
,
아동/청소년 문학가
,
수험/학습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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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일러스트레이터
,
기타
- 인기지수 [13,181]
반디추천[6회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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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폭력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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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와 그 친구들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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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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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1828~1910.
1828년 러시아 중부 지방에 있는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는 집에서 교육을 받았고, 카잔 대학에 입학해 동양어와 법을 공부하다가 중간에 자퇴했다. 1851년 카프카스에 주둔한 포병대에 들어갔고, 크림 전쟁에 참전한 경험을 토대로 <세바스토폴 이야기>(1855~56)를 써서 작가로서의 명성을 확고히 했다. 1862년에 평생의 후원자가 된 소피야 베르스와 결혼한 뒤, 볼가 스텝 지역에 있는 영지를 경영하며 농민들을 위한 교육 사업을 계속해 나갔고, 대표작 <전쟁과 평화>(1869)와 <안나 카레니나>(1877)를 집필하는 등 작품 활동도 활발히 했다. 그 자신은 백작의 지위를 가진 귀족이었으나,<바보이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등의 집필을 통해 러시아 귀족들이 너무 많은 재산을 갖고 있기 때문에 대다수의 민중들이 가난하게 살고 있음을 비판하는 문학 활동을 하여, 러시아 귀족들의 압력으로 <참회록>과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의 출판 금지를 당했다. 하지만 독자들은 필사본이나 등사본으로 책을 만들어서 몰래 읽었고, 유럽, 미국, 아시아에 있는 출판사들이 그의 작품을 출판하여 외국에서는 그의 작품이 유명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극단적인 도덕가가 되어 1880년 이후에 낸 일련의 저술에서 국가와 교회를 부정하고, 육체의 나약함과 사유재산을 비난하는 의견을 발표했다. 저작물에서 개인의 이득을 취하는 것이 부도덕하다는 생각으로 자신의 저작권을 포기하는 선언을 했고(1891), 마지막 소설인 <부활>(1899)은 평화주의를 표방하는 두호보르 종파를 위한 자금을 모으려고 쓴 것이었다. 1910년 장녀와 함께 집을 떠나 방랑길에 올랐으나 아스타포보라는 작은 시골 기차역에서 사망했다. 2010년 사후 백 주년을 맞는 톨스토이는 팔십여 년이라는 생애 동안 방대한 양의 작품을 남겼다.
1951년 경북 청송에서 태어나 대구교육대학, 대구경북대학교 교육대학원, 대구 가톨릭대학교 대학원 등에서 상담 심리와 교육 방법 등을 공부하고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대구달성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대구교육대 겸임 교수로 일하고 있다.
1980년 창주문학상 신인작품상 동시 부문에서 당선되고 ≪아동문학평론≫지에 동시가 추천되어 아동문학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서 1984년까지 ≪소년≫에 동화가 추천 되고, ≪새벗≫ 및 ≪월간문학≫ 신인작품상 동화 부문과 ≪대구매일신문≫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서 당선이 되었다. 따라서 동시와 더불어 동화 작품을 함께 발표하고 있다.
이후 제1회 MBC 금성창작동화대상 장편동화 부문, 대구문학상 동화 부문, 한국아동문학상 동화 부문 등에서 문학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할머니 산소를 찾아간 의로운 소 누렁이》를 비롯해 60여 권이 있다. 그리고 동시 《꽃눈》·《비 오는 날》·《가위바위보》·《외갓길》, 동화 《세상에서 제일가는 정원사》, 《WOW 독서 논술왕 6학년》, 《아빠가 들려주는 인성동화》 등이 현행 초등학교 국어 및 음악 교과서에 실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