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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땅에 헤딩하기

최창운 저 | 소망 | 201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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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5100772 / 254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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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사람을 만족시키는 선교사가 아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교사 이야기 저자 최창운 선교사에 대한 열정은 그 누구보다도 순수하고 강하다.그는 항상 하나님과 함께 계시기 때문에 쉽고 편한길, 인간?적 이해관계에 신경을 쓰는 일 등 약해지기 쉬운 사람의 모습과 생각을 멀리하신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 참 선교가 무엇인지 맨땅의 헤딩하는 과정을 통하야 해외선교에 관심이 있는 또는 중남미 선교를 준비하고 있는 우리들에게 가장 생생하고 의미있게 전달하고 있다. 최 선교사님의 15년간 현지에서 몸으로 느끼고 배우고 익힌 교훈이 열매를 맺... 사람을 만족시키는 선교사가 아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교사 이야기 저자 최창운 선교사에 대한 열정은 그 누구보다도 순수하고 강하다.그는 항상 하나님과 함께 계시기 때문에 쉽고 편한길, 인간적 이해관계에 신경을 쓰는 일 등 약해지기 쉬운 사람의 모습과 생각을 멀리하신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 참 선교가 무엇인지 맨땅의 헤딩하는 과정을 통하야 해외선교에 관심이 있는 또는 중남미 선교를 준비하고 있는 우리들에게 가장 생생하고 의미있게 전달하고 있다. 최 선교사님의 15년간 현지에서 몸으로 느끼고 배우고 익힌 교훈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우리는 기도를 할 때이다. 먼 곳 그것도 언어와 문화가 다른 타국에서 열심히 복음의 씨앗을 뿌렸을 때, 물을 주고 열매를 맺도록 하는 것은 우리의 몫이 아닐까 생각된다. 이 책은 선교를 마음에 품고 선교사가 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학문적이나 이론적인 것이 아닌 한 선교사의 실제적인 경험을 적은 내용이므로 선교현장에 계신 분들외에 일반인 평신도들에게도 선교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도움을 주는 책이다.

저자 소개

서울장신대 신학과
장로회신학대학 신대원
Midwest University(M. Div.)
Shepherd University(M. Th.)
Midwest University(D. Min in Intercultural Studies 수학)
Logos Christian University(D. D.) 명예신학박사


새화평교회 담임전도사
과천교회 부목사
멕시코 몬떼레이 한인교회 담임목사
예장(통합) 총회파송 콜롬비아 선교사
예장(통합) 멕시코선교사회 회장
예장(통합) 총회파송 멕시코 선교사(현재)

목차

목차
글을 시작하며 / 9
Part01. 멀고도 험한 불가능한 땅에 헤딩하다
1.“아버지는 미국에 계신다.” /18
2. 맨땅에 헤딩하는 선교의 출발 /20
3. 페루로 가기까지 /22
4. 페루에서 언어공부 /24
5. 벼룩과의 사투 /26
6.네덜란드 장로교 선교사와의 교제 /28
7. 페루를 떠나게 되다 /31

Part 02. 불가능해 보였던 것이 현실로
8. 선교사 준비 마지막 과정 시작 /36
9. 드디어 선교사로 파송 /38
10. 아내의 반대 /39
11.과천교회 선교사 청빙에 대한 뒷이야기/40
Part 03. 콜롬비아 선교
12. 빈민가에 교회 개척 /44
13. 개척한 교회들의 이름은 모두 라 빠스(La Paz) /45
14.현지인 교회를 개척할 때 정한 원칙과 선교방침 /47
15. 마약 중독자의 살해 위협 /52
16. 한센씨 병을 가진 교인 /53
17.교인이 주는 바나나와 띤또(Tinto)에 감사하다 /54
18.소금산 안의 성당의 영광과 인디오들의 피눈물 /55
19. 콜롬비아 귀신이야기 /57
20. 배낭 속의 아이 /58
21. 거룩한 장미의 살해 위협 /59
22. 아마존 선교의 아쉬움 /60
23. 미국인 선교사의 순교 /62
24. 선배 선교사의 죽음 /64

Part04. 멕시코 몬떼레이(Monterrey)시 선교
25. 총회 세계선교부의선교사 파송거절 /68
26. 멕시코 재파송 /69
27.몬떼레이 말안장산(Zero de Silla)에 대한 이야기 /71
28.한글학교 설립과 Tec de
Monterrey(몬떼레이 공과대학교)
대학교 한국어강좌 개설 /72
29. 말꼬리 폭포(Cola de caballo) /74
30.북한 대사관과의 통화 및 북한 사람과의 만남 /75
31. 교도소 교도관에게 전도 /77
32.멕시코 장로교 노회 지도자들의 한국방문 /80
33. 보신탕 먹은 멕시코인의 감동 /82
34. 집에 도둑이 들다 /83
35. 멕시코 TV Azteca 방송 출연 /84
36. 멕시코 장로교단 총회에서의 한국교회와 한국 문화 소개 /88
37. 멕시코에서 만난 미국인 선교사 노부부 /90
38. 라 마르차 데 헤수스(La marcha de Jesus,예수님의 행진) /91
39. 과천교회로 선교사 복직 /93
40. 몬떼레이 한인교회의 개척과 성장 그리고 사임까지 /94
41. 외할머니와 동생의 하나님 나라로 부르심 /100
42. “멕시코 선교여행을 마치고” /101
Part 05. 멕시코 국경도시(Reynosa) 선교
43. 국경도시 사역 시작 /106
44. 멕시코 국경도시의 특징 /107
45. 국경지역의 한인 납치 사건 /108
46. 꿈같이 지나간 한국에서의 일 년 안식년 /109
47.「좋은목사」(과천교회 회보에 실린 글) /110

Part 06. 멕시코 뿌에블라(Puebla) 시 선교
48. 뿌에블라(Puebla) 선교 시작(가방 분실 사건) /114
49. 뿌에블라 시의 전설 /117
50. 뿌에블라 시의 기독교인 /118
51. 도마뱀 이야기 /120
52. 뿌에블라와 붙어 있는 위성도시인
촐룰라(Cholula)시의 가톨릭 교회 /121
53. 구덩이 공화국 /122
54.“한국은 멕시코보다 발전된 국가이기에” /123
55. 아찔했던 순간들 /125
56. 선교지에서 만난 고마운 분들 /127
57. 타자기에서 노트북으로―신문에서 인터넷으로 /131
58. 겉모습보다는 내실 /132
59. 쉬운 운전 면허시험, 그러나 적은 교통사고 /134
60. 큰 도로에 웬 또뻬?(Tope, 속도방지용 턱) /135
61. 한인 선교사들 간의 갈등 /136
맺음말
62. 한인선교사들의 선교 유형 /138
63. 가장 중요한 선교지 선택 /142
64.LG, SAMSUNG은 어느 나라 기업? /145
65.에르마노(Hermano,형제)보다 빠스또르?(Pastor, 목사) /147
66. 뼈 속까지 깊은 한국인, 뼈 속까지 깊은 그리스도인 /149
67. 납치 공화국 /151
68. 고산지대에서 살아가기 /154
69. 교수 소원 이룸 /157
70.한국과 멕시코 학생들의 차이점 /160
71. 한식을 대신한 중국음식(음식으로 피로 풀기) /163
72. 현지인들과 현지인 음식을 같이 먹는 것이 기적 /165
73. 하나님이 인도하신 자녀 교육 /166
74. 고치고 또 고쳐도 자주 고장 나는 자동차 /169
75. 선교지에 방문하신 많은 분들 중 기억에 남는 분들 /171
76. ‘자부심’과 ‘교만’ /174
77. ‘목사’와 ‘선교사’ /175
78. 선교사의 기쁨과 고통 /180
79. 낯가림이 심한 내성적인 사람이 선교사로 /184
80. 멕시코 교회 문화 /186
81. 같지만 다르고, 다르지만 같은 중·남미 국가 /188
82. “총각입니까?” /193
83. 목적이 달랐던 출발 그리고 상반된 결과 /195
84. “에니깽”의 한인들 /196
85. 빠스또르(Pastor, 목사)...? /198
86. “수십 번도 더 이사해서 더 이상 세는 것을 중단했다.” /200
87. 양심 시험 /203
88. 축구에 목숨을 거는 나라 /205
89. ‘사역’과 ‘사업’ /208
90. ‘선교사’와 ‘손님 접대’ /212
91. 한 번 생각해본, 더 나은 선교사가 되려면... /216
92. 기다림의 문화 /219
93. 인구의 80% 이상이 가톨릭 신자면 그 나라는 천국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220
94. 선교강국이라는 한국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시험 /222
95. 선교보고 /225
96. 멕시코의 두 얼굴 /228
97. “멕시코 교회는 선교사를 보낼 힘이 없습니다.” /230
Part 07. 존경하는 어머니
98. “가방 끈이 짧다” /236
99. ‘멘토’가 되어 주신 어머니 /240
100. 선교사 파송을 하신 어머니 /244
101.자식으로부터 존경받는 어머니 /248
102. 아버지 같은 이모 /251
글을 마치며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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