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20.00
- 판매가
-
$11.00
(45%↓)
- 적립금
- $0.22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75100772 / 254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김예환
-
베벌리 로버츠 가벤타
-
이삭
-
김근주
- 13,500
- 24,300
- 17,820
- 21,60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사람을 만족시키는 선교사가 아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교사 이야기 저자 최창운 선교사에 대한 열정은 그 누구보다도 순수하고 강하다.그는 항상 하나님과 함께 계시기 때문에 쉽고 편한길, 인간?적 이해관계에 신경을 쓰는 일 등 약해지기 쉬운 사람의 모습과 생각을 멀리하신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 참 선교가 무엇인지 맨땅의 헤딩하는 과정을 통하야 해외선교에 관심이 있는 또는 중남미 선교를 준비하고 있는 우리들에게 가장 생생하고 의미있게 전달하고 있다. 최 선교사님의 15년간 현지에서 몸으로 느끼고 배우고 익힌 교훈이 열매를 맺... 사람을 만족시키는 선교사가 아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교사 이야기 저자 최창운 선교사에 대한 열정은 그 누구보다도 순수하고 강하다.그는 항상 하나님과 함께 계시기 때문에 쉽고 편한길, 인간적 이해관계에 신경을 쓰는 일 등 약해지기 쉬운 사람의 모습과 생각을 멀리하신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 참 선교가 무엇인지 맨땅의 헤딩하는 과정을 통하야 해외선교에 관심이 있는 또는 중남미 선교를 준비하고 있는 우리들에게 가장 생생하고 의미있게 전달하고 있다. 최 선교사님의 15년간 현지에서 몸으로 느끼고 배우고 익힌 교훈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우리는 기도를 할 때이다. 먼 곳 그것도 언어와 문화가 다른 타국에서 열심히 복음의 씨앗을 뿌렸을 때, 물을 주고 열매를 맺도록 하는 것은 우리의 몫이 아닐까 생각된다. 이 책은 선교를 마음에 품고 선교사가 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학문적이나 이론적인 것이 아닌 한 선교사의 실제적인 경험을 적은 내용이므로 선교현장에 계신 분들외에 일반인 평신도들에게도 선교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도움을 주는 책이다.
목차
글을 시작하며 / 9
Part01. 멀고도 험한 불가능한 땅에 헤딩하다
1.“아버지는 미국에 계신다.” /18
2. 맨땅에 헤딩하는 선교의 출발 /20
3. 페루로 가기까지 /22
4. 페루에서 언어공부 /24
5. 벼룩과의 사투 /26
6.네덜란드 장로교 선교사와의 교제 /28
7. 페루를 떠나게 되다 /31
Part 02. 불가능해 보였던 것이 현실로
8. 선교사 준비 마지막 과정 시작 /36
9. 드디어 선교사로 파송 /38
10. 아내의 반대 /39
11.과천교회 선교사 청빙에 대한 뒷이야기/40
Part 03. 콜롬비아 선교
12. 빈민가에 교회 개척 /44
13. 개척한 교회들의 이름은 모두 라 빠스(La Paz) /45
14.현지인 교회를 개척할 때 정한 원칙과 선교방침 /47
15. 마약 중독자의 살해 위협 /52
16. 한센씨 병을 가진 교인 /53
17.교인이 주는 바나나와 띤또(Tinto)에 감사하다 /54
18.소금산 안의 성당의 영광과 인디오들의 피눈물 /55
19. 콜롬비아 귀신이야기 /57
20. 배낭 속의 아이 /58
21. 거룩한 장미의 살해 위협 /59
22. 아마존 선교의 아쉬움 /60
23. 미국인 선교사의 순교 /62
24. 선배 선교사의 죽음 /64
Part04. 멕시코 몬떼레이(Monterrey)시 선교
25. 총회 세계선교부의선교사 파송거절 /68
26. 멕시코 재파송 /69
27.몬떼레이 말안장산(Zero de Silla)에 대한 이야기 /71
28.한글학교 설립과 Tec de
Monterrey(몬떼레이 공과대학교)
대학교 한국어강좌 개설 /72
29. 말꼬리 폭포(Cola de caballo) /74
30.북한 대사관과의 통화 및 북한 사람과의 만남 /75
31. 교도소 교도관에게 전도 /77
32.멕시코 장로교 노회 지도자들의 한국방문 /80
33. 보신탕 먹은 멕시코인의 감동 /82
34. 집에 도둑이 들다 /83
35. 멕시코 TV Azteca 방송 출연 /84
36. 멕시코 장로교단 총회에서의 한국교회와 한국 문화 소개 /88
37. 멕시코에서 만난 미국인 선교사 노부부 /90
38. 라 마르차 데 헤수스(La marcha de Jesus,예수님의 행진) /91
39. 과천교회로 선교사 복직 /93
40. 몬떼레이 한인교회의 개척과 성장 그리고 사임까지 /94
41. 외할머니와 동생의 하나님 나라로 부르심 /100
42. “멕시코 선교여행을 마치고” /101
Part 05. 멕시코 국경도시(Reynosa) 선교
43. 국경도시 사역 시작 /106
44. 멕시코 국경도시의 특징 /107
45. 국경지역의 한인 납치 사건 /108
46. 꿈같이 지나간 한국에서의 일 년 안식년 /109
47.「좋은목사」(과천교회 회보에 실린 글) /110
Part 06. 멕시코 뿌에블라(Puebla) 시 선교
48. 뿌에블라(Puebla) 선교 시작(가방 분실 사건) /114
49. 뿌에블라 시의 전설 /117
50. 뿌에블라 시의 기독교인 /118
51. 도마뱀 이야기 /120
52. 뿌에블라와 붙어 있는 위성도시인
촐룰라(Cholula)시의 가톨릭 교회 /121
53. 구덩이 공화국 /122
54.“한국은 멕시코보다 발전된 국가이기에” /123
55. 아찔했던 순간들 /125
56. 선교지에서 만난 고마운 분들 /127
57. 타자기에서 노트북으로―신문에서 인터넷으로 /131
58. 겉모습보다는 내실 /132
59. 쉬운 운전 면허시험, 그러나 적은 교통사고 /134
60. 큰 도로에 웬 또뻬?(Tope, 속도방지용 턱) /135
61. 한인 선교사들 간의 갈등 /136
맺음말
62. 한인선교사들의 선교 유형 /138
63. 가장 중요한 선교지 선택 /142
64.LG, SAMSUNG은 어느 나라 기업? /145
65.에르마노(Hermano,형제)보다 빠스또르?(Pastor, 목사) /147
66. 뼈 속까지 깊은 한국인, 뼈 속까지 깊은 그리스도인 /149
67. 납치 공화국 /151
68. 고산지대에서 살아가기 /154
69. 교수 소원 이룸 /157
70.한국과 멕시코 학생들의 차이점 /160
71. 한식을 대신한 중국음식(음식으로 피로 풀기) /163
72. 현지인들과 현지인 음식을 같이 먹는 것이 기적 /165
73. 하나님이 인도하신 자녀 교육 /166
74. 고치고 또 고쳐도 자주 고장 나는 자동차 /169
75. 선교지에 방문하신 많은 분들 중 기억에 남는 분들 /171
76. ‘자부심’과 ‘교만’ /174
77. ‘목사’와 ‘선교사’ /175
78. 선교사의 기쁨과 고통 /180
79. 낯가림이 심한 내성적인 사람이 선교사로 /184
80. 멕시코 교회 문화 /186
81. 같지만 다르고, 다르지만 같은 중·남미 국가 /188
82. “총각입니까?” /193
83. 목적이 달랐던 출발 그리고 상반된 결과 /195
84. “에니깽”의 한인들 /196
85. 빠스또르(Pastor, 목사)...? /198
86. “수십 번도 더 이사해서 더 이상 세는 것을 중단했다.” /200
87. 양심 시험 /203
88. 축구에 목숨을 거는 나라 /205
89. ‘사역’과 ‘사업’ /208
90. ‘선교사’와 ‘손님 접대’ /212
91. 한 번 생각해본, 더 나은 선교사가 되려면... /216
92. 기다림의 문화 /219
93. 인구의 80% 이상이 가톨릭 신자면 그 나라는 천국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220
94. 선교강국이라는 한국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시험 /222
95. 선교보고 /225
96. 멕시코의 두 얼굴 /228
97. “멕시코 교회는 선교사를 보낼 힘이 없습니다.” /230
Part 07. 존경하는 어머니
98. “가방 끈이 짧다” /236
99. ‘멘토’가 되어 주신 어머니 /240
100. 선교사 파송을 하신 어머니 /244
101.자식으로부터 존경받는 어머니 /248
102. 아버지 같은 이모 /251
글을 마치며 /2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