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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산이 들려주는 이야기 -우리나라 그림책 07

시리즈 : 봄봄 우리나라 그림책 [15]

송언, 김태현 저 | 봄봄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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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742345 / 30쪽 240 x 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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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어머니의 품 같은 아차산에 깃든 이야기들

아차산은 서울시 광진구와 중랑구, 경기도 구리시 일대에 걸쳐져 있는 산입니다. 동네 아이들이 놀이터 삼아 들락거리고, 동네 주민들이 운동 삼아 오르내리며 휴식을 취하고, 정상에 올라서면 한강의 물줄기가 보입니다.
아차산 자락에서 태어나 오십여 년을 아차산을 바라보며 살아 온 작가는 아차산이 품고 있는 갖가지 이야기들을 모아 책으로 엮었습니다. 큰 봉우리 용마봉에 얽힌 전설, 아차산이라는 이름을 얻게 된 홍계관 이야기, 온달 장군의 넋이 깃든 온달의 샘 등 산은 우리 역사와 함께 흐른 세월만큼 많은 이야기들을 지니고 있습니다.
산이 품은 여러 이야기는 그림 속에서 검은 바탕에 알록달록 다채로운 색깔로 표현된 나무와도 같습니다. 묵직하면서도 세련된 그림이 과거와 현대를 오가는 이야기에 생명을 불어넣어 줍니다.

저자 소개

1956년에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초등학교에서 십 년 넘게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물러나 여러 해 동안 동화와 소설을 썼다. 지금은 복직하여 서울 동명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지은 책으로 <고구려> <아, 발해> <큰 소리꾼 박동진 이야기> <바리왕자> 등이 있다. 


 


요즘은 소설 쓰는 일을 접고,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신 나게 놀면서, 동화 쓰는 재미에 푹 빠져 지낸다. 그동안 쓴 동화책으로, [슬픈 종소리] [병태와 콩 이야기] [김 구천구백이] [멋지다 썩은 떡] [딱 걸렸다 임진수] [마법사 똥맨] [축 졸업 송언 초등학교] [오 시큰둥이의 학교생활] [떴다! 꼼지락 공주네 반 아이들] [춤추는 책가방], [김배불뚝이의 모험], [바보 도깨비와 나무꾼] 등이 있다.

그림을 그린 김태현 선생님은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고,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금상을 받은 바 있습니다. ‘꿈 이야기’ 전 등 여러 전시회를 열기도 했으며, 지금은 한국출판미술협회 회원이자 ‘모빌’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금방울전≫ ≪내 친구 솔셍이≫ ≪광개토대왕≫ ≪한국사 대탐험≫ ≪찬란했던 700년 역사, 고구려≫ ≪해동성국 발해≫ ≪평등과 자주를 외친 동학농민운동≫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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