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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과 북극 - 나는 알아요

시리즈 : 나는 알아요 [40]

피에르 원터스, 마고 센덴 저 | 최재숙 역 | 사파리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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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806296 / 38쪽 260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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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 주는 똑똑한 지식그림책, 4~7세 시기는 주위의 사물과 환경에 대해 왕성한 호기심을 갖기 시작하는 때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왜?”라는 질문을 엄마, 아빠에게 끊임없이 쏟아 내곤 합니다. 하지만 엄마, 아빠가 아이의 호기심을 채워 주고 모든 질문에 대답해 주기는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만물박사인 부모님은 그리 많지 않으니까요. 그렇다고 확실하지 않은 지식을 아이들에게 알려 줄 수도 없습니다. 이럴 때 사물에 대한 지식을 포괄적으로 알려 주는 책이 필요합니다. 풍부한 내용과 친절한 그림이 곁... ◎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 주는 똑똑한 지식그림책, 4~7세 시기는 주위의 사물과 환경에 대해 왕성한 호기심을 갖기 시작하는 때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왜?”라는 질문을 엄마, 아빠에게 끊임없이 쏟아 내곤 합니다. 하지만 엄마, 아빠가 아이의 호기심을 채워 주고 모든 질문에 대답해 주기는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만물박사인 부모님은 그리 많지 않으니까요. 그렇다고 확실하지 않은 지식을 아이들에게 알려 줄 수도 없습니다. 이럴 때 사물에 대한 지식을 포괄적으로 알려 주는 책이 필요합니다. 풍부한 내용과 친절한 그림이 곁들여진 지식그림책이야말로 그 어느 때보다 정보를 받아들여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속도가 빠른 4~7세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진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식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시대에 맞게 지식·정보를 전달하는 방식과 습득하는 방식도 달라져야 합니다. 시리즈는 사물과 주변 환경, 생물에 대해 보다 명확하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새로운 개념의 지식그림책입니다. 「가까운 자연」·「즐거운 과학」·「신 나는 생활」·「놀라운 문화」의 4가지 대주제 아래, 우리 몸과 우주, 동물, 자동차, 날씨, 놀이 등 아이들에게 친숙한 생활 속 지식들을 엄마, 아빠가 곁에서 이야기하듯이 따뜻한 느낌으로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1. 한 가지 주제를 생활 속에서 이끌어 내어 흥미를 높이고 스스로 이해해 나가도록 구성한 자기주도적 지식그림책입니다. 2. 학습 내용만 담겨 있는 딱딱한 책이 아니기 때문에 일반 그림책처럼 읽다 보면 독서의 폭과 함께 사고의 폭을 넓혀 줍니다. 3. 아름다운 배경음악과 효과음, 따뜻한 성우의 목소리로 엄마, 아빠가 읽어 주듯 편안한 오디오CD를 포함하고 있어 눈과 귀가 즐거워집니다. 5. 접힌 페이지(날개)를 펼치면 새로운 그림과 내용이 나타나고 만화와 동시, 만들기 활동과 퀴즈로 따분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지식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6. 일반적인 지식그림책과는 차원이 다른 따뜻하고 감성적인 일러스트로 마음속까지 감동을 느끼게 해 줍니다. 시리즈의 책을 한 권 한 권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나는 알아요!”라고 외칠 수 있는 똑똑한 우리 아이가 될 것입니다. 시리즈는 우리 아이가 꼭 알아야 할 과학·자연·생활·문화에 대한 원리와 생생한 정보, 깊이 있는 지식을 흥미롭고 명쾌하게 풀어낸 똑똑한 지식그림책입니다. ◎ 일 년 내내 눈과 얼음으로 뒤덮인 신비로운 곳, 남극과 북극 생각만 해도 오들오들 떨릴 정도로 추운 남극과 북극이지만 아이들은 눈과 얼음, 뒤뚱뒤뚱 걷는 펭귄과 하얀 털의 북극곰을 매우 좋아합니다. 동물원에서 펭귄과 북극곰을 보면서 그들이 생활하는 장소인 남극과 북극에 대해 궁금해 하지요. 은 남극과 북극을 둘러싼 여러 가지 지식·정보와 과학적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지식그림책입니다. 남극과 북극은 왜 생겨나고 어떻게 다른지, 누가 남극과 북극을 발견했는지,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는지, 남극에 사는 펭귄 가운데 가장 유명한 펭귄은 무엇인지 등 극지방이 신비롭고 특별한 이유를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남극과 북극의 환경과 동물들의 생태뿐 아니라 지구 온난화로 얼음이 점점 녹아서 남극과 북극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이 보금자리를 잃고 있다는 사실도 알려주어 아이들의 환경 의식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펼쳐 보는 페이지(날개)와 꼬마퀴즈, 마카로니펭귄을 만드는 활동, 오디오CD를 통해 지루하지 않게 남극과 북극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책과 오디오CD를 통해 남극과 북극을 재미있고 신 나게 탐험하면서 배우고, 동시에 남극과 북극의 아름다운 자연과 동물들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저자 소개

벨기에 하셀트에서 태어나 30년 동안 출판사에서 일했습니다. 현재는 어린이 책을 쓰고 있습니다. 
현재 예쁜 두 딸을 키우는 창의력 넘치는 엄마이자 그래픽 디자이너로도 일하고 있습니다. 문학과 미술, 어린이 책에 특별한 애정을 갖고 있으며 어린이 책 화가로 이름을 널리 알리고 싶은 꿈을 갖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최재숙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발달심리를 공부했고,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꽃씨 하나가 꽃이 되려면'이 당선되었습니다. 오랫동안 어린이 책을 만들었고 대학에서 아동문학을 강의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줄 수 있는 글을 쓰는 일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 그림책 [우리 아이 좋은 버릇 길러 주는 동화][일찍 온 새싹 요정][유치원 가기 싫은 날], 동화책 [하늘이 이야기][새봄이 이야기], 동시집 [놀이 동시]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벌레가 좋아][로지에게 동생이 생겼어요] 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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