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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 - 나는 알아요

시리즈 : 나는 알아요 [40]

피에르 원터스, 엘린 반 린덴후이젠 저 | 최재숙 역 | 사파리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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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806241 / 38쪽 250 x 2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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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신기하고 소중한 우리 몸
아이들은 사물을 인지하기 시작하면서 점차 자신의 몸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된다. 자신의 몸에 대한 관심은 스스로에 대해 알아가는 가장 기본적인 과정이자, 과학적 사고의 시작이기도 하다.
<나는 알아요!_우리 몸>은 비슷하면서도 모두 각기 다른 신기한 우리 몸에 대해 어린이들이 알기 쉽게 설명해 놓은 과학 지식그림책이다.
맨 처음 우리 몸을 대표하는 얼굴부터 설명이 시작된다. 생김새, 눈, 코, 입, 귀 등으로 시선을 옮겨 하나하나 설명한 뒤, 손과 발, 뼈, 근육, 몸속 기관에 대해 알려 준다. 그리고 끝으로 머리카락과 건강에 대한 설명을 담아 우리 몸에 대해 총체적, 점진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해 놓았다. 무엇보다 이 책을 볼 4~8세 어린이들이 어려워하지 않을 정도의 지식이 간결하고 과하지 않게 담겨 있어, 우리 몸 입문을 위해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지식그림책이다.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게 하는 따뜻한 지식그림책!
이 책은 각 신체 부위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딱딱하게 나열해 놓은 기존의 지식그림책과는 전혀 다르다. 무엇보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림과 일상에서 시작되는 부드러운 도입이 눈에 띈다. 그림과 내용 전개가 자신의 몸뿐 아니라 주위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도록 구성되어 있어 여느 책들과 달리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과학 지식그림책이다.
세상에는 다양한 눈과 색깔, 갖가지 모양의 얼굴들이 함께 존재한다는 것과 좋은 냄새, 좋은 소리뿐 아니라 싫은 냄새, 듣기 싫은 소리도 있다는 것을 알려 준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가질 수 있는 나와 다른 사람과 인종, 여러 상황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고, 자신과 주위 사람, 주변 환경을 주의 깊게 살펴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매 페이지마다 ‘어떤 표정일까요?’, ‘어떤 냄새가 날까요?’, ‘어떤 소리일까요?’ 등의 질문을 던져 어린이들 스스로 몸 각 부분의 역할을 생각해 보게 했다. 끝으로 우리가 건강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간단한 정보를 주어 어린이 독자들이 책을 읽은 뒤 자신의 몸 한 부분 한 부분이 소중하고, 개개인이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개체라는 걸 깨닫게 될 것이다.

재미있는 조작과 활동 페이지로 재미를 쑥쑥!
<나는 알아요!_우리 몸>의 또 다른 특징은 어린이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도록 구성되어 있는 점이다. 우선 몸속 기관에 대해 알려주는 내용 부분은 어린이들이 책을 직접 활짝 펼쳐 보도록 접지로 구성해 놓아 흥미를 더했다. 그리고 ‘우리 몸에 대한 동요’, ‘병원 놀이’를 넣어서 어린이들이 직접 노래를 부르고 놀이를 하면서 우리 몸에 좀 더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했다.

저자 소개

벨기에 하셀트에서 태어나 30년 동안 출판사에서 일했습니다. 현재는 어린이 책을 쓰고 있습니다. 

네덜란드 출신으로, 클라비스 출판사의 암스테르담 지사 행사에서 발굴된 인재입니다. 현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저서 《나는 알아요 우리 몸》《나는 알아요 세계의 문화》

역자 소개

  • 역자 : 최재숙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발달심리를 공부했고,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꽃씨 하나가 꽃이 되려면’이 당선되었습니다. 오랫동안 어린이 책을 만들었고 대학에서 아동문학을 강의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주는 글 쓰는 일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 그림책 《우리 아이 좋은 버릇 길러 주는 동화》, 《일찍 온 새싹 요정》, 《유치원 가기 싫은 날》과 동화책 《하늘이 이야기》, 《새봄이 이야기》, 동시집 《놀이 동시》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벌레가 좋아》, 《로지에게 동생이 생겼어요》, 《나무가 된 꼬마 씨앗》 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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