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나는 알아요! 날씨 즐거운 과학

시리즈 : 나는 알아요 [40]

수잔 보스하워슈 저 | 김현희 역 | 사파리 | 2017년 10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0573138 / 38쪽 / 395g / 250 x 270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5,850
  • 27,000
  • 16,020
  • 15,21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놀라운 날씨 이야기 우리는 잠에서 깨면 날씨부터 살핀다. 날씨가 그날의 옷차림이나 일정, 기분 등 우리 생활에 영향을 많이 주기 때문이다. 날씨에 따라 농사의 결실이 달라지기에 농업에 중요하다는 것은 우리 모두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어업과 각종 산업, 스포츠와 건강도 날씨의 영향을 받고, 사람의 먹을거리, 옷차림, 집 구조 등의 생활과 심지어 사람들의 생김새, 성격, 행동에까지 날씨가 영향을 준다는 것을 깨닫기는 쉽지 않다. 이처럼 인류의 생활은 날씨와 떼려야 뗄 수 없을 만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그렇다면 과연 무엇이, 어떻게 날씨를 변화시키는 걸까? <나는 알아요_날씨>는 날씨에 대한 아이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풀어 주고, 날씨와 밀접한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지구 곳곳의 생활상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지식 그림책이다. 아이들은 무척 기다려 온 소풍이나 가족 나들이를 앞두고 날씨를 궁금해하곤 한다. 그러나 날씨가 어떤 것에 영향을 받고, 또 어떤 것에 영향을 주는지 구체적으로 떠올리긴 어렵다. 이 책은 비, 대기, 햇빛, 바람, 구름, 날씨와 생활, 물의 순환 등을 쉽게 설명해 놓아 날씨의 기본 개념을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날씨가 무엇인지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개념부터 지구의 위치에 따른 날씨 변화 등의 과학적 지식에 이르기까지 어린이 독자들이 부담을 느끼지 않을 정도의 핵심 지식이 쉽게 담겨 있다. 또한 캠핑에 놀러 간 어린이, 비의 소중함을 느끼는 농부, 일기 예보를 전하는 기상캐스터 등 다양한 시선으로 날씨를 바라보게 한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발생하지 않지만 세계 곳곳에 큰 피해를 주는 토네이도의 위험과 바람의 세기를 단계별로 보여 줌으로써 경각심을 일깨워 준다. ◎ 즐거운 조작과 활동 페이지로 재미를 쑥쑥! <나는 알아요!_날씨>는 수동적으로 읽기만 하는 지식책이 아니라 갖가지 조작과 활동 페이지를 통해 어린이들의 능동적 참여를 이끌어 낸다. 물의 순환을 알려 주는 페이지를 활짝 펼치면 바다와 태양, 바람이 어떤 식으로 물을 순환시키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 또한 일상생활 속에서 즐겨 쓰는 재미있는 날씨 표현을 알려 주어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그와 함께 바람의 방향을 알려 주는 풍향계, 비의 양을 알려 주는 우량계, 빙글빙글 돌아가는 팔랑개비를 아이가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세세하게 구성되어 있다. 책을 읽은 뒤에는 날씨와 관련된 꼬마퀴즈를 풀어보면서 책에서 익혔던 내용을 정리할 수 있어 더욱 알차게 느껴질 것이다.

저자 소개

현재 예쁜 두 딸을 키우는 창의력 넘치는 엄마이자 그래픽 디자이너로도 일하고 있습니다. 문학과 미술, 어린이 책에 특별한 애정을 갖고 있으며 어린이 책 화가로 이름을 널리 알리고 싶은 꿈을 갖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대기과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미국항공우주국 고다드 우주비행센터에서 기후모델링과 기후변화를 연구하였습니다. 1998년부터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펴낸 책으로 <찌푸린 지구의 얼굴 지구온난화의 비밀> <지구의 마법사 공기> 등이 있습니다.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오랫동안 교과서와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은 교육 서적 출판사의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외서 담당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영국에서 영문학을 공부하면서 어린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되어 틈틈이 번역을 했고, 이를 계기로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는 한편, 외국의 좋은 동화를 찾아 국내의 어린이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톰 소여의 모험》, 《버니큘라》, 《로빈 후드의 모험》, 《아이스크림의 지구사》, 《내 똥은 어디로 갔을까》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