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탯줄 마르던 시간으로

조경화 저 | 엠아이지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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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0909992 / 152쪽 150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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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조경화
서울태생. 필명 다연. 월간 '문학저널' 시 등단. 한국문인협회회원이며 청송시창작아카데미 운영위원, 한국저널문인회 홍보이사, 한국영상문학협회 운영위원, 청시동인회 사무국장, 한국문인산우회 사무차장을 역임하?고 있다.

목차

목차
살아있는 생의 증표
사랑, 넌
사랑앓이 1
사랑앓이 2
사랑앓이 3
사랑앓이 4
사랑앓이 5
사랑앓이 6
사랑앓이 7
사랑앓이 8
사랑앓이 9
사랑앓이 10
사랑앓이 11
사랑앓이 12
사랑앓이 13
사랑앓이 14
사랑앓이 끝내기
천년뒤에
삶의 가치 또는 환생
눈을 뜨고 꾼 꿈은 살아있다
여기 낙원에서
여름 가듯이
그리운 것은 먼 곳에 있다
여울목에 서서
풀꽃 목걸이
작은 것에 큰 의미
묵언의 올가미
아름다운 마무리
오늘
늙어가는것도 좋다
환생을 그리다
바라춤
일탈
성지 순례
5호선 전철에서
피카소
가면놀이
일기장에서
인연, 그리고 생명성
좋은사람 만나는 날
둥그레 당실
만나지 못해도 괜찮숩니다
북한산에서
윤식이와 가을
예쁜 이야기
현서라는 별아기
어미의 가도
진짜 소꿉놀이
새로운 둥지
바다 울음
회색빛 웃음
자유로움에 대하여
염 원
진짜 몰라서 묻는다
나에게 쓰는 편지
새로운 공식 곱하기 0.7
그리움은 늘 숨어있다
목마른 허욕
거리에서
그리움은 늘 숨어있다
남한산성
그냥 말 할걸
유행가를 들으며
비앓이
장맛비
아름다운 날들
아제아제
능소화
해당화
꽃무릇
나뷔벌이
반복의 행로
연꽃에 다녀간 바람
강. 거기는
별리
아승지겁
갈꽃
물빛 한
살아리꽃
종이배
종이비행기
시간 속 남겨진 풍경들
는개
말로는 부족하다
낮달
일용한 양식을 위하여
모르는 길에서
삶과 죽음은 하나가 아니다
숫눈길
한장의 사진
인사동에서
탯줄 마르던 시간으로
담배꽃을 보셨나요
거리풍경
하얀그리움
내일은 놀멍 쉬멍
연꽃에 다녀간 바람처럼
하늘 나는 물고기
파마전발
사진을 찍고 시를 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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