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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 (제11회 노작문학상 수상작품집)

시리즈 : 노작문학상 수상작품집 [10]

심보선 외 저 | 동학사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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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1903629 / 20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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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와 같은 과 대학원 그리고 컬럼비아 대학 사회학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199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 「풍경」이 당선되면서 등단했고, 첫 시집 『슬픔이 없는 십오 초』(2008)로 2009년 제16회 김준성문학상을 수상했다. 2011년 현재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 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21세기 전망’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으로 <슬픔이 없는 십오 초>, <눈앞에 없는 사람>이 있다.


 

목차

목차
■ 심사평
■ 수상 소감
■ 수상자 연보
심보선
●수상작
지금여기
'나'라는말
영혼은 나무와 나무 사이에
인중을 긁적거리며
매혹
●대표작
식후에 이별하다
슬픔이 없는 십오 초
웃는다, 웃어야? 하기에
이 별의 일
심장은 미래를 탄생시킨다
의문들
좋은 일들
늦잠
새
사랑은 나의약점
●추천우수작
고진하
불멸의 조각
대문
울음 농사
숫눈의 꼭두새벽을 기다리며
먼, 야무나 강
김이듬
삼월은 붉은 구렁을
전람회
숲
질 & 짐
치명적인 독
우대식
초원에는 새가 없다
목소리
고아 2
카페 바그다그에서 쓰는 엽서
삼월의 눈
이영주
우리는 헤어진다
유리창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서쪽 여관
잠
공중에서 사는 사람
이홍섭
지누아리
귀 조경
종재기가 깨진다는 말
고한古汗
나무의자
정병근
폐 도계장屠鷄場을 지나며
그대라는 그대
예언의 방식
멋진 밤은 오지 않는다
폭포 2
조용미
봄의 묵서
까마귀
부러진 뼈
은행잎이 머리 위로 떨어질 때
사랑의 비유
진은영
슬픔의 작은 섬
재스민
죽은 이의 평화
몽유의 방문객
후크
허수경
레몬
그 그림 속에서
우연한 감염
이 가을의 무늬
포도
■ 심보선의 시에 대해
■ 노작 홍사용 작가 연보
■ 노작 홍사용 작품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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