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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물리 생활 속에서 재미있게 배우는 물리 백과사전

시리즈 : Gbrain 누구나 과학 시리즈 [7]

게르트 브라우네 저 | 정인회 역 | GBRAIN(작은책방)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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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9792504 / 416쪽 17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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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를 수많은 사진과 함께 보여줌으로써 물리학의 추상적인 규칙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색다른 물리학의 보고!!

이 책은 역학, 음향학, 광학, 열역학, 전기학, 핵물리학 등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물리학의 모든 중요한 분야를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물리학의 핵심 이론을 간단명료하게 설명하면서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물리학이 우리의 실제 생활과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체계적으로 보여준다.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와 물리학의 추상적인 규칙을 접목함으로써 물리학을 어려운 학문이 아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학문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이 책의 미덕이다. 또한 페이지마다 등장하는 삽화는 물리학 내용을 쉽게 이해시켜준다. 상자 글은 중요한 물리학 공식과 규칙의 핵심을 한눈에 들어오게 한다. 그래서 누구나 물리의 특징을 가장 간단히 설명한다면 아래와 같다.

*물리학의 모든 분야를 개념정리까지 확실하게 하고 있다.
*추상적인 설명 대신 일상생활을 예로 들어 이해하기 쉽게 했다.
*삽화와 도표, 사진을 통해 물리학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공식과 규칙은 상자로 표시해 한눈에 들어온다.

■■■ 책 한 권으로 ‘물리의 기본개념’을 정리할 수 있다?!
물리의 모든 분야를 일상생활과 연결하여 너무 쉬운 물리책!


우리는 누구나 물리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영역인 역학, 음향학, 전기학, 열역학, 광학 등과 같은 고전물리학을 먼저 배운 뒤, 양자물리학과 원자물리학, 원자핵 물리학과 소립자 물리학에서 꼭 알아야 할 것들을 공부하게 된다. 즉, “세계의 내부를 이루고 있는” 분야를 파고드는 것이다. 또한 이와 반대되는 세계를 보여줄, 상대성이론과 천체물리학을 통해 아주 큰 사물이 중심이 되는 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여기서는 우주가 등장하고 시간 개념과 공간 개념을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게 하는 현상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이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질문이 나온다. 즉,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모든 사물은 어떻게 생겨나 어떤 발전 과정을 겪는가? 여러분은 이런 질문들을 차례로 배워나가면서 작은 사물을 파악해야만 큰 사물도 이해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왜 어렵기만 한 물리학인지, 우리의 삶이 얼마나 물리학과 밀접한 관계를 이루고 있는지 이제 즐겁고 흥미로운 세계가 수백장의 사진들과 함께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으니 쉽고 재미있게 물리를 시작해보자!!

저자 소개

서울대 물리학과와 미국 켄터키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5년부터 수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06년부터 2011년까지 자연대학장, 2012년부터 2015년까지 대학원장을 역임했다. 저서로 《자연과학의 역사》《물리학의 세계》《물리학이 즐겁다》《교양 과학 고전》《양자역학으로 이해하는 원자의 세계》《열과 엔트로피》 등이 있으며, 역서로 《빅뱅 이전》《오리진》《즐거운 물리학》《천재들의 과학 노트 3물리학》《한권으로 끝내는 물리》《한 권으로 끝내는 과학》《손안의 인피니티》《한 권으로 끝내는 화학》《빅퀘스천 118 원소》《누구나 알아야 할 모든 것 발명품》《빅퀘스천 과학》《숫자로 끝내는 물리 100》등이 있다.
 김나지움(독일의 중, 고등학교)에서 물리, 수학, 컴퓨터 정보학을 가르치며 물리학을 구체적이고 이해하기 쉽게 가르치는 방법을 다각도로 모색하고 있다. 중·고등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가르치면서, 자연 과학 교수법의 질적 향상을 위해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다양한 교재를 집필했다. 이 책에는 저자의 이러한 교육 현장 경험과 이론이 밑바탕에 깔려 있다. 

역자 소개

서울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번역과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창작과비평>, <역사와 경계>, <논> 등의 잡지에 논문을 발표했으며, 옮긴 책으로는 《워밍업 경제학》, 《예술은 무엇을 원하는가》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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