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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을 위해 평생을 준비한다 인생의 결정적 순간을 위한 최고의 결심

한홍 저 | 규장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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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972438 / 296쪽 14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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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빛나는 기회가 당신에게도 반드시 온다!” 오늘을 치열하게 준비한 자만이 환희의 순간을 누릴 수 있다. 인생의 광야를 지나는 청년을 위한 한홍 목사의 가슴 뜨거운 메시지! “그토록 길고 힘?들었던 어둠의 광야가 끝나고 응답의 시간, 축복의 시간이 오고 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성공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때가 되면 축복의 시즌을 보내주십니다. 살면서 적어도 몇 번은 하나님의 시즌이 우리 인생을 스치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해야 할 노력과 준비를 해놓지 ... “빛나는 기회가 당신에게도 반드시 온다!” 오늘을 치열하게 준비한 자만이 환희의 순간을 누릴 수 있다. 인생의 광야를 지나는 청년을 위한 한홍 목사의 가슴 뜨거운 메시지! “그토록 길고 힘들었던 어둠의 광야가 끝나고 응답의 시간, 축복의 시간이 오고 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성공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때가 되면 축복의 시즌을 보내주십니다. 살면서 적어도 몇 번은 하나님의 시즌이 우리 인생을 스치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해야 할 노력과 준비를 해놓지 않아서 그 축복의 바람을 잡아타지 못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습니까? 요셉과 다니엘은 겉으로 보면 벼락출세를 한 억세게 운이 좋은 사람 같아 보이지만 그들은 하나님의 순간이 올 때 그것을 잡아탈 준비가 철저히 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한순간에 남들이 평생 이루지 못할 차원의 성공으로 점프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하나님이 그들에게 주신 비전을 펼칠 수 있는 더 큰 성공으로 가는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축복의 결정적 순간을 위해 평생을 준비하는 것’, 이것이 바로 제가 이 책을 통해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크리스천 청년들에게 주고 싶은 핵심 메시지입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젊은 후배들이 훗날 나이 들어 “지금 아는 걸 그때 알았더라면…” 하게 되기보다, 젊은 시절에 미리 깨닫고 느끼고 준비하는 삶을 삶게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한홍 목사의 청년 멘토링 메시지. 저자는 마치 본인이 특정 독자의 친형이거나 선배인 것처럼 “아우야, 너는…”이라는 말로 글을 써내려갔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젊은 청춘들이라면 마치 편안한 형이나 믿음직한 오빠에게서 자상한 조언(助言)을 듣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된다. 저자가 이런 조언을 하기에 충분할 정도로 많은 경험과 넉넉한 실력을 갖추었기에 더욱 신뢰할 만하다. 가 말하는 메시지의 핵심 포인트는 단순히 “열심히 준비해라, 그러면…” 하는 정도가 아니다. 축복의 순간은 하나님이 모든 인생에게 주시는 것인데, 다만 그 축복의 순간을 위해 손 놓고 게으르게 살아갈 것이 아니라 평생을 준비하는 ‘영적인 무엇’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모든 인생에게 각자의 비전을 주셨는데, 그 비전이 상승기류를 타고서 가을의 추수 때처럼 이뤄질 때가 있으며, 마치 농부가 추수할 준비가 돼 있어야 곡식을 얻듯이 인생들도 그런 준비가 필요하다는 관점에서다. 대학생, 청년, 졸업을 앞두거나 제대하고 취업을 준비하거나, 30대로서 사회생활에 부대끼는 청년이라면 필독 권유. [프롤로그] 사랑하는 나의 아우에게 저는 3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그래서인지 늘 동생이 있는 친구들이 부러웠습니다. 남자든 여자든 동생이 있었으면 정말 잘해주었을 것 같습니다. 동생이 있는 아이들은 같은 나이라도 더 의젓하고 강해 보였지요. 리더십이 없는 아이도 형이라는 이유로 어쩔 수 없이 리더가 되어가는 것 같았습니다. 만만치 않은 학교생활에서 형처럼 든든한 ‘빽’은 없지요. 형은 동생의 방패막이이자 가정교사요, 인생의 길라잡이입니다. 좋은 형을 가진 동생들은 날개를 달고 세상을 사는 것과 같습니다. 이제 막 대학을 졸업하고, 유학을 다녀오고, 군대를 제대하고, 결혼을 하면서 사회생활에 입문한 이 땅의 수많은 젊은이들을 제가 한 번도 가져보지 못한 ‘아우’로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아직 인생을 다 살지는 못했지만 먼저 이 모진 세상을 한참 달려본 선배로서 머리와 가슴에서 흘러나오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젊었을 때는 세상이 만만해 보여 거침없이 막 살다가 나이가 좀 들어서야 어느 시인의 말처럼 “지금 아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하고 인생의 지혜를 깨닫게 됩니다. 불혹의 나이를 훌쩍 넘어버린 저도 그 심정이 십분 이해됩니다. 그러나 다시 인생을 살 수는 없는 일. 20여 년 전 대학을 졸업하고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제가 섰던 지점에 지금 서 있는 이 땅의 수많은 아우들에게 부족하기 짝이 없는 이 형의 말이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이 책에서 저는 단순히 여러 좋은 이야기들만 잔뜩 써놓은 또 하나의 성공 모범 답안지를 만들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현장에서 여러 분야의 수많은 인물들을 만난 경험과 동서양의 많은 책을 읽으면서 생각한 것을 아주 심플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번뜩이는 예지(銳智) 혹은 영감(靈感) 같은 것이 제 뇌리를 스쳤습니다. 어떤 분야에서건 ‘성공했다’고 하는 사람들이 성공 비결을 이야기할 때 주로 두 가지로 압축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후략) 2011년 겨울에 한 홍

저자 소개

앞으로 나갈 수도, 뒤로 돌아갈 수도 없는 상황에 처하면 어디를 보는가? 누구를 바라보아야 하는가?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반드시 길은 있다. 그분의 길은 인간의 길보다 높으며, 수가 많다. 그 길은 누가 보는가? 오직 기도하는 사람만이 볼 수 있고, 그 길을 따라 담대히 갈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하나님의 길은 늘 전혀 새롭다. 하나님께는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신의 한 수’가 있다. 그러니 좌절하거나 절망할 필요가 없다. 기도로만 갈 수 있는 그 길이 우리 앞에 펼쳐져 있다. 하지만 그 길은 오직 기도하는 자만이 볼 수 있다. 
그래서 저자는 목회의 치열한 현장에서 전심으로 기도에 매달릴 수밖에 없었다고 고백한다. 또한 기도할 때만 누릴 수 있는, 하나님이 길을 열어주시는 은혜를 수도 없이 경험했다. 특히 2016년과 2017년의 ‘신년 40일 특별새벽기도’로 교회가 당면한 큰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차원으로 도약할 수 있었다. 그 은혜의 때에 선포된 메시지를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UC버클리대학을 졸업하고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에서 석사, 풀러신학교대학원에서 미국 교회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온누리교회 양재캠퍼스 수석부목사, 횃불트리니티 리더십센터 원장, 한동대학교 겸임교수를 지냈고, 2009년 새로운교회를 개척하여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아멘 다음이 중요하다》, 《결말을 알면 두렵지 않다》, 《기독교 에센스》, 《다니엘 임팩트》, 《열리는 능력시대》, 《지금은 성령시대》, 《순간을 위해 평생을 준비한다》, 《다시 가슴이 뛴다》(이상 규장), 《기도, 하늘의 능력을 다운로드하라》(생명의말씀사), 《칼과 칼집》, 《홈, 스위트 홈》(두란노), 《거인들의 발자국》(비전과리더십) 등 다수가 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1장 순간을 붙잡는 힘
2장 내공을 만드는 구성 요소
3장 내공 연마하기
4장 내공의 버팀목
5장 기회처럼 보이는 함정 피하기
6장 변명과 핑계 버리기
7장 모든 순간을 귀하게 다루기
8장 목회자를 꿈꾸는 이들에게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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