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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제주올레 3 신비의 숲, 곶자왈에서 생긴 일

김경수 저 | 시사인북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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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973036 / 251쪽 226 x 1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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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68년에 충북 단양에서 태어났다. 계명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한 김경수 화백은 [매일신문], [내일신문], [시사IN] 등 여러 매체에서 만평을 그려 왔다. 대구에서 발행되는 [매일신문] 만평을 그리면서 김경수 화백은 독창적인 화풍과 날카로운 풍자 감각을 발휘하며 '대구의 박재동'으로 불렸다. 그는 현재 [내일신문]과 [시사IN] 만평을 그리고 있으며 인터넷 신문 [제주의 소리]에서 웹툰 '나의 벗 나의 제주'를 연재하고 있다. [개소리들 하지 마], [한 컷의 테러리즘](글논그림밭 출간) 등 만평집을 펴낸 바 있다.
김화백은 몇 년 전부터 제주와 인연을 맺고 있다. 한 제주 출신 시사만평가의 초대를 받아 간 제주도 부부 동반 여행 길에서 안개 낀 중산간을 드라이브하는데, '아 이곳에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강렬하게 다가왔다고 한다. 그 이야기를 만평가에게 했더니 그 만평가가 수소문 끝에 저지리 예술인마을에'T.O'가 있음을 알아냈고, 김화백은 이것저것 '묻지도 따지도 않고' 예술인마을 입주를 결정했다. 그후 김경수 화백은 경기도 일산의 집과 제주의 작업실을 오가며 작품 활동을 해오고 있다. 김경수 화백은 자신이 아름다운 섬 제주의 풍광에서 감동을 받았던 것처럼 아이들도 패스트푸드와 컴퓨터 게임에서 벗어나 자연과 벗하고 소통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화 제주올레' 3부작을 그리고 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 동남동녀의 불로장생 불로초
우와~ 저지오름에 오르니 한라산이 보이네!
곶자왈에서 고사리도 보고 곤충도 만나고
어, 여기가 어딘데 나무가 말을 하지?
미안해, 몰랐어. 초피나무의 마을을
선생님?과 친구들을 다시 만나다
안녕, 꼭 다시 올게
인향동 쫑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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